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 엄마를 위해 아들이 만들어준 간식 초간단 샌드위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1.17 07:37
고생하셨네요.~열심히 사시는 아낙네님 부럽네요.
아드님 이쁜짓 했네요.
늘~건강도 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아들이 딸몫까지 하는거 같네요~
뿌듯하시고 든든하시겠어요~^^
오늘도 여전히 많이 바쁜듯 합니다~
수고하셔요~~~ㅎ
눈물이 나려네... 이거 원...
어쩜 하는 짓이 이리 예쁠까요?
아낙네님이 워낙 잘 하시니 옆에서 보고 배운 모양입니다.
정말 맛이 좋으셨죠?
  • 자작나무
  • 2011.11.1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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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만든 샌드위치는 어떤 맛일까요?
헌이가 철이 든 아들인가 봐요^^ 부럽습니다*^^*
우와! 택배를 부치시느라 금산까지 가셔서 상자도 사오시는 수고까지... 소소하게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지요?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사랑많은 엄마를 닮아서 아들도 사랑이 많아 베푸는 남자가 되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우거지 된장지짐을 하려고 해요..
그런거먹고싶어지면 이곳에 들리고 싶답니다...ㅋㅋ

한동안 아이들 이렇게 만들어주었는데..
요즘엔 뜸해졌어요..

아이들도 가끔해줘야지 좋아하더라구요..
저만 이곳에서 하난 먹습니다.
와~~아들이 아낙네님 닮아 요리잘하네요
기특해요♥^^♥
자식농사 이럴때~~가슴 뿌듯하지요
어쩜 섬세한 아드님의 손길에 많이 흐뭇하셨겠어요..
아직 받아 먹기 바쁜 울 애덜도 언젠가는....ㅋㅋ
아드님 솜씨 굿~~~~드입니다,,,^^
사랑스런 아드님이시군요 아들 둘이 있으면 하나는 딸 노릇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들이 하나있는데 가끔씩은     딸 노릇도 한답니다     ㅎㅎ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에사는 시골아낙네 입니다
늘 즐거움을 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교환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뉴질랜드에 대한 정보도 나눌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저의 방에도 놀러오세요....
반가워요~^^
뉴질랜드는 블로그로 만난 친구가 있어서 낯설지가 않네요.ㅎ
얼마전에 딸이 다녀가기도 했는데~~
자주 마실가서 뉴질랜드 소식 듣겠습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한 날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아낙네님^^*
  • 하츠네미쿠 혜원
  • 2012.04.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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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조은 방법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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