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김장 담그기 전까지 밥상을 책임지는 총각김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0.25 07:33
막걸리한잔마시고 총각짠지 하나 베어물면 그맛을 어찌잊으리요.
행복하세요.
크~~막걸리에 총각김치라~~ㅎ
사실 술을 잘 못하는 아낙인지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듣기만해도 진짜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맛난 식사 잘 챙겨드시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초원의 빛님^^*
요즘딱 제철인 총각무,,입에 침이고여   저도 오늘저녁 사다 함   담궈볼까합니다,,^^*
많은양이 아니라도 아삭한 총각김치 하나 있으면
밥상이 풍성하니 보기만해도 행복해집니당.^^
특히 맑은 콩나물국에는 잘 익은 총각김치 꼭 있어야한다는...ㅎㅎ
아이고... 음식도 해봐야 느는데...
총각김치 좋아하는데 해본 적이 없고...
언제 함 해봐야 겠어요. 참 예쁘게 잘 자랐어요~
잘 키웠다고 해야하나?^^
이런...수화님~~
아직 총각김치를 담궈보지 않았다니요~~^^
하긴 여기서도 50이 가까운 아낙들도 여전히 시댁에서 친정에서
가져다가 먹느라고 한번도 안담궈봤다고 하기는 합니다만...ㅎㅎ

올해는 씨 뿌려놓고 한번도 안 들여다 봤으니....
저 녀석들이 실하게 잘 자라준것이 맞습니다~~ㅎㅎ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어느 해던가...한 계절을 이 김치 하나 먹으면서 보냈습니다...
알타리 사이즈가 딱 맛잇게 생겼어요.
지금쯤 담아야하는거죠?? 근데 우리집마당에 심은건 아직 크질않아서.....
캬~~~~~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흰밥 한숟가락 입에 넣고 손으로 총각김치를 잡고 입안에 넣어 한입 깨물어 먹음 죽음인데 말이죠 ㅎㅎ
총각부 크기가 아주 적당하니 맛있겠어요.
직접 키운거라 더욱 ...^^

총각무는 있는데 처녀무는 없징?
총각김치 하나면 밥뚝딱입니다.
손으로 잡고 먹는 맛을 아실까요~~
꿀꺽꿀꺽 하다가 갑니다.^^
총각김치는 진짜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아~~ 먹고싶다.
김장 담그기 전까지 밥상을 책임지는 총각김치^^......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의 블러그에 오시면 완도어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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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좋은 레시피 입니다. 총각김치 좋아하는데...못해서 안해봐서 못 먹는데...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데 담을 엄두가 안나 얻어 먹기만 했는데 이젠 도전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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