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아이들도 잘 먹는 김치수제비의 비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1.11 06:37
쫀독쫀독한것이 눈물나게 맛나겠어요!
김치수제비~~~~~요렇게 추운날 정말 딱이네요~^^
맛있겠당~~~~~~~~~~~~ㅎㅎㅎ
오호 요거 해장으로도 참 좋겠는데요~ 김치가 들어있어 더욱더 속이 확 풀릴듯...
추운날은 국물 있는 게 먹고 싶은데
김치수제비 좋겠네요.
나두 할 거여...수제비....^^
이렇게 간단히 먹으면 또 김치가 반찬이 되죠

감합니다.

추위 녹이는 따뜻한 곳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세요
앗~앗~앗~앗~
저도 오늘 저녁메뉴가아~
김치수제비인데..ㅎㅎ
아버지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요^^
우와~텔레파시 삐~ㅎㅎ
나두 이건 무지 좋아 하는데--
오늘 저녁은 무조건 수제비로 결정했습니다~
신랑이 좋아하는 라면도 들어가서 더욱 맛있을것 같아요~
라면사리가 들어가서 울애들은 무조건 콜이네요..ㅎㅎ
늦은 시간에 다녀갑니다...편한밤 되시구요^^
아! 좋아요!
수제비 ㅋ 좋죠 저는 왜이리 요런 요리를 좋아하는지 ^^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되세요 아낙네님
수제비에 라면이라 ~~오호 ~~전혀 듣도 보도 못한 비법이네요 ^^
또한가지 배워서 총총히 사라집니다용 ~~^^
저희집은 김치 수제비를 해먹은적이 없답니다.
늘 감자와 호박을 넣어만 먹어봤는데...
친정에선 어릴때 엄마가 해주신 김치수제비 자주 먹고
컸는데...시댁식성으로 남편에게 요리해주다보니 제 입맛을 잊고 살았네요^^;
맛있겠다   맛은 항상 머리속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네요
아~~ 속이 확 풀리는 것 같네요
소박허고 넘 정겨운 음식이지요...
저도 좋아합니다^^
김치 수제비 너무 좋지요 ^^
이렇게 직접 만들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
침이고입니다   ~~
오늘 점심은 수제비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간단한영양간식감사합니다.
김치수제비...저는 칼칼한 그 맛이 더 좋은 듯 합니다.
천일염을 넣으면 이것이 쫄깃 쫄깃 해지는 것이였군요..ㅎㅎ
울 집사람도 알고 있을라나 모를 일입니다.ㅎㅎ
,,,,,,,,,,,,,,,,,,,,,,,,,,,,,,,
그대는 시골 아낙이라기 보다는
잠시 시골에서 풍류나 전원을 기며,
고운 흔적으로 삶 영유하려는 착한 아이의 어머닌가 합니당,,
그대를 위해 온달 기도합니당,,,
얼른 봄이 와서 무력해지려는 시골 아낙을 밭으로 들로 내보내 활기가 넘치게 살게 하소서 하고,,,
온달 지금은 무실론자,,
함튼 전문 수제비집을 차려도 대성할 그 맛 마음으루다 잘 먹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시라 당부하면서,,,
추운날 점심으로 이렇게 먹으면 최고입니다.

내일 점심에 해먹어 봐야 겠네요.
아고야~ 이거 완전 고문인걸요 ㅎㅎㅎㅎ

김치 넣고 끓임 그~ 숙성된 맛이 더~ 날꺼 같아요

한입만 무꺼잡아요 ㅎㅎㅎㅎ
한겨울에 먹는 김치 수제비
얼큰하고 게운한맛에 자꾸만 입맛이 다셔집니다
김치 수제비 한그릇 하고 싶네요,, 맛갈 납니다^^
추운 겨울에 먹고 잡은 김치수제비네요
느므 맛나겠네요~~흐미
저는 라면대신 냉장고에 콩나물 남은것 조금하고 남은밥 한덩어리 넣고 같이 끓입니다. .. 저는 이름하야 김치죽이라고 외치지만   울남편은   꿀꿀이죽이라고 합니다.

알뜰 주부님 아자아자 행복하십시요.
수제비에 라면을 넣은것이,,,,오호라,,애들이 좋아하겠읍니다,.,,,입춘대길,건양다경 ^&^
간만에먹는별식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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