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자취생 필수 도시락 반찬, 고추장볶음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2.20 07:33
맞아요.......이 반찬하나면
열반찬 안부러웠다죠? ㅎ
아마도 아드님도 아낙네님처럼
요리와 함께 추억을 쌓고 있을 거여요~~
모처럼 맛난 고주장볶음을 보니 꼬옥 마련해야겠단 생각들어요~~
감기조심하셔요~~ㅎ
감합니다
아낙네님
추위기 한결풀리고 이곳 부산은 조만간
꽃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포스팅 올려주시어 감사드리며
바쁘지만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언제나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시골아낙네님 도시락 반찬의 달인 인정합니다.
예전 엄마같은 느낌이 팍 오는데요.^^도시락 반찬..
집안에 경사스런 일이있어 오늘 방문을 소흘히 하였네요.
넘 감사합니다.내일부터 정상적으로 방문 인사 드립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즐거운 일들과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입맛돌겠네요~
김에 싸서 먹으면 완전 밥도둑에 강도!!
저도 볶음 고추장 넉넉히 만들어 냉동실에 짱박아 놓고
야밤에 갑자기 야식 생각날때... 씽크대에 숨겨 놓은 햇반을 전자렌지에 찡~해서
갓지은 밥처럼~
김이 솔솔나는 햇반 한수저에 볶음고추장 조금 올려 먹으면 완전 꿀맛!!ㅋㅋ이에요.
와 저도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인데...진짜 이거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 ^^* 레시피 담아가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쁘게 사는지 한동안 울 아낙네님 찾지도 못했네 ㅎㅎㅎ
건강하시죠?
안개 살짜기 다녀갑니다.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쁘게 사는지 한동안 울 아낙네님 찾지도 못했네 ㅎㅎㅎ
건강하시죠?
안개 살짜기 다녀갑니다.
정말 열반찬 부럽지 않은 반찬이 되겠는데요~
요거 쌈싸먹을때도 맛나게 먹을거 같아요~
자취생인데요 한번해봐야겠어요 군대에서먹던 맛다시 생각나고 맛있겠어요~~^^
옛날 울엄마도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신적 있었는데..ㅎㅎ
^^
정말 말이 필요 없을것 같은데요^^*
캬!   먹고싶어요^^
좋은 밤 되세요^^*
아들이 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고추장볶음 한번 해서 보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이들 자취하는곳에 반찬을 뭐해서 보낼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한가지 걱정 덜었네요.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오 정말 너무 멋지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봄이 정말,가까이왔어요
따스한봄 기운이 느껴지는 날입니다
상쾌한 하루 시작하세요 ^^
여름에 제가 자주 해서 먹는것중 하나가 고추장 볶이인데...
콩나물 한솎음 삶아서 함께 비벼 먹으면 달아났던 입맛이 확 돌아오죠..
히야... 요 고추장 볶음만 있으면 정말 대박이었죠..
급 중딩때가 떠오른다는..ㅎㅎㅎ
시골아낙네 님 돼지고기 뽁음요리를 보니 옛날 친정어머니께서 고추장만넣고 도시락반찬을 담아주시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ᆢ참 레스피 요약을 잘해주셔서 누구나 흉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ᆢ저도 정성껏 만들어서 가족에게 콩나물밥이랑저녁밥상에 올려봐야겠어요 ᆢ감사합니다^^
저는 인삼 뿌리를 잘게 썰어넣어봅니다 ㅎㅎ
양배추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너무 맛나겠어요..
아... 죽음입니다..ㅠㅠ

엄마가 예전에   약고추장이라고.. 이렇게 고기랑 견과류 넣어서 볶아 주시곤 했는데..ㅠ

앙....배고파 도저히 못참겠어요...
저도 고추장볶음의 추억이 있습니다...
엄마가 해준 그 맛을 살려서 새댁때 낭군이 훈련들어가면 이 고추장복음을해서 건네주곤 했어요 ^^
아낙네님 덕분에 옛추억이 떠오르고 하나의 반찬이 생각났네요 ^^
우와... 초 간단하면서도,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반찬의 지침서이네여..
밥 한공기, 두공기....눈깜짝 할 사이에 없어질것 같아여..
벌써...침이 고이네여.... 먹고 싶다능...
여기, 공기밥 추가여
하얀 쌀밥에 양념고추장을 넣고 싹싹 비벼 먹으면......
그 맛이 바로 꿀맛이지요. 거기다 참기름을 살짝 곁드리면........
침이 꼴깍하네요.
좋은시간되시며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입에 침이 살그머니 고이네요.
시골아낙네님이 만든 거라 더욱 맛있겠지요.
견과류를 조금 넣어도 맛나겠네요. 래시피 적어가요~
먹고 싶당
우리 엄마한테도 해달라그래야지
감사합니다.
저는 고추장 볶음 만들면 그렇게 타던데.. ㅠ_ㅠ 불조절에 실패해서 그런가봐요! 저도 맛있는 고추장 볶음 만들어 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아낙네님!
제가 고등학교시절 자취할 때가 생각납니다.
고추장 하나만 있어도 행복했는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발도장 꾸~욱 찍어주세요...^^*
날씨가 화창하네요.. 즐겁고 활기찬 오후 되세요...
저도 나중에 볶아서 먹어봐야겠어요!~
부위는 아무데나 상관없나요? ㅎㅎ
마트에서 판매하는 갈아놓은 고기를 사온거랍니다^^
부위는 잘 모르지만 기름기도 적당하고 괜찮은것 같아요.ㅎ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좋은시간 보내셔유~~초록님~~~~^^*
전지를 좀 샀거든요~
볶아서 먹이고 그러려고..
고추장도 이렇게 볶아 먹으면 되려나 싶어서요^^
자료 모셔갔습니다
딸내미 밑 반찬으로 딱이네요^^행복한 날 되시어요^^
가져가서 잘쓸께요.
감사합니다.
잊고 있었는디... 고마워요~~~
감사히 모셔갈께요~~^^
담아가요*^^*
입맛없을땐 고추장볶음 하나만으로도 밥한공기는 뚝딱이지요
아~~웅 밥비며 먹고 시포요~~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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