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술자리 잦은 연말 쉽고 간단한 술안주 3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1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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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 충북 음성군 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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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그러게요
시간이 어찌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12월 시작하는가 싶었는데 어느새 반이 다 되가네요
정신없이 지나온 시간들 되돌아보는 시간을 좀 가져봐야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매니아님*
저녁 식후에
가족 친지들과 함꼐 오붓한 시간에는 최고입니다 ㅎㅎ
ㅎ~주로 집에서 술한잔 하는것을 좋아하는 남편인데...
아낙이 알콜하고 너무 안친해서요..ㅎㅎ
술 한잔 마시면 남들 서너병 마신것같은 효과가 나타난답니당~~^^*
감사합니다.
오늘도 해는 서산으로 넘어가고 캄캄한 밤이 되었네요!
차거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저녘!
행복한 밤 되세요.

그러게요~~^^
하루가 시작되는가 싶으면 어느새 자야할 시간이고~
그렇게 일주일이...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리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소우주님^^*
오늘 오후 날씨는 많이 풀렸네요!
목요일 부터는 많이 춥다니 건강유의 하시면서
항상 건강 하게 즐거운 나날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한번도 제대로 안주를 해준적이 없구요 ...
술만 못마시게 하는거거든요..
참 님께서는 대단 하십니다.....^^......
ㅎ~워낙에 밖에서는 술을 안마시고 집에서만 마시니 어쩐답니까..^^
그나마도 잘 챙겨주면 좋으련만 그저 반주로 마시는 술이다보니
이런 안주도 어쩌다 한번이지 매일은 안해줍니당...ㅎㅎ
월요일부터 술타령
말씀도 구수하셔요...
12월이니 괜찮습니다...
도움이 됐습지요
제가 주말 이틀 보내고 오늘 하루종일 남편 친구를 얼마나 원망했는지 몰라요..
도데체 해야할 일이 있다고해도 들으려고 하지않고 술타령을 하니 원
암튼 덕분에 아낙네도 월요일부터 이렇게 술타령을 하고 있습니당..
연말 술자리가 많아지는데 알고 마셔야 겠네요.
울서방 어제 꽈매기에 소주 한병을 맛나게 먹었는데 .
못먹는 뇨자는 치킨에 맥주 마셨네요.
ㅎ~치킨에 맥주~~그렇게라면 저도 한잔쯤은 먹을 수 있을텐데....^^
늘 자기 좋아하는 쐬주만 즐겨마시니 저는 그저 안주만 축내고 있습니당..ㅎㅎ
애주가이신   남편분께서 넘 좋아하시겠네요
술은 안묵지만 그외의 것은 넘 맛나보여요♥^^♥
애주가 남편 맞습니당~~~^^
아버님도 반주로 늘 한두잔씩 드셨는데..
남편도 한번에 몰아서 먹는적은 없지만 늘 한잔씩 마시는 애주가...ㅎㅎ
맥주, 막걸리,
적당한 안주들,
맛있겠다요!~~~~~
ㅋㅋ~솔직히 저는 술은 영~~안맞는 체질이라서리....^^
그저 저 안주들 만들어서 먹는 재미로 포스팅준비가 참 행복했습니당,..ㅎㅎ
ㅎㅎ저도 한 안주해요~
늘 생맥주만 고집 했는데,
요즘은 병맥주도 맛있어 지고,
막걸리도 거의 안먹었는데,
먹어보니 맛있더라고요.
이거 좋은 현상인지, 안 좋은 현상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일 쉬는 겨우내 술타령ㅋ 하면..
배 볼록 나와서....

봄에 일하려면 몸이 안구부려져서 일 못해요^^ㅋ
건강 챙기는 겨울철 되시길^^~♥
ㅋㅋㅋㅋ~~~
어찌 이 촌아낙의 실정을 그리 잘 아신답니까..ㅎㅎ
남편은 술 마시고 아낙은 안주 먹고~~
그렇게 겨울 보내고나면 봄철 일할때 정말 힘듭니당~~ㅋㅋ
올 겨울은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운동도 좀 해줘야하는데 걱정이네요~~^^*
두부김치도 좋고, 아...지금 과메기가 제철이죠
카레뿌린 겹살이 눈앞에서 왔다갔다하고...
요즘 고기는 좀 자제하고 있거든요...흑흑
어쩌면 이리도 깔끔한 요리를 만드시는지요!
이 깊은 새벽   살짝 한 점 먹고 갑니다.
윤주네 과매기 이리저리 보내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요 .
택배비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고 .
여기 인삼집에 과매기와 맛소금 뿌린 두부구이 .식용류 두른 카레 돼지고기가   어우러지니 완전 푸짐하고 정겹네요 .
우리   아낙님   방문 받고 달려와 봅니다.  
이제와보니 미안하구려 .
인삼 농사짓느라 고생많이 했어요 ..
와우. 정말 굿 아이디어네요
카레삼겹살은 보는 식감도 훌륭한듯.....
안주맛있게준비해줘서 고맙다구 매일 2병씩 드신답니다.요즘은 굴 전에다 깍두기 심심하게해서...
요즘은 과메기도 좋겟내요.행복한 밤 되세요~~
오늘 저녁으로 김치 볶아서 두부김치 맛있게 먹었고요..
과메기는 고향이 그 동네인 관계로다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죠..
어릴 때부터 먹어서 정말 좋아해요^^
기름기가 많아 젖 먹이는 동안에 먹고 하룻밤 자고 나면 젖도 잘 나오더라구요..-->별 얘길 다 하죠?ㅋㅋ
어허...
세상에나...우찌 도야지고기가 카레가루를 덮어쓰다니...
이번 주말에 당장 한번 해봐야지..
점수 좀 따면 연락 드리리다....ㅎㅎㅎㅎ
(참... 보내주신거 잘 받았습니다. 문자 드렸는데 답이 없어서리...)
ㅎ~아마 아이들한테 점수좀 따게될겁니다~~^^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요~~ㅎ
얼른 이 연말 지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겨울이면 방학이라 그저 놀고먹는것이 일이었는데..ㅎ
어쩌다보니 요즘은 겨울에도 정신없이 바쁘네요~

다시 예전처럼 그저 남편하고 둘이서 꿍시렁 꿍시렁~알콩달콩
그런 농사를 짓고싶어요~~~
그 시절에는 교육같은거 안받고도 참 잘먹고 잘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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