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설음식 준비하기 기름진 속 달래줄 칼칼한 나박김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1.21 06:24
이것만 있으면 전날 마신 술 싹 가시죠....
어제 문상가서 술을 많이 마셨는데 이것 한 잔 쭈욱 들이키고 싶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한그릇 후루룩 마시면 끝내줄듯합니다.
올설에는 이거 마시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ㅎㅎㅎ
와~~보기만 해도 아삭하고 시원한 나박김치네요!!
그릇채 국물 올킬할것 같아용~~호호~~
뜨끈한 전하고 먹으면 아주 맛나겠어용~~
시원해 보입니다..
설이라는데..
전 한국가게 가서 전 한접시 사왔네요..
그걸로 그냥 넘겨볼라구요..ㅎㅎ
제가 말 안하면 아무도 모르는 명절이라서리..
바쁘지만 가족들이 다 같이 모이는 날이니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저두 이건 담구어 두었는데~~~
요거   쭉~~들이키면 속이 뻥~ 하지요~~
아낙님 명절이라 더 힘드시겠지만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셔요~~
새해 복도 한가득 두고 갈께요~~`
담아가서 울집에서 한번 만들어볼께요 담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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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게
잘 만드셨습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잘 준비하신 거에여...
딱입니다...센스 있으세요...
설 힘들지만 웃으면서요~~~^^
명절 기름진 음식들과 함께 하면 딱인데요.
즐겁고 편안한 설명절 되시구요.^^
어릴적   밤고구마 와 함께 떠먹는 물김치~~
완전 찰떡궁합 이었는데... 씨원한 국물 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맞어유 나이들은 사람들은 기름진 음식만 먹다보면
나박김치 같은 쉬원한 국물이 필요하지유.
그 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12
─ ● ─ 壬辰年
──── 새해

안전운행으로 거운 귀성길 되시고
가족,친지들과 더불어 행복한 설날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기만해도 국물이 시원할것
같읍니다
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그 시원한 맛에 벌써 입맛이 도는데요
명절에 차례를 끝내고 기름기 많은 각종 전을 많이 먹다보면
속이 느글거리는데 칼칼한 나박김치 국물이 최고죠

물 김치 명절에 떡국과 궁합이 꼭 이지요,ㅎㅎ
저도 물김치를 좋아 합니다,
아주 깔끔하고 색감이 좋은데요,

설 명절 가족과 즐겁게 보내세요,

맛 난 음식도 많이 만들겠지요,
다 보여요 ㅎㅎㅎ
션하게 한잔 완샷으로~ㅎㅎㅎ
익으면 짱이잖아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시원한 물김치 먹고 싶은데요
거운 명절 되시구요
  • 명성황후
  • 2012.01.21 23:27
  • 답글 | 신고
그림도 최고지만 맛도 최고일듯----
정말 명절 음식엔 꼭 있어야 할 나박김치.........입이 개운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낙네님
설날 가족들이랑 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어요
명절엔 나박김치 꼭 먹었던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시댁도 친정도 안만드셔서 못먹고 있었다는...^^:
꼭 필요한 음식 입니다.

참 좋군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그렇지요.
빠져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지요.
느끼한 속을 시원하게 입가심하게요.
참 부지런한 시골 아낙네님이십니다.
설 잘쇠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동치 김치가 더 뛰어 날거예요 컵 반만큼 만 한 숨에 마셥봐 그 만 한 속 풀이는 없을 걸 춥운 날 씨에 듕 침 무 추위야 물러 가라
동치 김치가 더 뛰어 날거예요 컵 반만큼 만 한 숨에 마셥봐 그 만 한 속 풀이는 없을 걸 춥운 날 씨에 동침이 무 한개 우쪽 누쩍 먹어봐 추위야 물러 가라 지
동치 김치가 더 뛰어 날거예요 컵 반만큼 만 한 숨에 마셥봐 그 만 한 속 풀이는 없을 걸 춥운 날 씨에 동침이 무 한개 우쪽 누쩍 먹어봐 추위야 물러 가라 지
동치 김치가 더 뛰어 날거예요 컵 반만큼 만 한 숨에 마셥봐 그 만 한 속 풀이는 없을 걸 춥운 날 씨에 동침이 무 한개 우쪽 누쩍 먹어봐 추위야 물러 가라 지
안녕 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래간만에 들여서 인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나박김치 참 좋아하는데
울 마눌님이 잘 안해줘 ㅠㅠ....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오.. 이런 김치도 있었군요.. 처음봅니다.ㅋ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래요^^
마늘 고추가루를 갈아서 넣는군요 또 하나 배웁니다
세상에 꽁짜는 없다... 여기빼고~
설낭 저녁 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역쉬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고 ~~ㅎㅎ
설인데 음식에 대한 무언가를 올리셨겠지 하고 들어왔는데...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낙네님...

나박김치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담구어먹어야 겠어요 ^^

설 하고 상관 없이먹어도 맛있으니요 ~~ㅎㅎ
시골아낙님 음 역시 설날에 맞는 음식을 선 보이셨네요
입맛이 살아나는   션한   밥도둑이 될꺼 같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올 한해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블로그에서 열심히 뵐께요
느끼한 것 많이 먹었더니 시원한 것이 그리웠어요~!
설 명절 잘보내셨겠지요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저도 큰집이라 많이 바빠서 이제야 마실을 올수있네요
나박김치 명절에 맛있게 드셨겠는데요 아주 맛이있어보입니다
색감이 아주 곱고 예쁩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오호 명절 고향에서 맛봤던 그 나박김치와 똑같네요 ㅎㅎㅎ
어렸을때부터 시원한 나박김치만 있으면 밥한그릇을 뚝딱 비우곤 했는데 ..^^
아참 시골아낙네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설 명절 되셨는지요?
나름 긴 명절연휴였지만 오랫만에 가족들과 친지들과 담소를 나누느랴 시간가는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꿈같던 명절연휴를 보내고 맞는 첫 출근일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명절후유증인가? 몸도 무겁고 머리도 띵~하네요 ^^;
저희 큰댁에도 꼭 이나박 김치를 맛나게 담그시더군요.
오면서 조금 달라 해서 가져왔습니다.
같은 손인데도 맛이 다으니 .ㅋㅋ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시워하겠어요...몸은 다 추스리셨어요?
앜~그러고 보니 명절 잘 지내시라고
인사도 않드리고오..ㅡ.ㅜ
죄송해요~명절 잘 보내신거죠~

칼칼해 보이는 나박김치~
정말 맛나보입니다^^
국수 말아먹어도 맛나겠어요~
ㅎㅎ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와서 속이 느글 거리는뎅~
요거이 진짜 딱이네요.^^
아...이것을 나박김치라고 하나요...?
저는 물김치라고 불렀던것 같은데..ㅎㅎ
좀 새콤하게 익혀서 먹으면 좋을듯 합니다.ㅎㅎ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나박김치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네요
느끼한 것만 먹다가 나박김치 먹으면 좋겠어요.
혼자일 대,

난 나를 위해 웃는다,

내게 친절 하기 위해

그리고 날 돌보기 위해서,

매일 아침 당신 앞에....

돈을 벌어야 할 24시간이 아닌,

살아야 할 24시간이 펼쳐진다,

달아나고 싶은 유혹에 지지 말고,

지금은 생생히 살아야 하는 이유다,

당신이 투자할 것은 돈이 아니라 당신 삶 자체다

정말 느낀함이 싹 사라질듯하네요.^^

설은 잘 보내셧는지요?
맛난 물김치 한 번 해 먹어야겠어요. 감사해용^*^
퍼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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