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밥하는 동안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황태국 끓이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1.30 08:15
빛깔도 곱고 맛깔스럽고
오늘처럼 추운날엔, 영양덩이가 따로없겟어요^^~
황태국 내일 끓여 먹어야겠어요.
해장국
잘 두엇다 낼아침 한그릇 먹고 싶네여
황태국
션하고 간단요리라
요즘 사랑 많이 받겠습니다.
저도 한번 끓여봐야겠어요~~ㅎ
오옹~저는 맨날 계란넣고 휘휘~~저었는데~
그게 아니군용~~~ㅎㅎㅎ
국물이 참 좋습니다.

시원하게 보입니다

아낙네님

초간단 음식 박사로 임명합니다
왜 이렇게 황태국 때깔이 좋습니까
시원한 황태국 좋아해서 가끔 끓여 먹습니다
어쩜!   ~~   레시피가 똑 같네요.^^*

맨처음 들기름!   이것이 제일 중요하죠.

오늘처럼 추운 아침 황태국에 밥 말아 먹으면~
속이 다 든든하겠어요~
아침 속풀이용으로 그만인것같네요.
왜 이런걸 안해주죠, 나의 와이프는...~~
어제 술먹었는데 해장하고 싶네요~ 넘 맛있겠어요~
어쩜 얌전스럽게도 잘 만드는지,,
만들어보고 먹고 싶게요,^*^
that is a delicious looking soup!
황태국은 1년내내 먹어도 질리지가 않지요?
계란의 부드러움이 더해져서 더 맛있겠어요
대구는 어제 오늘 봄날처럼 포근합니다.
제주도에는 복수초와 매화가 벌써 피었다는군요
입춘도 지났고 봄이란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기승을 부리는 동장군..
미워잉~~~~~~~~~~~
오랜에 들려 황태국 맛있게 한사발 먹고 갑니당 ^^.
오래만에 황태국을 먹어불까 건강에보양식이 제일인것같아요, 겨울에는 뭐니해도 황태가 최고같습니다,
정월보름을 쯤하여 동장군이 물려가기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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