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동지팥죽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2.22 10:06
아하~~그런가요~~~^^
저는 팥죽은 다 이렇게 먹는줄 알았어요..ㅎㅎ
전 오늘 팥죽을 못먹었는데
정말 나가서 팥칼국수라도 사먹어야겟어요~
에궁~~지금쯤은 팥죽 한그릇 드셨을라나요~~^^
내년에는 미리 준비했다가 꼭 만들어 드셔보셔유~~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하늬아범님^^*
오늘 동짓날 유용한 레시피네요. 잘 보고 담아갑니다...^^*
반가워요~~연해님~^^
맛있게 팥죽 만들어 드시구요~~
얼마 남지않은 한 해 마무리 잘 하는 시간 되시길 바래요~^^*
아... 전 오늘 못 먹었어여...ㅠ ㅠ
끓일걸 그랬나.... ㅋㅋㅋ
이런....지선이는 팥죽 꼭~먹어야하는데~
새알심 두개도~~ㅎㅎ
오늘이 동지였군요...  
팥죽한집 어디 있나 마실이나 댕겨와야 겠네요..ㅎㅎ
ㅎ~음성까지 오려면 좀 먼가유~~~ㅎㅎ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유~려울님~~^^*
저도 팥죽 얻어먹었습니다...
시어머님이 하시고 시누이님이 가져오셨습니당~~^^
이거....자랑질이에요...ㅎㅎ
와~~진짜 자랑질 맞는데요..ㅎㅎ
울 어머님 계셨으면 진짜 잘 하셨을텐데....
20년을 같이 했어도 여전히 어머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아낙입니당~~^^*
아웅..맛나겠어요..
동지도 깜박 잊고 지낸 저랍니다..
반가워요해피데이님
올해는 어쩔 수 없고내년에는 꼭 맛난 팥죽 챙겨드시길 바랍니당..
잘 배우고 갑니다.
고밥습니다.
오늘 날이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편안한 밤 되셔유~솔숲향기님^^*
동짓날 팥죽 안 먹으면 겨울이 행복할 수 없지유
아낙네님네 옹심이 들어간 팥죽이 최고예요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엄청 손이 가는데, 정성이 깃들어 맛도 최고겠어요.
너무 맛나보여요ㅡ멀하시든 푸짐하니 정말 맛나보이게 하시네요^^저도 한대접만 주세용ㅎ
수고하셧습니다     결혼초에 죽께나끌였는데     시할머님     28세에 아들전사편지받으시고     속병이 (화병이라하죠? )속앓이가 일어나면     늘     ,,녹두죽을 쑤었답니다,,결혼하여 시집살이하던때를 떠올려봅니다
아이고~오늘 동지인줄도 모르고 팥죽을 못먹었네요~ㅠ.ㅠ
내일이라도 팥죽 사서 먹어야겠어요~^^
반갑습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이 가네요.~

밭죽 잘 먹고 갑니다.
동지날 보게 되어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홀로 있는 시간동안 팥죽을 먹는것 같네요
오늘 동지인데 팥죽을 해먹는다고 준비만 해놓고 못해먹었답니다 ㅜㅜ
아흐 넘넘 맛나보이네요.
저도 요런식으로 한번 따라해먹어봐야겠습니다*^^*
동지팥죽의 추억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언제나 고향같은 시골에서 좋은 포스팅
보여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맛있게 만드셨네요??
저는 동지죽을 못먹어 더욱 먹고싶은데......
아주 잘 만드셨네요.......^^.......
저는 그냥 억어 먹었습니다.ㅎㅎ
내년엔 님 하신대로 꼭 직접 도전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우선 담 메인에 올리신 포스팅 축하 드립니다
너무 맛나 보입니다 ㅎㅎㅎ
농어업인 블러그 대상도 타셨어요
한턱 내셔야 할것 같은데요
격하게 축하 드립니다
저는 두~ 그릇이나 먹었습니다!+_+ ㅎㅎㅎ
메리 크리스 마스 !!!
팥죽 맛있겠어요?
동짓날 팥죽도 못 먹었어요 ㅠ.ㅠ
사는게 이렇게 바쁜가 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아낙님 옷 단디 여미고 다니세요!!
동짓 팥죽을 못먹어
아낙님 방에서 눈으로 실컷 흡입하고 갑니다.ㅋ
즐건 크리스마스 되셔요^^
엄마가 해주신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네요^^
저 새알심 얼마나 맛나던지... 엄마가 많이 먹으면 나이 많이 먹는거야 그래도
그땐 어른이 되고 싶어 더 먹구 그랬네요 ㅎㅎ

연일 맹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린니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시린니, 보통 풍치라 부르는 치주염이나 치주질환이 원인이 되는데,
적지 않게 이런 증상이 없어도 이가 시린 증상이 많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바로 잘못된 칫솔질로 발생하는 치경부 마모증 때문인데요
이 증상은 올바른 칫솔질만으로도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일하는 칫솔질 이제 신경써야겠습니다.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못 먹었는데~ㅠㅠ
여기서 또 눈으로만 먹게 되네요.ㅎㅎ
그래두 감사히 먹고 갑니다.^^
ㅎㅎ맛나다요.
시골아낙네님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남은 팥죽 혼자 티를 내지 않나요?
와우^^ 정말 팥죽이 제대로 네요..매해 어머님이 동지팥죽 준비하셨는데.....올해는 못 먹었네요 ㅎㅎ 시골 아낙네님 블로그 통해서나마 맛나게 먹고 갑니다. ㅎㅎ 해피 크리스마스^^
역시 여기오니 팥죽이 있네요
이번주 넘 바빠 이제야 놓허왔더니
팥죽도 있네요
넘 맛나보여요

메리크리스마스♥^^♥
센스있는 님의 팥죽 저도 한그릇 얻어먹고
만사형통하렵니다요
님두요~~^^
동지 팥죽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못 먹었내요..ㅜㅜ
반갑습니다..이곳 저곳 블로그 구경 다니다 여기까지 왔내요..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http://san79.net/ (Tistory Blog)
저는 이나이 먹도록 팥죽 끓일줄 몰라서..죽집가서 사다 먹는데...ㅎㅎ아낙님 팥죽끓이는 레시피 가져다가 내년에는 꼬옥 한번 끓여 먹어봐야 겠어요...
정말 잘 보구 가네요.. 꼭 이렇게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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