사는 이야기 (462)

아들 돈 무서워서 겨울이 싫다는 할머니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10.20 07:28
고향의 풍경이 아늑하게 다가오네요~^^
나이들면 다 똑같은법인데
저도 가슴한켠이 찔리네요~^^
풍성한 수확이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나이들어서 춥고 외로우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따신방에서 행복하려면 열심히 벌어야겠다 결심하고 있는 중입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갈매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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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가을 사랑┗:▒ >>>>┏┯┯┯┯┯┓3

┃행복충전㉿┏:▒ >>>>┗┷┷┷┷┷┛V
┗━━━━┛ >>>>>>가을이 가기전에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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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평화디자인님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연세드신 어르신 말씀을 소중히
들으시는 아낙님은 천상의 천사 이십니다
늙은 사람에 말은 무조건 들으려하지않는
사람들을 간혹간혹 대하게 될때가 많지요
그럴때마다 저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
아낙님 마음만큼 풍성하고
넉넉한 가을 보내시길 요 아낙님
에궁..부끄럽습니다
울 남편이랑 촌아낙이 늘 하는말이 있습니다
어른 말씀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중음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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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든 분들과 오랫동안 살았으며,
나이든다는 것과 죽음이라는 것에 대하여 많은 것을 경험하였지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될 것이라는 것도,
그러니 현재의 삶에 대하여 충실하려고 하였고, 나이듬에 대하여 많이 준비하는 생활이 되었습니다.
시골아낙네님도 분명 많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땅콩이 잘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힘은 들지만 수확하는 즐거움은 대단하지요.
저도 기쁘네요. 잘 보고갑니다.^^
어르신들을 뵈면
요즘은 다아 남같지 않아요
다아들 따스하게 보낼수 있는 겨울이 되었음합니다.
그렇지요...
어르신들 보일러 놔드려도 잘 안틉니다...
그래서 자식들은 늘 마음에 걸리지요..ㅎ
행복한 밤 되시구요^^
저도 고향 내려가 보면 추워요..
아직은 아들 돈 쓰지 않는 부모지만요..
보일러의 기름 을 채우는 게 효도하는 길이군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습니다.
^^& Happy Go Go !!.. :)   :):):):):) ###***^^ ~~~!!! Fighting!!  
우리 부모님들 자식걱정하는 마음이겠지요?
아들돈이 무섭다기보다 힘들게 벌어서 준 것이라는 생각에 아까워서 그러실거예요.
참 공감가는 얘기예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달 난방하자면
필요한 기름이 세드럼정도
한드럼에 삼십만원씩

한달은 9십만원
이리 비싸니
자식이나 부모나 겨울은 무섭답니다~~

겨울 따뜻하게 나자면 오백만원은 들텐데. . . .
오늘 포스팅은 고향에 있는것처럼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시골아낙네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시골풍경이 넘 좋습니다.
땅콩, 배추... 정겹게 느껴지는 군요..
참 훈훈하네요.
얼마나 사신다고
따숩게 보내시지~~~애궁
님의 글을보니 시골에계신 시부모님 생각나네요...자주 찿아 뵙지못하여 죄송한 맘이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시골은 기름보일러라 더더욱 큰 걱정이신가 봅니다..
이 가을 풍성한 수확으로 넉넉한 나날 만들어 가시길....
아낙님은 항상 뭔가 배울려고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어르신들 말한디도 놓치지 않으신것을 보면 ......
항상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생각했는데 ...돌아가신 후 생각해보니 아니더군요.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부모님들과 그리고 아낙님 가슴이 따듯하고 넒군요 변치마시길....
바쁜 일상에 하루의 일기를 행복하게 적으시내요 ^^
첫서리가 내려서 살짝 얼은 아직 피지 못한 장미봉우리가 애처럽지만 설탕으로 만든 조각품들 같아요.
아마 신의 작품이겠지요. 누군가가 오래 간직 하지말라고 잠시 만들어 우리들 겁게 해주시고는...

땅콩 농사도 풍년인기요.그것 한 10kg 사고프네요.
난 도시서 사니 어디 일하러 가고잡아도 할디가 없는딩.
할 수 있음에 감사 하지요.나도 불러 주오..
예쁘게 살아요.. 뎃글이 넘 많으니 내 글은 읽어나 줄까
에궁..스톤님
정말 답글이 너무 늦어서 어쩐답니까
댓글이 많아서라기보다 이 촌아낙이 요즘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많이 게을러지기도 했구요
아직 농협에 얘기해보지 않아서 가격은 잘 모르겠구요
땅콩은 얼마든지 있으니 가격 나오는데로 문자 드리겠습니다*
바쁜게 좋은 겁니다. 우린 이제 나이도 들었지만 아이들 도시락 쌀때가 좋았지요.
꼭 입니다 기다릴꼐요.늦께라도 보아서 답글 줌으로
우리 시어머님도 겨울엔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데 통 안틀더라구요..그냥 옥장판에 전기꽂고 주무시죠
외풍이 센 시골집에서 얼굴까지 이불을 덮고 주무실 어머니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참 시리고 죄스럽습니다.
그러다가 아들 손주들 오면 종일 어머님이 아끼지말고 돌리라고 그러시죠..전 어머니 이런 마음 알지만
한 번도 기름을 가득 채워 드리질 못 했어요.
갑자기 울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아이구~예전 시어머니 살아생전이 생각이 또 눈물이 나네요~
어머님마음이 같았어요~아이구~~농촌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풍성한 가을걷이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머니가 볶아주시던 땅콩맛이 추억속에 고소하네요
이곳에서 먹는 땅콩버터로는 그 추억을 떠올리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고향 들녁이 그립네요
울 동네 어머님 들도 얼마나 알뜰하고 열심이 사시는지 어른분들을 뵐때마다 고개가 절로숙여지고 부끄럽지요 젊은제가 좀도와 드리면 젊은 사람이 열심이산다면서 항상 제가 드린것보다 배로 돌려주시는데 정말 고맙고 황송해서 매번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날씨가 추워지니 예전 아궁이에 불지피던 그 시절이 아련이 기억나네요.

온돌방의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대기업이네요
할머님과의 땅콩걷이 보기 좋네유
잔잔한 시골의 일상 잘 보았습니다.
할머니 말씀이 자꾸 가슴에 맴도네요.
땅콩이 땅속에서 나오는것 처음 보았네요 무심코 땅콩을 사 먹기만 했지 수확하는 광경은 처음 보았습니다 넘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저두 시골에서 살고 싶은 마음은 갖고 있지만 여건이 될런지 원 ~~
반가워요~햇빛사냥님~~
땅콩 수확하는 모습을 처음 봤다는 말씀이 오히려 신기한 아낙입니다^^
시골살이~욕심만 버린다면 이보다 더 행복하고 좋은 일상은 없다고 생각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좋은쪽으로 생각해보세요~^^*
시골아낙님 ! 여전하시군요 어쩜 하느님께서는 다재단능한 능력을
아낙님께 골고루 주셨을까? 엄청 사랑하시나봐 부러워 .....
종이종님~~오랜만이네요~^^
에궁..그나저나 뚱띵이 촌아낙한테 뭔 말씀이랍니까..ㅎㅎ
제가 늘 부러운것은 하얀 피부에 날씬한 도시 아줌마들이랍니당~~^^*
아들 돈 무서워서 겨울이 싫다는 할머니......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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