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잘먹고 잘사는법 촌스럽지만 깊은맛 충청도식 시골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1.24 07:42
요리가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님의 레시피를 따라하면 별로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집사람이 아플때 한번 만들어줘야겠어요. 감사....
아~~~~~~ 저는 충청도 에서 자라고 경상도 남자랑 결혼을 했는데,

옛날 시집오기 전에   먹던 국 이에요.

우리 남편은 완전 경상도 남자, 맵고 짜고 젖갈도 엄청 들어가고

생선도 넣은 김치를 좋아하는데   언젠가   이 국을 끓이니   전혀 먹지를 않더라구요.

정말 담백하고 시원한 국 한번 끓여 먹어봐야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둘러앉은밥상 입니다. 저희 페이지중 여러분의 둘밥 이란 코너에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 www.doolbob.co.kr
맛난 무국 방송에서 본듯 ...
궁금했는데 좋은 조리법알게 되어 어르신오시면
해드려합니다.   퍼갑니다.
요리검색하다 쉬울것같아 퍼감니다. 한번 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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