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반찬이 필요없는 간단한 일품요리 콩나물밥^^*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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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 충북 음성군 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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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어요~!~!
특히 이렇게 밥생각없을 점심때..ㅋㅋ
콩나물밥 냉이국! 진짜 좋아하는데...ㅎㅎ
콩나물밥 좋아라 해요.ㅎㅎ
진짜 맛있겠어요.
점심 전인데 이걸 우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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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는 요즈음 한가하면서도 무료함을 느끼기 쉬운때인데
따끈한 콩나물 비빔밥   한그릇 먹고나면 무료함두 달래주고 할것 같네유.
저도 저도.. 하루 세끼 다 차려요 ㅡㅜ 신랑이 직장이랑 집이랑 가깝다보니..
점심 늘 집에와서 먹거든요.. 어쩌다 한번.. 일이 있어 못온다 하면 아주 좋아 죽겠어요~ ㅎㅎㅎ^..^
콩나물.. 저도 머리 꽁지 아무것도 손 안대고 그냥 물에 씻기만 해요~
머리랑 꽁지에 영양분이 많다고 들어서요.. 그담부터 손 안대욤` ㅎㅎㅎ
아낙네님이랑 오늘 찌찌뽕 많이 한당~^..^
콩나물 밥 요고 저도 정말 좋아해요~ 완전 맛있음!! 아낙님표 콩나물밥은 더 맛있어보여요~
저도.주말에 콩나물밥 해묵어야겠어요` ㅎㅎ^^ 아닉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와욤~^..^
겨울 별미 콩나물밥
우리도 한 번 해먹어야겠어요.
금방 퍼서 양념간장에 비벼먹는 맛은............ㅎㅎㅎ
시골아낙네님
구세군의 종 소리에 훈훈함을 봅니다
감사한 마음 가득담아 따뜻함 담아주는
마음 마음이 아름다운, 나눔이 아닐까요....
겸손한 아름다운 날들이 연속이시기를바라며
겁고 보람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경희 사모님
여기 세그릇 주세요.
뜨끈하게 갓 해낸 콩나물밥 한그릇 떠서는
양념간장 넣어서 쓱쓱 비벼먹으면 끝내주죠
냉이까지 들어서 더 맛있겠어요
아..먹고 싶어라..ㅎㅎ
햇반 하나 돌려서 김치하고라도 먹어야 겠네요..
이리 맛난느것 드시고 사시는 친구님은 복받으신분..
왕 부러워하는 사람 여기 있네요..
옛날에 우리엄마는 조기다가 키조개 조갯살을 넣어 만들어 주셧죠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저도 콩나물밥 은 즐겨 먹는답니다 ~~^^
콩나물하고 소고기 갈은것을 약간 넣고요 ~~^^
아낙네님 덕분에 오늘 저녁은 콩나물밥 ~~^^
눈 내리는 오후에 들려 봅니다
콩나물 밥 선 보였군요
늘 행복한 밥상   고맙습니다
어제밤부터 내린 눈이 싸이지는 않네요
고운하루 되세요 ^^
저도 콩나물밥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언제나 맛갈나게 포스팅 하십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배가 무쟈게 고픈데..
오늘은 우연치않게 맛집 블러그를..ㅋ
찬밥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캬아..
잘 먹었습니다..^^*
냉이가 원래 지금 나오는건가요요즘 너무 신기한것들이...날씨가 따뜻하니 이상하네요.
우와~~콩나물 밥 엄마가 자주 해주셨었느뎅~~
요즘은 나와서 사니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은지가 오래네요..ㅜ_ㅜ
참말로 먹고싶네요~
물은 반만....!!!
초보주부 잘 배워갑니다. ㅎㅎㅎ
으으....
콩나물 없는데...ㅠ.ㅠ
먹고 싶당...ㅠ.ㅠ

오늘 완전 추운데 가림이는 배꼽나시티에 미니스커트만 입고 맨살로 뛰어댕겼습니다...ㅋㅋ
학예발표회한다공...^^;;
예전에는 콩나물밥 잘해 먹었어요.
언제 부터인가 식구가 다 모이지 못하고 부터는
잘 못했지요.
맞아요.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한끼 잘 먹을 수 있는 것이 콩나물 밥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아이고..아롱마님 안녕하세요?
얼마나 반가운지?
편안하시죠?
궁금한것도 많구.....내일 아니 오늘 아침 제가 콩나물밥 해볼려고 기웃거리다가
지존의 솜씨를 가지신 시골아낙네님을 방문했답니다.

아롱마님....정말 반갑습니다.
늘 가정에 행복이 가득차시길 바랍니다.
보고 싶어요.
우후~우리고장 이웃이네~ 입맛도는 콘나물밥. 군침만 삼키고 갑니다~ㅎ
콩나물밥 넘 좋죠~
양념장에 슥슥비벼먹음 넘 좋답니다^^*
기분좋은 밤 되셔요~ㅎㅎ
정말 반찬이 필요 없는 콩나물밥이지요.
시골아낙네님이 만든 콩나물밥은 특별히 맛있어 보이네요.
덕분에 속이 든든합니다^^
잘 먹고 갑니다^^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하얗게 쌓이고 있네요^^
고창은 설창이라 할 정도로 눈이 많은 곳이예요^^
즐겁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오호..부담없고 야채 가득한 콩나물밥이네요^^
넘 맛나 보입니다.~~
몇칠전에 저도 밥하기 귀찮아서 콩나물밥 해먹었어요^^
저도 시골님처럼 귀찮아서라도 머리는 절대 떼어내지 않아요...
콩나물밥 좋아해요
꾹 누르고 왔는데 밥주소
저도 해먹어야 할거 같네요
아 저게 냉이였구나? 우리집에 많은데 그냥 풀인줄 알았어요.
덕분에 냉이 많이먹게 생겼네요. 그 냉이는 하얀 눈 밑에도 초록빛으로 있거든요.

콩나물밥에 냉이넣은 양념장으로비벼서... 맛있게 먹을께요.

내가 좋아하는 콩밥요
대단하신 분입니다
같은 콩나물밥을 만들어도 이렇게 예쁘게 표현 하시다니~~~
부지런함이 묻어나는
배우고싶은 블로거 입니다.
  • 똥꼬빵꾸
  • 2011.12.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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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밥에는 그저 양념 간장이 최고 이지요

맛 나겠습니다

그리워 지내요

고은 주일 오후 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간만에 들왔더니 너무 맛있는 밥이 한그릇 있네요 ㅎㅎㅎ
잘 지내시지요?
아침에 잠시 인사만 하고 갑니다. ^^
추운날 갓지은 따끈한 콩나물 비빕밥 한그릇 정말 그리워 지네요.
저녁 잔득 먹었는데도,
왜 군침이 돌까요.. ㅎㅎ
역시 맛나 보입니다
저도 콩나물국 한번 만들어 먹고 싶어 집니다
와이리 먹음직스럽노   침이 꼴깍 꼴깍 죽입니다

짭짭~

잘 먹고 갑니다.
맛있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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