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1박2일 이승기가 만든 홍시 겉절이 어떤 맛일까?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1.14 06:08
고마워유~~~요리사님~~^^
인삼 수확하고 한가해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정신없이 바쁘네요..ㅎㅎ
행복하고 기분좋은 한 주 시작하셔유~~~^^*
장금이 생각납니다..."홍시맛이나서 홍시라 했는데..."
...이참에 한번 시도해서 사랑 듬뿍받아야겟네용
오늘 주문한 6년근 인먹고 올겨울도 뽀따시 나야겠네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이 겉절이 보는순간부터 어린 장금이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6년근 인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셔유산소통님*
홍시가 들어가서 다른 단맛의 양념은 필요하지 않겠습니다.
겉절이에 막걿리 한잔 하고 싶어지는데요.
시골아낙네님 새로운 한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어쩜 이렇게 다들 비슷비슷하답니까~~^^
겉절이를 보면서 따끈한 밥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울 남편처럼 김또깡님처럼 맛있는것 보면 막걸리나 쐬주를 생각하니....ㅎㅎ
암튼 이래도 저래도 정말 맛있는 겉절이와 함께하면 행복하겠습니당~~^^*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감칠맛이 나면서 입에 짝짝 붙겠는데요....
아......먹고 싶어라~~^^
ㅎ~요즘은 예능에서도 요리를 배웁니당....^^
휘리릭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셔유~~꽃자리님~~
그 맛에 반해서 홍시를 사랑하게 될겁니다~~~^^*
달큰한 홍시로 겉절이를하면 맛도 기막히지싶네요..
다른 첨가물이 필요가 없으니..^^
아긍 맛나겠다..^^
맞아요~~~^^
단지 홍시 하나 넣었을 뿐인데..
그 달콤함과 감칠맛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ㅎ.ㅎ
정말로 입맛 까다로운 남편의 극찬을 받은 겉절이입니다~^^*
1박2일 에서 그런 것도 했군요 일단 그맛이 달짝지근 아삭 하고 감칠맛이 난다니 1박2일프로를 찾아봐야되나요 아니면 아낙네님처럼 만들어 먹어볼까요 뭘 먼저해야할지 서둘러 지네요.
ㅎ~일단 1박2일을 찾아서 보셔유~~~
사실 거기서는 풀도 쑤어넣으라 했는데...
겉절이라서 저는 그냥 통과했거든요...ㅎ
그래도 이렇게 감칠맛이 끝내주니 완전 성공한 겉절이입니다~^^*
요리의 세계는 참 무궁무진하네요.
요리에 홍시를 넣을 생각...^^ 참 독창적이에요.
이승기를 크게 좋아하지는 않지만요 ㅎㅎ
시골님 잘 보고 갑니다.
ㅎㅎ~아니 얼굴 잘 생겼지~노래 잘하지~싹싹하기까지 하다는
그 이승기를 왜 안좋아한답니까......ㅎㅎ
그렇더라도 이 겉절이만큼은 꼭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셔유~!~~카이저소재님~~^^*
보기만해도
감칠맛에 침이 흐릅니다.
이승기 막강한 파워를 홍시 겉절이 피워내었군요
맛체험하고 싶네유
이번주 1박 2일 못봤는데
이런 걸 했군요..
넘 궁금하네요..정말로 홍시맛이 나는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나는지....
세상에 어제 저녁때 방송하는거 봤는데
그새 따라하셨어요?
바지런한 아낙님....
홍시 겉절이가 그리 맛나요?
저도 먹고 싶어 집니다.
굿!   안메운게 좋아요
아침에 살짝 왔다 군침흘리고 갑니다. ^^
퍽 추워진듯 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시구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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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노을이두 만들어ㅓ 봐야겠어요.

잘 배워가요.
아하..이거
저도 봤는데..
맛이 어떤가요?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요..아으..맛있어보인다.
아낙님이 맛있다니
저도 요거 한번 만들어봐야겟는걸여~ㅎ
음식은 정성이 최고의 맛이겠지요.
홍시가 다니 김치가 달겠지요?
지금이 점심식사 시간이라 군침이 도네요.
흰 쌀밥에 겉절이를 얹어서 한입에..... 꼴깍!
부지런도 하시네요.
그 새 홍시 겉절이까지 하시니 그 부지런함을 알만 하네요.
자료감사합니다.


수육 따뜻하게 삶아서 같이 먹으면 참 좋겠어요 누야아~~~~~~~~~.
~ 표시가 5개 이상이면 억수로 먹고싶다는 뜻????ㅋㅋㅋ
홍시 겉저리 입맛이 당깁니다 요지음 감이 많이 나오니 나도 한번 만들어 보렵니다.
감사해요 아낙님!
무슨 맛일까요? 정말 궁금해집니다~~~~~~ㅎ
오늘 아침에는 춥더니 오후가 되면서 좀 풀리더군요~
건강하시죠? 감기 안걸리시고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아낙네님~ㅎ
먹어보진 않았지만 홍시처럼 달콤할까요? ㅎㅎ
블님들방에가보니 인삼 농사 잘 지으셨더군요.
내년에도 풍년이깃들길 기원합니다.
맛있게 익은 홍시가
조미료 뺨치게 톡톡한 역할을 하나 봐요.
저두 먹어 보고 싶네요 ㅎㅎ
냉장고에 배추 반통 있는데...한번 해보려고 합니다...고맙습니다
이리 먹으면 자연식 맞지요.
건강도 좋고, 맛도 좋고,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정말 자연식 반찬 맞네요~~ㅎㅎ
우와`!!맛있겠다..
홍시가 들어 가네요...맛이 궁굼먹고싶네요..

날이추워요~감기조심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이번에 언니집에서 김장배추 2포기만 먼저 빼 와서리...쌈을 싸먹으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그걸로 김치를 담았부렀다는!!...그런데 이승기 1박2일 보고서는 홍시를 하나 넣었는데..세상에나~3일째 생김치가 완전 달짝찌근한 것이..정말 감칠맛이 일품이더라는!!..오늘 아침에 찬그릇에 담아 내다가 무심코 먹었는데, 이게 이틀전부터 먹던 김치 맞는가~~싶은게!!...완전 대박....김장에도 넣으면 안될려나~~~ㅎㅎㅎ
글을 보면서
님은 센스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블로그 핵심을 잘 찾아내는 초능력이 있다는 생각에
님이 점점 궁금해지네요  
우왕~ 짱이다... 바로 이걸 해드셨어요

진짜 먹음직 스러운게 .. 입맛 확 살아 날것 갔네요...


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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