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남편이 직접 끓여주는 가을 아욱국은 어떤 맛일까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0.24 07:29
정말 남편이 아욱국 끓여 주면 맛이 있겠는걸요~ㅎㅎ
알콩 달콩 잼나게 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마누라 내쫓으면 다음에 누가 끓여주죠?
아웃국 저희집은 둘다 좋아하지요
그러기에 제가 가끔식 끓여서 먹지요
사랑이 담겨있어 더 맛이 좋아겠습니다
사랑이란 조미료가 추가돼서요 그렇죠 ?
늘 행복이 넘쳐나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햐~ 시원한 아욱국이 아니라 달콤한 아욱국이네요...
사랑 듬뿍 담긴 달달한 아욱국 ...
부러움 한가득 이네요...ㅎ

남편 얼굴 못 본지 벌써 일주일 하고도 하루가 지났어요...
맛난 음식도 필요없고
남편 얼굴 매일 보고 살수만 있었음 좋겠어요 ...^^;
남편이 아욱국도 끓일 줄 아시네요.^^*

울남편은 스파게티를 잘 만드는데....ㅋㅋ
쇠고기와 케찹만 넣은... 그래도 아이들은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직접 끓여주는 가을 아욱국은 어떤 맛일까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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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맛있겠다.
남이 해 주는 건 다 맛있던데 ㅎㅎ
저도 남이 해주는 것은 다 맛있어요, ㅎ ㅎ
근데 이건 정말 맛날 거 같아요...오늘 두둘겨 맞는 남편 많겠습니다. ㅎ ㅎ
안그래도 가을아욱국은 맛있어서 문닫고 먹는다는데
게다가 남편이 끓여주셨으니 사랑이 더해져서 얼마나 맛있겠어요..
부러워요~ ^^
ㅎㅎ
아우국 끓이려고 뜬물 받아 놓았는데..
여기서 또 보네요.
이런 반가운...
  • 나무늘보
  • 2011.11.11 14:39
  • 답글 | 신고
아욱국에 감자 들어가는건 몰랐네요. 남편이 끓여준 국이라 더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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