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당당한 그녀 앞에 그가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는 이유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11.16 07:07
가을수확한모습을보면서고향생각이절로나네요
내가 제일 잘나가 ...^^

저도 위에 댓글다신 교만의 황후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시골아낙님... 성정 잘 아니까 일일이 댓글 신경쓰지 마시고
바쁘실땐 열심히 바쁘시고
겨울되서 한가해 지심 자주 놀러오시고 댓글도 다시고 그러셨음 좋겠어요.
종종 글 올려주셔서 일상의 모습 보여주시는 것도 보는 이들에겐 기쁨이거든요..
시골님... 내일도 화이팅!!!
아참 ...시골님 .. 저 몸이 좀 그래서 병원다녀와서 일주일간 집에서 탱자탱자 놀고 있는 중이에요 ^^
단무지의 무청이 연하고 부드럽고 맛이 훌륭하다는데 맛습니까
요즈음은 시골에도 단무지 무를 별로 심으시는 분들이 안계시는것같아요
요즈음 거의 시골일들이 끝나가잖아요 하지만 김장들이 남았군요
김장 김치 맛있게 담으시고 즐거운 날되세요....^^
와~~
커다란 무네요.
질문!
무가 너무 큼면 싱겁지 않나요?
아저씨 넘 귀여우세요~~ㅎㅎ
수확하는 지금이 일년중 젤로 보람있을텐데
판매도 잘되었음 좋겠네요♥^^♥
ㅋㅋㅋ~ 그렇게 여유로운 웃음을 머금는
수확이 가슴을 위로하네요
지난날 여름의 아품을요~~~단무지 무우가 넘 풍성하네요
이집 무들 참 재미있게 생겼네요.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너무 잘나가는 그녀의 무가 튼실해서...
고개숙일수밖에 없는 아자씨가 안타깝습니다.
좋게 고게들고 사진 찍어달라고 하시지 않구서는...ㅎㅎ

아저씨 부럽쟁이네요
저번 여름날 마음이 몹시 아팠는데........
단무우지무우는 잘 컸네요 다행입니다.
다아들 고생하셨습니다.
무가 너무 큼직하니 웃음이 절로 나오게 잘났네요. 단무지 저 무지 좋아하는데 이런 무로 담가먹는 방법도 알았으면 좋겠다 생각들었답니다. 늘~ 부지런하신 님 늘 건강하세요. ^^
에궁~촌아낙이 답이 늦었습니다..^^
단무지 예전에는 항상 집에서 담궈먹었는데요~~
저도 앞으로는 다시 직접 만들어 먹어야겠다 생각했답니다

만드는 방법은 치자만 있으면 되는데요
네모난 통에 무우가 잠길만큼 물을 붓고 굵은 소금이랑 뉴슈가 넣고
치자 한두개 띄워놓으면 된답니다~~^^*

요즘처럼 새콤한 맛을 내려면 식초도 넣어야겠지만
예전에는 그렇게 해서 도시락도 싸고 썰어서 다시 무쳐먹기도 하고 그랬어요~^^
인삼밭 주위라서 그렁가봐요 . 지들도 인삼를 달마가내요잉ㅋㅋㅋ 참부렵씀다요.^^
ㅎ~그러게요~~~^^
인삼밭 옆이라서 지들도 인삼인줄 알았능가봅니당..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첫번째사진 어떤동물 새끼달고 나온듯하네.
우리집 김장무우 보다보니 장난이 아니네
이것이 단무지인가 보네요,
  • 바다답게
  • 2012.06.0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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