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뉴질랜드 소녀의 한국 방문기 충북 음성에서~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1.10 08:31
소녀도 이쁘지만 두 아드님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밥 안묵어도 배가 고프지 않을꺼 같아용~~
아고~~저 아래 사진에 있는 아이들이 이렇게 자란건가봐요~~너무 멋진아들님들이세요^^
아... 음성에 그런 곳이...!!!
저 그 분 실제 뵌 적이 있었는데.. 왠지 뿌듯하네요~
두 아드님... 든든합니다. ㅋㅋㅋ
저는 첨에 글 안보고 사진만 봤다가 (제가 또 오랜만에 왔지요? ㅋㅋ)
사진 속 여자분 시골아낙네님인 줄 알고 깜짞!!! 놀랐다는... ㅋㅋㅋ
음성에 이런곳이 있다는거 처음알았어요~~
다아 젊은이들이라 생기발랄 보기만 해도 기운충전됩니다. ㅎ
시골아낙네님~
새해 한주가 훌까딱 한 화요일....
세월과 시간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벌써 오늘을 마감해야할 시간이네요
♡。__▒▒▒__♡
♡。 .(*⌒⌒*)~♡
가족과 함께 저녁 맛있게드시고 ^*^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   밤 되세요~~~  
샤샤도 참하고 아드님들도 넘 잘 생기셨네요~~ㅎㅎ
기념관, 박물관, 도서관 등의 관이네는 거의 월요일이 휴관이에요..
여관은 예외입니다..ㅋㅋ~
아낙네님 잘 지내시지요?
샤샤가 참 인상이 좋으네요.

새해도 풍성한 수확 기원해요. ^^
아침에 다음이 이상하긴 했지요^^
밝고 명랑한 아이들을 보니
제기분까지 상쾌해지네요^^
아이들이 좋은인연으로 좋은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모습입니다

아낙네님이랑 한컷 하셔야지요

반총장이 보면 좋아라 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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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들러보긴 했는데 다음 블로그가 없는지라 아쉽네요....같이 연동은 안되나여??
앗~저도 방금 샤샤 사진 올렸는데
제가 느리군요~^^
샤샤는 직접 봐서 예쁜 거 확인했고
아드님도 정말 잘 생기셨습니다.
외국소녀 같지 않아요 ^^
장독대 옆에 서도 어울리고
한국 청년 옆에 서도 어울리고 ^^
저는 석천님만 만난줄 알았드만
요기도 갔나봐요~
아주 좋은데요~^^
이런 곳도 있었네요. 좋습니다
샤샤 소녀도 예쁘고 두 아드님들도 너무 훤칠하니
잘들 생겼어요^^
모친께서 참 든든하시겠어요^^
음성에 큰바위얼굴 조각공원이 언제 생겼는지.
음성에서 살았던 때가 벌써 십년도 더 오래전이니....
참 마음이 따뜻합니다. 청춘도 아름다워보이고 .......
음성에서 충주로 넘어가는 산업도로에서 표지판 본 기억이 납니다.
반기문 생가~~ 고향가는 길이 꼭 음성, 충주,를 거쳐 가야 합니다.
아이들이 미남미녀들이네요~
반기문 총장 생가와
아이들이 함께한 여행기...
즐겁게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몇 년 전 종주산행을 하면서 반기문 생가터를 지나갔는데
당시엔 빈집터에 생가 복원 현수막만 걸려 있더군요.
이제 복원이 된 모양이지요

꼬리 잡고와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거운 설연휴되시고 가내 다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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