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해를 품은 달? NO 달을 품은 연~세 남자의 방패연날리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2.04 07:22
저는 연 띄우러 달려갈수도 있는데요?
정말 재미나겠습니다.
오랜만에 연을 봐서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다행입니다. 비행기가 좀 더 높이 날아서...ㅎㅎ
이런 모습 요즘은 시골에서도 볼 수 없더라구요.
낮달이 떠서 저도 올릴려고 하는데 ~~~.
대신해야겠습니다.
연 본지도 까마득하네요. 요즘은 잘 볼 수 가 없어요
연 만들어 날려 보내자고 올 겨울 방학 내내 다짐 했건만
우리 두 아들 겨울 잠에 나의 게으름을 핑계로
계획이 수포로 돌아 갔네요.
달을 품은 걸작을보니 속이 다 후련 합니다.
대리 만족에 감사드려요.
이댁이 입춘을 가장 잘 보낸듯합니다.
연 본지가 언제인지...
십 수년전 아이들 유치원 다닐때 시골에서 살았었는데..
겨울 논두렁가에서 연날리기 가르쳐준다며..
아이보다 내가 더 신나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을
모시는 白馬公子(백마공자)가 死亡(사망)하기 직전에
更生(갱생)하여 다시 書劍(서검)으로 混亂(혼란)한  
현 세상을 審判(심판)하는데, 종복세력이나
進步(진보), 左翼(좌익)의 정치인이나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까지 모두,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의 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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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을 볼때마다 동생이 생각 납니다.
연날리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아이였지요.
함께 연을 만들던 생각이 너무 납니다.
연이 참 잘 생겼고 행복한 가정인것 같고 부럽습니다.
언제까지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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