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술자리가 잦은 남편을 위한 초간단 해장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02 06:36
와...시원하고 맛나게 보이네요 직접 해 봐야겠어요~~
배추국은 된장으로도 끓여봤는데 소고기를 넣어서 끓이기도 하네요^^
국도 국이지만 저는 시골님의 조 총각김치가 더 맛나보입니다.
너무너무 빨갛고 맛깔스러워보입니다...
초간단 해장국치고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총각김치도 시원하니 맛이어 보입니다~~
물메기탕이,,,,,ㅎㅎ먹고싶네요 ㅎ
옴마야~ 맑은 소고기 배추국은 처음 보는디~ 배추의 션~ 한 맛에 괴기의 고소한 맛이 어블리면 캬!!!!

기~~~~~~~냥 속이 확! 풀리겠는걸요^*^
정말 맛있답니다. 개운하기도 하고요.
와우 너무 시원해 보여요~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비주얼이에요~
소고기배추국에 된장을 풀어서 만든건 봤어도 이렇게 맑은 국은 처음보네요~~
정말 개운하겠어요~
이야~ 진짜 시원담백하이~ 속이 확 풀릴 거 같아요!!!^..^
저도 술 자주 마시는데..누가 저리 맛난 해장국 끓여주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비록..요즘은 속이 안좋아 잘 못먹지만..연말 다되서 속이 탈이나서..ㅠㅠ
지금쯤 친정에 가셨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이런 국 도 있군요~~
소고기배추국 한 그릇에 총각김치 밥 한공기!
속 화~~악 풀리시겠는걸요~ ㅎ
맑은 국물이 개운하겠네요..
역시....최고에요.아낙네님~~^^
요즘 배추굿이 정말 시원하고 맛있을때이지요. 잊고 있었는데 낼 아침 메뉴로 당선..ㅎ 잘보고 갑니다..
개운할 것 같아요.

연말이라...
아저씨 술 자주 드시나요

그럼 해장국 잘 끓여줘야죠

담백하게 보입니다
하하...
집에 재료가 다 있는데...
울 남푠이 술만 먹으면 되는거네요...
친정에서 가지고온 배추가 빛을 볼 시간이네.
배추와 함께 어우러진
소고기 국을 처음 봅니다 맛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우리남편 회식 하고 있는데...내일 아침에 끓여줘야 겠네요..
국물이 시원해 보여요~
요즘 울남편 술먹는자리가 많은데
술국도 못해줘 갑자기 미안해 지네요~
도대체 몇년을 밥상을 차리면 이런 멋진 밥상이 뚝딱 나오나요?     마트에 야채며 생선이며 고기가 널렸어도 저에겐 무용지물...   지도 무늬는 10년도 넘은 주부인데....   참 부끄럽네요...
아주 시원하겠는데요~^^
술많이 드시는데 이뻐서 해주시는건 아니시죠?ㅎㅎㅎ
부러워라~ㅎㅎㅎ
12월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레요~^^
술 안 먹고 먹으면 보약이겠군요~^^
시원하면서도 맛나겠어요~
메주 쑤러 가시는구나~ 조심히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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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 간단히 끓이시네요 근데 막상 하려고 하면 저는 초간단이 안되네요 맛도 책임질수가 없고
참 냉이국은 맛나게 먹고 있어요
진짜 간단하고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추울땐 따끈하고 시원하고 영양많은 소고기배추국 한가지만 있어도 행복이 넘칠거 같아요....ㅎ
12월은 일년내내 묶어두었던 술자리입니다~ㅎㅎ
많이 먹게 되는데 속풀이에 그만인것 같습니다.
시골아낙네님
김장 담는다고 하는데 수고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아우~~
술을 즐기시는 남편을 위해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맑은 해장국 너무 좋아 보입니다 .......^^......
술국 보니 술생각 나는 아이러니!
멋진 술국-해장국입니다.
총각김치 아주 맛있게 생겼네요.

즐거운 맘으로 잘 보고 갑니다~~~
해장국이 저와는 전연 상관은 없지만
속이 풀릴것 같아 보이네요 시원한 맛일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김치도 칼질을 못하게 하셨답니다
시금치도 손으로만 다듬어야 했었고   채소에 칼질을 하면 맛이 떨어진다나요
그때는 이해를 못했지만   지금은 알것 같네요.
메주쑤려면 팔이 몸살나겠습니다
재미있게 지내세요 된장도 생각이나네요
조심히 잘 다녀 오시구요^^

아 정말 저도 만들어 먹어보고 싶어요~
소고기배추된장국^^
적어놓고 해묵어야징~ㅎㅎ
아무래도
농한기엔 술을 많이 찾게 되겠지요?
12월 한해 마무리 건강하게 하십시오.~~^^
배추국,
해장속풀이로도 딱이지요..
김장 끝나고 남은배추로 저도 끓여보았는데,,
나름 개운했어요..^^
촌일하다보믄
마음은 이미 친정집이지만
일이 밀려 ~가슴만 태우지요

연말 남편들 잦은 모임으로
속이 타는군요~~~해장국드시러 집으로 잠시 오셨다가
다시 년말 모임으로~~~1
정말 시원하겠네요. 시어머니 고향이 괴산이라 갔다 오시면 배추도 잔뜩 가져오시는데 꼭 해 먹어야 겠네요^^
남편이 아니라 제가 먹고싶네요ㅎㅎ
배추를데치지않고 날배추를 넣는군요!!
시원하니 속이 쫙 풀릴듯해요~
잘보고 배워갑니다..날이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맑은 국이 개운해 보입니다^^
고기를 덩어리로...ㅎㅎ
역시 손 크십니다..
보기만 해도 술기가 다 도망가네요. 배춧잎 색깔 참 멋집니다.
해봐야겟어여
시원함이 여기가지 전해지는데요
  • 대성상사
  • 2011.12.22 15:06
  • 답글 | 신고
고기 삶은 물에다가 배추를 넣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
아님,, 고기따로 빼고,, 육수에다가,, 배추를 넣는건가요
ㅎ~고기 삶은물에 배추를 넣고 고기는 썰어서 국에 넣어주세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제 마누라가 고량주 2병이나 일자리에서 먹고와선 난리네요
지금 재료 사러 나가야 겟네요 ^^ 정말 시원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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