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이장 선출하는 날~시골아낙네들이 준비한 밑반찬들^^*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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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 충북 음성군 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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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네님~~저 요런 반찬 무지 무지 좋아해요~ㅎㅎㅎ
저런 이장직을 사양하셨군요...
내친김에 아낙네님이라도???ㅎㅎㅎ
편안한 밤 되여요~
마을 큰행사가 있었군요?..
그야말로 잔치분위기 같습니다..
남편께서 사양하면 아낙님이라도 다음에?.. ^.^
와우 정말 대단하네요
다들 이렇게 모여서 먹으면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
사람사는 모습을 제대로 보는거 같습니다.
날 같아요
훈훈한 모습입니다요
이장선거 하셨군요
시골에서나 볼수있는 풍경이지요
이웃사춘들과 한마당 어울려 ㅎㅎ 하는 행복한 우리동네 모습과 같아요^^*
와~저에게 참으로 낯서면서도 따뜻한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이장 선출 할때 이리 바쁘시네요~
이장 선출도 큰 행사군요.
즐겁겠어요~~

나누며 사는 동네,
모두 행복해보입니다.^^
밖에서 저렇게 드시면 정말 아무생각 안나실듯.....^^
우와...
정말 잔치수준인데요~? ㅎ
아낙네님은 아직 음식에는 손못대는 군번 ~~~!! 동감 동감 ^^
저도 한국에서 명절이면 큰집 작은집 온 집안네들이 모여 제사를 모실때 늘 설거지 담당 이랍니다...
울 낭군이 집안 전체를 합쳐도 막둥이 였거든요 ~~^^
언제나 후라팬을 잡아보나 했지만 ~~끝내 설거지만 하다가 왔어요 ~~^^
시골잔치 음식은 어느 일류 식당에서도 따라가지 못하는 맛을 내지요
정이 가득 하기 때문에요
뭐든 맛있고 풍성하죠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이장하기 싫어서 주소를 옮기다니~ㅎㅎㅎ 대단합니다~
시골아낙네님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12월, 한시가 아쉬운 때
X-mas를 손곱아 기다리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해야하는 버거움도 들려오는 개롤송에
몸과 마음 가벼워 집니다. 가족과 이웃 모두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침부터 침만 흘리고 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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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선출   참 정겨운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서로이장할려고한다던데   그동네는 아닌가봅니다,,ㅎㅎㅎ울동네는 서로하려고 쌈질까지했다구 ,,ㅎㅎ
이장 선출하는 날이 동네 잔칫날이네요~ ㅎㅎ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요즘은 서로 이장 하려고 난리라던데,
하기 싫어서 주소까지 이전 하셨다고요? ㅎㅎ
우리 사돈은 이장선거에 떨어젔다고 친구를 두둘겨패서 경찰서 댕겨왔는데   ㅋㅋㅋ
여럿이 모여서 정을 나눌수,있다는 것 시골에서나 가능하지요..
그래요,이장도 좋지만, 그많큼 책임감이 따르고
개인적인 일을 하는데 시간의 속박이 따르지요
편안하고 행복하게 건강속에서 달콤한 숙면을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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