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건강한 시골밥상 무청시래기로 만든 요리 두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15 06:33
가을햇살에 바싹 말린 저 시레기...몸에 엄청 좋은데
나물로도 먹고, 생선조릴때도 넣고, 된장넣어서 푹 지져먹으면...꿀꺽
날씨 추운데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정말정말 좋아하는 시래기.........
저 몇년전 무우시래기로 겨울내내 먹거리아 지냈다능거.......
그만큼 먹어도 또 먹고 싶고.......질리지 않는 묘한 맛을 가진 시래기입니다.
콩가루로 끓임 구수한맛이 좋더군요
가끔 비린내가 난 이유를 아낙네님 요리법에서 알았네요
사람은 배워야합니더
날씨도 추운데 잘 다녀오시구요
감기조심하셔요
우와 씨래기 국과 무침
시원한 국물맛
아주 시원 합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맛도 영양도 일품입니다
목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어제 술한잔 하구서  
이게 먹고픈데 아침에   한그릇 했더라면
하루가 편했을텐데   ㅎㅎㅎ
삶아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요긴하게 써먹는 무우청시래기~~
좋지요.^^
음식 맛은 장맛이라고 했는데
무청도 역시 국간자이 기본으로 쓰이네요.
잘 다녀오셔요.
무청시래기 저도 정말 좋아해요~^^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고~ 속도 편하구요~^^*
저는 그냥 시래기 넣고 된장국 끓여먹곤 하는데..
저리 날콩가루 묻혀 끓이면 고소하이 더 맛날 거 같아요~^^*
시래기 나물도 그렇고 된장국도 그렇고~ 정말 밥도둑들!!! ^ㅠ^
아참!! 단합대회도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시래기무침만 있으면 밥한그릇 뚝딱이죠,,,
잘보고갑니다. ^^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 떠나려는지 마음마져 무겁게 합니다
한해 아쉬움속에 저물어가네요.
올 한해도 숨가쁘게 달려온님
어려운 인생삶의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15일남은 올한해 조용히 떠나보내고 새로시작하는
2012년 새해에도 항상 건승하시고 멋진나날 이어지길 마음뫃아 빌어봅니다.
건전한 마음으로만 사신다면 좀 외롭고 슬프고 걱정되고
삶에 어렵더라도 참고 견디시면 환한세상이 오리라믿어보네요.
건강관리와 마음관리를 다 잘하시어 몸과 마음이 다즐겁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길빕니다
세상 어려운일 쉬운일 다 시간가면 해결되네요.
올해도 컨츄리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2012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해 봅니다
그동안 컨츄리는 님이 사랑해주시는 은혜만큼 우정의글 친구가 되지못하였는데
좀더 친절하고 좀더 따뜻하게 행복을 전달하지못한것같아 아쉬움만
남는 2011년 12월하고 16일금요일 07시50분에
고요한밤에 캐롤을 듣고 홈 인사드림니다
시래기나물 무쟈게 좋아하는 1인인데...
날콩가루로 무쳐낸 된장국도
완전 별미겠어여^^
참 좋아하는 두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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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시래기 저도 엄청좋아해요
들깨가루넣어 끌이는데
날콩가루를 넣어서 끌이네요
또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웍샾 잘 다녀오세요♥^^♥
예전에 엄니께서 해주시던 그런맛일듯하네요..
언제나 이렇게 맛난 음식들이 그리워요..
시래기 말만 들어도
침을 흘리는 저랍니다요
넘 맛나게 먹고가요

충청도 e~비지니스 활성화 워크샵이라
정말 대단한 충청도네요^^홧팅!
날 콩가루가 제일 배합이 맛지요...
국맛이 구수하지요....
영양도 만점이고요...
잘 보고 갑니다.
담아가요*^^*
자주 해먹는 요리가   아니라서 검색하다 오게 됐네요~~ 도움 받고   갑니다..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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