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쌀쌀한 주말 집에서 즐기는 맛집 부럽지 않은 명품요리 시래기등뼈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2.17 06:46
오늘같이 춥고 바람부는 날에는 스레기 등뼈탕 끌려놓고
가까운 지인들 불러놓구 소주한잔 하면서 세상 살어가는 이야기 나누면 딱좋것는디.
ㅋㅋ~맞슴다~~~
푸짐하고 뜨끈한 시래기 등뼈탕에 소주한잔..ㅎㅎ
비록 술을 못하는 아낙이지만 환상의 궁합일거라 믿습니당~^^*
오..시래기등뼈탕에 밥말아 지금 후루룩 먹고 싶네요..
오늘넘 추운에 시골아낙네님 오늘 탕이 너무 그리워요 ^^*
오늘 진짜 왜 이리 춥답니까~~~^^
아마도 체감온도 만큼은 올들어 가장 춥지 않았나 싶어요~~
우리집앞에 인삼포는 지붕이 다 날라갔답니당..ㅠ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셔유~코기맘님^^*
ㅎㅎ너무 맛나보이는데요..
해먹을 엄두는 안나네요..
엄니 여기 오셨을때 고기나 뺘가 싸다면서 자주 해드셨던것이랑 비슷한듯한데요..
전 해본적도 없고..아이들도 먹어본적이 없는지라..
일단은 제가 할 엄두가 안난다는..ㅠ.ㅠ
늘 이렇게 맛나게 드시고 사시니..복입니다..ㅎㅎ
ㅎ~정말로 너무너무 맛있습니당~~^^
일단 등뼈는 자주 사다가 먹는데 주로 김치 넣고 먹거나
아님 뽀얀탕에 대파 송송 썰어넣고 먹는것이 전부였거든요~
그런데 시래기랑 이렇게까지 잘 어울리는줄은 정말 몰랐어요..ㅎㅎ

친구님 나오는것이 4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따끈하고 구수한 등뼈탕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당..ㅎㅎ
아.......요거 요거 참 좋은데......ㅎ
한그릇 먹었으면 얼마나 좋을지....쩝..
ㅎ~일단 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하니
주말에 한번 도전해 보셔유~~~^^
푹~~끓인 등뼈탕에 시래기 양념해서 넣기만 하면 완성입니당~아주 쉽죠..ㅎㅎ
맛~깔난 요리 군침이 도네요 시래기 요리는 세계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는것같아요 ㅎㅎ
아무리 명품요리도 시래기 요리에는 못당할것같아요 구수하면서도 깊은맛은     ~~~
군침이 도네요 ㅎㅎ 우리집에서는 오리불고기에 시래기를 넣고 함먹어 보니     무지 맛이있더라구요
자주와서 음식솜씨 많이 배워 가도 되죠 ?     시골아낙님 늘 건강하세요     ~~
반가워요~~물안개님~~^^
시래기는 정말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고
고기 요리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ㅎ
가을이면 들녁에 지천으로 버려지는데 올 가을에는 좀 더 넉넉히 준비를 해야겠습니당~^^*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특별할것은 없는 촌아줌마 요리이지만 언제든지 편안하게 다녀가셔유~^^
이거 온 식구들이 넘 좋아하는건데~~환상적이네요
시래기 직접 만드신거죠??
넘 맛나보입니다`~^^
넵~시래기는 가을에 무청 말려놓은거랍니다^^
지난 가을에는 게으름 피우다 때를 놓쳐서리 많이 준비하지는 못했네요.ㅎ
올 가을에는 좀 더 부지런 떨어서 넉넉히 챙겨 놓으려구요~^^*
시래기등뼈탕을 머리속에 그려 보았습니다. 우리네 어머니가 해 주시는 맛! 바로 그맛일 것 같아요.
제주도 흑돼지 등뼈라하니까, 더욱 등뼈탕의 구수한 맛이 여기까지 전해져옵니다.
ㅎ~흑돼지는 일반 고기보다 늘 조금씩 비싸서 보면서도 그냥 지나쳤는데..
세일한다는 소리에 얼른 한보따리 챙겨왔답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는 촌사람들이지만요...ㅎ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셔유~짚시인생님~~^^*
오늘 같이추운날 딱이네요 잘먹겠습니다^^
반가워요~^^
추운 날씨에 따끈하게 잘 챙겨드시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셔유~aaakjaaa님^^*
우와~~~
구수하니 너무 맛나겠어요~
올해엔 꼭 시래기를 잘...말려 먹으려고 했건만..
통풍이 안된것지... 끝내는 못먹었어요 ㅜ.ㅜ
시래기를 만드는것도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 .
ㅎ~시래기 말리는 일 정말 쉬운것은 아니더라구요^^
우리도 몇년전에 잘 한다고 비닐하우스 안에 매달아 놓았다가
통풍이 안되어서 다 버린적이 있거든요~ㅎ

올 가을에는 좀 더 제대로 잘 말려서 넉넉히 준비를 할까 합니다~
여인님도 다시한번 도전해 보셔유~~~^^*
네... 올해엔... 꼭~~ 성공해야죵 ㅋㅋ
이 밤에 어쩌라고요~~
살려주세요~!! ^^*
ㅋㅋㅋ~~저야말로 뒤늦게 답글 달면서 다시한번 입맛 다시고 있는 중입니당..ㅎㅎ
다이어트 한다고 늘 말로만 그러고 몸무게만 늘리고 있으니~~^^
얼른 봄되어서 들에나가 일하는 수 밖에 없는 촌아줌마~!!ㅎ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셔유~~소리언냐^^*
안녕 하세요
추운겨을밤 등뼈시레기탕 한그릇 잘먹고 갑니다
주말 즐거히 보내세요
보기만 해도 푸짐하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함 도전해 보려구요^^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겨울 보양식으론 정말 좋을듯해요~~
주말입니다.
날씨가 좀 쌀쌀한데요~
감기조심하시구요~~ㅎ
이렇게 추운날 돼지뼈탕이 최곱니다....근데 등뼈를 구할수가 없네요....쩝...눈으로 즐기고 갑니다....넘 맛나겠어요....ㅎㅎㅎ
다시다 빼도 충분히 맛있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식당에서 먹었던 그맛을 추구하려면 MSG 가 약간은 들어가야겠지요? ㅎㅎ
시래기 같은건 외국에서 해먹기 힘든 음식이다 보니 더 맛나 보입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시래기만 먹어도
맛나겠어요
오호 한그릇 주십시요~ 가끔 이렇게 등뼈 감자탕으로 염장 질르시다니~ㅎㅎㅎ
시래기 등뼈탕 어제와서 감사하게 잘 배웠는데 저도 수일내로 한번 해먹어볼 생각이에요
편안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
다음에 접속했다가 따라들와서는...한시간이 넘도록 여기저기 기웃거렸네요
바지런한 촌부님의 이것저것 손맛을 엿보니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잘보고 갑니다..늘건강하시고요...자주 들려도 되죵
시래기 삶아 놓았는데 등뼈만 사면 오늘저녁 찬거리는 딱이네요.
조금은 춥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좋아하는 음식이라 반갑네요.
한그릇 뚝딱!   이겠습니다.
좋은아침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 친구님께 보냅니다 ^*^
멋진주말... 행복하세요/love^^*
오호...몸에 좋은 시래기가 한가득...등뼈까지..몸보신탕이네요..ㅎㅎ
참 존경 쓰럽습니다ᆢ저는 흉내도 못내겠어요~.~그래도 열심히 해서 뒷따라 갈거예요   멋 훗날은   라이벌^^
메인 축하드립니다. 레시피를 너무 잘 해놔서 나중에 제가 따라해도 될것 같아요 ^^*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을
모시는 白馬公子(백마공자)가 死亡(사망)하기 직전에
更生(갱생)하여 다시 書劍(서검)으로 混亂(혼란)한  
현 세상을 審判(심판)하는데, 종복세력이나
進步(진보), 左翼(좌익)의 정치인이나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까지 모두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의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네이버에서 ‘백마공자’를 검색하세요!



꽃바람 타고 오는 고운 봄소식이 기다려지네요~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인데..
겨울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네요~
따듯한 주말보내세요~
시래기통뼈탕 맛나겠어요
돼지뼈와시래기가 만나서
이렇게 구수한 맛이 어우러져
일품요리로 탄생했네요..
동치미 검색했다가 이렇게 맛있게 보이는 음식도 거저 배워보네요.^^ 님 블로그 너무나 요긴해보여 광산에서 금맥찾은 기분입니다.
자주 애용해도 될런지요^^   참고로 저는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반가워요~~강물처럼님^^
촌아줌마 먹고 사는 요리인지라 특별한것은 없습니다만..ㅎ
언제든지 편안하게 다녀가시구요~
늘 요리보다는 포스팅이 어려운 아낙인지라~
혹시라도 부족한부분 있으면 부담없이 물어보시구요^^
행복하고 기분좋은 날들 보내세요~^^*
놀러왔어요. 어쩜 음식들이 모두 이렇게 맛나게 보이는지~그저 부러울 뿐이에요 ~ 오늘도 감사하며 담아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저도 집사람이 시래기 다듬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정말 부지런하시고 행복한것 같네요...
좋은 정보 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맛있게 해보겠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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