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텃밭이 주는 마지막 선물 소박한 시골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01 07:40
겨울에 먹는 냉이
첨들어 봅니다 칼칼한 냉이 된장찌개 생각이 나네요

12월이 시작되는 첫날 입니다
좋은 일 가득 하고 행복 하세요
냉이향 참 좋은데...
여기서는 팔지를 않으니...
정말 텃밭이 주는 선물인듯 싶네요..
저희 어머니께서 언제나 말씀하시던 텃밭..
꼭 돈많이 벌어서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
너무 익숙한 밥상~
저도 부모님이 농사지으시고 현재도 지으시고(참외농사지으세요~그리고 고추나 논이나 배추 같은거 조금씩~)
저도 학창시절 무지하게 많이 도와드렸지요~
이런 밥상 예전에는 먹기 싫었는데(지겨워서~ㅋㅋ)
이제는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맛있고 정겨운 밥상이라는거 이제는 알았어요*^^*
소중한 밥상이지요~

˚♡。~ happy today ~ ·─━☆ ♣ ~♬~♪ ~

˚♡ ♥。~ 멋진 칭구님 방가요 ~ ^0^
˚♡ ♥。~ 상큼하게 시작하는 년말의 12월 첫날입니다..
˚♡ ♥。~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에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 ♥。~ 한해의 마무리를 멋지게 정리하시고
˚♡ ♥。~ 희망찬 새해 잘 준비하시길 바라면서  
˚♡ ♥。~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
˚♡ ♥。~ 행복 가득한 즐거운 년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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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피해피!★~。。한솔 ♡。

__▒▒__ ... __▒▒__ ... __▒▒__ ... ~ ~ ~ ♥。

참 맛있게 차려진 밥상이네요.
밥 한 그릇 같이 하고 싶어지네요.
정말 소중한 밥상이네요.^^
저도 차려 보고 싶네요.
전원생활을 꿈꾸며 주말농장에 갑니다
역시 마트는 자연마트가 최고입니다....ㅎㅎ
향긋한 냉이의 냄새가 여기까지 솔솔 풍겨와요...
사람은 요런 음식들을 먹어야 튼튼한 법인데......
저 일하다 말고 냉이 캐러 갑니다.
좀 있다 쉬는 시간에 냉이 뚝딱 몇 뿌리 캐러 총 총,,,,
그리우실듯합니다......^^

겨울에는 뭘 먹나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냉이가 봄에만 있는 나물이 아니었나보네요 ~~ 저는 도대체가 제대로 아는게 하나도 없군요...ㅎㅎ
소박한 밥상이 오히려 정이 드는법이죠 ^^
시골아낙네님
비내린 이후 찾아온 차가움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체온 관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 12월
활기차게 출발 하세요
┍‥♣♧‥━━┑
♧행복한 목요일♣
┕━━‥♧♣‥┙
*/\˚ / \* 기온이 떨어질때는
⌒-^)^ε⌒ )˚ 늘 건강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 |˚
◁△ 오늘도거움으로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ノ‥‥……………
↘━↙↘━↙↘━↙↘━↙↘━↙↘━↙
┃좋┃ ┃은┃┃목┃┃욜┃┃되┃세┃요┃
↗━↖↗━↖↗━↖↗━↖↗━↖↗━↖

지금오 텃밭에서 나는 푸른 채소들이 있군요..
무공해로 잘자라서 맛도 좋을듯합니다..
우와 쌈에 된장찌게
그냥 썩썩 비비어서 먹으면 그냥 그대로 넘어 가겠내요

입맛이 확 돌듯 합니다

12월이 시작 합니다
고은 12월 되세요
지난번 시골로 김장하러 갔을때 양지바른곳에 냉이가 얼마나 많던지...
근데 열심히 찍어서 냉이무침까지 완성해놓고 사진을보니 흔들리고 흐리고...
요리포스팅이 왜이리 어려운지 할때마다 실패네요
선명하게 찍은 사진을 볼때마다 부러웠다는....
여기서도 훌쩍 교외로 빠지면 냉이를 캘수도 있는데, 뭣을 하는지 그런 여유로움이 없어서
냉이를 캐서 찬을 만드는 것을 보면 아~하 냉이 캐러 가고 싶다고 말만 합니다.

날씨가 이젠 정말로 추워져서 텃밭이 주는 마지막 선물들이지 싶습니다.
요 며칠 따뜻해서...냉이가 올라왔군요...
텃밭에서 거둔 야채들로 한 상을 차리시고...
밥상만 바라봐도 배가 불러요...
요 며칠 따뜻해서...냉이가 올라왔군요...
텃밭에서 거둔 야채들로 한 상을 차리시고...
밥상만 바라봐도 배가 불러요...
냉이의 향긋한 향이 모니터를 뚫고 나오는거 같습니다.. ^^
잘 먹고 갑니다. ^^*
^^*
저의 남편이 젤로 좋아하는 냉이 향기가 대세져
맛있겠다~ 도시 음식보다 시골 음식을 넘 좋아한답니다 왕 ~ 부러버라 ㅎㅎ
상추 참 이쁘기도 하네요

냉이라... 그래서 장에 냉이를 파는거군요..

왠 냉이가 지금 나오나 했는데 ^^

건강 밥상이에요~ 마지막이라 아쉽기는 하지만...

어떤것도 안부러운 밥상입니다 ^^
냉이국 참 좋아요. 어릴적 할머니께서 콩가루 묻힌 냉이국 진짜 별미였지요. 제천 수산면이 고향이거든요
이번 주말에는 시골에 냉이 캐러가야 하나.
텃밭이 딸린
작은 집을 아내에게 지어주기로 했는데
여태껏 대지도 구입하지 못했으니~ㅎㅎ
자연식 언제나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상입니다.

가끔은 돼지껍질달린 비개와 함께찌진 된장국도
먹고싶어집니다

옛날 나이트 어머니께서는 겨울이면 그렇게 해주시었는데
얼마나 구수하고 맛나든지요

요즘은 흑돼지나 구입해야 껍질이 함께있으니

좋은 밥상 만들어주는 텃밭의 고마움에 감사해야겠습니다.

12월도 더욱 활기차시고 행복하세요
판별 할 수있는 눈이 있어야되는데.....     (지식이 없어서 )이곳에도 나무밑에 여러가지 버섯이
많이 생기는데....먹는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지나칩니다.
냉이도 여기서 본것 같기도 하고 ?
저 밥상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많이 잡숫시고 12월은 더욱더 행복하십시요
아 저것이 냉이이군요.
집앞에 있는것을 몰라서 못 먹었네요. 뿌리가 굵고 달착지근 할것을.....
아낙님의 음식은 금방 식사했는데도 또 먹고싶게 하는 음식인거 같아요... 바글바글 된장찌개, 상큼한 냉이무침... 음~~~ 먹고싶어요....
햐~
그냥 밥한그릇 쓱쓱 비벼먹으면
아주 최고일것 같아요~^^
건강한 밥상입니다.
냉이무침에 된장찌게 그리고 상추
먹고 싶어집니다.
아유넘 이뻐요. 요즘 젊은이 같지 안은 님
야무지고 알뜰하고 참한 저 색씨 데불고 사는 양반 복많은 분이시죠.
향긋한 냉ㅇㅣ 냄새가 나는듯 하네요.
다녀갑니다
콩가루 묻힌 시래기 된장국 옛날 생각납니다
경상도 식구들하고 살다보니
생소해해서 혼자먹자고 안하게   되는데 그립군요
여기 저기 둘러보다 들리게 되었구요 잘 보고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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