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오곡밥 맛있게 짓는 방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2.03 07:24
벌써부터 오곡밥이 등장을 하니
마구 군침이 발동걸립니다~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월 대보름이 다가왔네요 옛날 제가 살던 시골에서 마을 친구들이 밤에 모두 모여서 집집마다 큰 대야를 가지고 다니면 부엌에 밥이며 나물이며 가져가라고 놓여 있어서 그것들을 다 가져와서 한 곳에 모여서 비벼먹으면서 웃으면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답니다   그 다음에 마을 동네에서 강강 수월래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돌았던 기억이 납니다 집에서는 엄마가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 ㅋㅋ
그 추억을 안고 10살에 대전에 이사와 대보름이 되어서 밥 얻어 먹을려고 친구들을 기다리고 찾아 다녔지만 그런 일은 하지 않더이다 ㅋㅋ
다만 쥐불놀이는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세월이 빨라 이제는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고 요즘 아이들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만 들게 만드네요
시장에 나가 나물을 사다 무쳐서 먹고 오곡밥을 먹으려 마음과 행동으로     준비하고 있답니다
올 정월 대보름은 저에게는 의미 있는 대보름이 될 것 같아요 그럼 건강한 주말 되시길 ~~
오곡밥을 참 좋아하여 그냥 군침이 돕니다
벌써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돌아오는 월요일이 너무너무 기대되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
올해도 오곡밥 못먹고 넘어갈것 같아요 ㅡㅡ
여러가지가 들어가니 자칫 질어지더군요~
소중한 정보입니다^^
저는 친정엄니표 오곡밥 먹어서 편합니다^^*
오랫만에 와서 보름밥도 먹고....
잘 계시지요
오곡밥 드시고 올 한해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직도 오곡밥 짓기는 어려운 숙제입니다..ㅠ.ㅠ
아낙네님께서 알려주신 비법으로 지어봐야겠습니다~
이거 꼭 해서 먹어볼게여~
가끔 친정엄마가 해주시던 오곡밥이 사뭇치게 먹고 싶을때가 있어여~
이번 대보름엔 제가 해서 친정아버지랑 같이 먹어야 겠어여^^

스크랩 좀 해갈게여^^
오곡밥 보기만 해도
와! 탄성만 나오네요!
오곡의 영양 가득 행복하세요!
완전 건강이 내 몸을 휘감아 돌 것 같습니다. ^^
아....너무 먹고 싶네요. ㅎㅎ
한파에 쫄지 않는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 시골아낙네님!~
ㅋㅋ 어떤 분이 모처럼 내의를 입고
착복동태 두문불출~~ 중이라고....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올 해 오곡밥은 전 그림의 떡!!
치과 치료 받는 중인데 정말 이가 시려서리...
물도 맘대로 못먹으니 원~~ ^^;;

그래도 이렇게 눈으로 호사를 하고 갑니다. ^^* 저도 퍼가요~
오 아니벌써! 대보름 이네요..
아낙네님 포스팅 참고해서 올해는 얌전한 오곡밥 지어 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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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니 월요일이 대보름이네요 ㅎㅎ
예전에 어머니 계실때는 오곡밥에 맛난 나물   맛있게 먹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
입춘이 바로 내일인데, 오늘도 역시 몹시 춥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구, 좋은주말 보내세요^^
저 오곡밥 넘 좋아하는데~~
울 강씨들은 밥에 콩만 섞여도 한소리하니~~
오곡밥은 그냥 먹어도 넘 맛나잖아여~~그쵸~
오곡밥 짓는 방법 친절히 적어주셔 감사해요
'시골아낙네님..저도 요즘 춥고 빙판길이라 집에서 완전 방콕이랍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ㅎㅎ
백번째 손가락 꾹 했습니다~~ㅎㅎ
6일이 보름이네요.
지금부터 서서히 준비 해야겠네요.
아낙네님 미리 만들어주신 오곡밤 맛나게 먹고 갑니다.
올~~~
저는 그냥 많은거 많이 넣고 적은거 적게 넣고 했는데
비율이 중요하군요^^*
이번엔 오곡밥 패스 ~ㅎㅎ
생일들이 많이있내요~ ㅎ
오곡밥을 ㅡ보니 벌써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네요~~
오곡밥도 맛나게 할려면 황금 비율이 있군요^^
맛나보여요.
월요일이 대보름이니
전 일요일에 해 먹어야겠어요.
전 정월대보름이 참 좋아요.
어려서도 좋았고 지금도..
맛나게 오곡밥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벌써 대보름이에요~~
맛있는 오곡밥 제가 지어먹지는 못하지만 눈으로 마니 먹고 가요~~~
헤헤~~~*^^*
오웅.먹.고.싶.어.용~~~~~ㅋㅋ
그 비율로요?
저는 마트에서 파는 데로 다 넣어 밥 지었는뎅~~~
엊그제 정초를 보냈는데
벌써 보름이 돌아오네요.
오곡밥 맛있게 해두시고
한해 두루두루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곡밥 무쟈게 좋아하는데...
맛나겠어요.
보름이 언제인가.....챙겨먹어야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며느리도 알려주지 않는
비법을 상세하게 알려 주셨네요
대한민국 오곡밥을 위하여 ^^
항상 찜통에서 찌는 것만 봐서..
그런건가?? 이랬는데
그냥 압력솥에 해도 되는 거였네요?ㅎ
낼.. 아낙네님만 믿고 해 보렵니다.
망치면 같이 채금지는 거예요.ㅎㅎ
  • 유진엔젤
  • 2012.02.03 15:40
  • 답글 | 신고
맞아요. 시장서 파는 건조나물은 왜케 나무부리처럼 질긴지?
이해거 안돼더군요. 시골님 오곡밥은 엄마가 해주시던 그 모습이 연상됩니다.
저도 요번엔 해보고 싶은걸요^^
http://www.thepatioyujin.com
오곡밥을 맛있게 짓는 비결....
잘 봤습니다.
오곡밥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찰밥에 나물이 먹고 싶네요^^
하기는 귀찮고~ ㅎㅎ
나물만 좀 준비해 볼까...
그런데 우째 그리 준비를 늘 하세요? ㅎㅎ
내일이 입춘이래요.
봄을 기다리며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며느리도 가르쳐주지 않는 친정엄마의 오곡밥 맛있게 짓는 비율^^......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블러그에 오시면 잠시 광고 해태 고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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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추억담을 .....내가 겪은 것들이지요.
요즘엔 무슨 전래운운 하면서 정월 대보름에 산더미같이 쌓아 올린
나무더미에 쥣불이란 놀이문화를 긴다고 깽가리 치면서 마을의 고유 행사놀이를한답니다.
부산근교인 철마란 동네에선.한우 팔아먹을려고 발품 동원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한우 괴기 파는동네라거던요.
믿을수가....그넘의 한우의 값은 아직도 천정부지인데....
나도 오곡밥 님따라 지워먹으렵니다. 올여름에 내더위 다 사가거라하지요 왜.
늘 어느요리든 적당히 시골맛이 나면서 어릴때 향수에 젖어들게 하는 매력이 있으신 아낙네님...
오늘은 오곡밥 이군요 ~~
저는 그저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
만들 자신이 없어서요 ^^
그래도 그렇지
며느리한테는 알켜줘야 오곡밥을 얻어 드실텐데
벌써 보름이 다가오는군요.

참 세월 빠르게 갑니다.
비율 틀려도 재료를 보니 맛 있을 것 같아요...ㅎㅎ
대단해요.

오곡밥 먹을 때가 되었군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이번 보름엔 꼭 해먹을렵니다.
여태껏 남들이 솜씨만 맛봤는데...........
아낙네님 하시는대로 해서 함 해먹어 볼려구요..........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ㅎ
여러가지 나물과 오곡밥 하시는라 애 많이쓰셨네요
반찬없이도 오곡밥을 먹어도 참 맛이있지요
시골에서 자란 분들은 이맘때가 되면 엄니 생각이 나고   그리운 때입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우와~~~넘 맛나보이네요
갠적으로 차조넣은밥 넘 좋아해요^^
비율 꼭 메모해두어야 겠네요
나물도 넘 맛나보여요
저도 오늘 여러가지 말린나물과..오곡밥 해서   미리 먹었어요 ㅎㅎ 늘 해오던거라서 안하려니 서운하고...해도 먹을사람도 없고해서...나물은 아파트에 조금씩 나눠 드렸어요..
오랫만에와서 재미있는 이야기 듣고
맛있는 오곡밥도 먹고..^^ 나물은 아홉가지를 먹는건
아마도 겨울에 부족했던 비타민을 보충하는의미인것 같아요

아낙님..늘 좋은날 되세요~^^
하...이거
일찍 좀 봤더라면 집사람 교육좀 시킬거인디. 늦게 봐서 ..쯔쯔
이 블로그는 밥때 오면 약이 올라서리 영 그렇네요.
밥 먹고 와서 다시 볼께유...ㅋㅋㅋ
근데 그간 별일 없으시쥬?
3월초 되면 무침용 미삼 좀 가지러 갈께유... 아낙네님..
아우 오곡밥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집에서는 잡곡밥도 못해먹는 가끔 현미넣고 밥 해먹는데 ㅎ,ㅎ 오늘 점심은 늦었는데 회사근처 오곡밥먹으로 가야겠어요 ㅎㅎ
이제야..글에 댓글을   뒷북입니다.
둥둥..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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