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휴게소 우동이 생각날 때 후다닥 만들어 먹는 어묵국수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2.22 07:26
신기하게 아낙네 님은 제 냉장고 재고 조사하고 하시는지..
저 지금 야채박스에 어제 사놓은 어묵 있거든요..ㅎㅎ

아 참 그리고 그저께 저 고추장 볶아서 집에 있는 나물반찬해서 비빔밥 해먹었는데...
남편이랑 아들이 나주 맛있었대요..
그래서 인증사진도 찍었는데 어쩌면 블로그에 간단히 올릴수도,,,
아낙네님께 감사하단 얘기 일단 드리고 싶어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어묵국수..집에서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ㅎㅎ요거이 우리집에 딱인
메뉴 인걸요~
애들이 좋아라 할것 같은 생각이.
시골아낙네님 딱 제 스타일 인데요..저요 국수 킬러 입니다요/ㅎㅎㅎ
오뎅 어묵국수 또한 일미 이겠습니다.뭐든지 못하시는게 없습니다.
팔방미인 이세요..이제 서서히 봄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있나 봅니다.
봄풍에 감기 조심하시고..늘 행복한 전원생활 브럽기 그지없습니다.
점심으로 어묵 국수 잘먹궁 행복합니다..커~억..배가 불러 옵니다..
행복가득이 봄향기 듬북 꽃마차에 실어 달려 보냅니다.^^~**.
제가 국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군침 뚝뚝.....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발도장 꾸~욱 찍어주세요...^^*
날씨가 화창하네요.. 즐겁고 활기찬 오후 되세요...
화창한 날씨~~
바람은 차갑지만 봄 내음이 조금씩 풍기는거 같아요~~
좋은하루 남은시간도 편안히 보네요~~ㅎㅎ
구수하고 시원한 어묵국수 김가루 뿌려
간장양념 떠 넣어 휘이 져서 봄똥겆절이에
아주 일품이지요.~ ㅎㅎ....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맛은 끝네주지요
오랜만에 국수나 함 삶아보아야 겠어요~~
후루룩....먹고 싶어요....지금 당장이요...^^
저는 육수에 북어 대가리 생각을 못했을까요?
다음번에 육수를 만들일이 있다면 이렇게 육수를 우려내서 만들어 볼께요
오늘 어묵국수가 아주 시원해 보이네요.   근데 신김치 송송 쓸어넣으면 안되나요? 국수 후루룩 한입넣고 신김치 한입물면 좋겠어요.어우 먹고 싶네요.
휴게소 에서
사먹는
우동 맛

ㅎㅎ

끝내 주지요

배도 고프고
여행 길 이니

그맛 살려서
저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저기에 김치 척척 걸쳐서 먹으면 참 좋겠어요.
요런 음식은 논두렁이나 밭두렁에 앉아서 먹으면 더 맛있는데...쩝...
안녕하세요 요즈음 포근한 날씨지만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어묵 곁들여 넣는 잔치국수 아주 그만입니다.
또 따라쟁이합니다.^^
우왕~~저도 국수 완전 좋아라하는데~~ㅎㅎㅎ
황태대가리 없음 북어채넣어도 되는가요?

국물이 시원하니~~넘 맛있을거 같아요 ^^
우동이 탱글탱글 하니 국물맛도 시원할것같아요.
점심에 함 해봐야겠네요.
와우 내가 가장 좋와하는 국수다
꿀~꺽 요리 박사신가요 ?
기사 잘보고 갑니다^^...(답공감희망해요)
봄이 오니..저도 힘이납니다.
올겨울 너무길고 추웠습니다.
이제 저도 일상으로 돌아 와야지요...ㅋ
면킬러 또 달려 가고싶어지네용
맛나겠어요 앙
입맛 없을때 중면 한그릇 하면 참 좋지요.....
저도 자주 해먹습니다......^^
넘 맛있어보입니다^^저도 휴게소에가면
우동만 그리 찾는데 여기 딱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어묵국수 먹을만 해요,,,,
집에서 후다닥 만들어 먹을께요,,,,
오늘하루 최고로 좋은날 되십시요,
시골아낙네님의   어묵국수....
맛있습니다.
즐거운 맘으로 잘 먹었습니다~~~
이요리도 주말에 해볼까합니다.
시골님의 따라쟁이입니다. 저는^^
저도 면보다는 밥을 좋아하지만 남편을 위해서 면요리 도전!!!!
헉!! 저 좀전에 집에 있던 어묵 그냥 볶아버렸는데..ㅠㅠ
이리 만들어 먹을 걸 그랬어요~ ㅠㅠ
잉.. 아쉽당.. 담에 만들어 먹어야징~ ㅎㅎ
따따하게 한그릇 후루룩 먹고 싶어욤~~~~^.^
아낙네님~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와욤~^.^
어묵국수는 중면으로 요리하면 훨씬 우동맛에 가깝겠네요 ^^
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다가오고있네요
어제 시골모임이있어 가보니 시골 뚝방에 풀들을 태우고계시던데요
농사 시작을 알리는 신호던데요 저도 그래서 들녁에서 살포시얼굴을
내민 냉이 한줌캐다가 맛있게 겉절이를 해먹었네요
시골아낙네님 국수맛이 이렇게 하면 구수함과 시원함이 맛이있겠어요....^^
맞아요...어묵구수..
올 겨울 왜 그생각을 못했징
맛있겠어요..
울 아들은 비빔국수를 좋아해 틈틈히 해 달라는데 어묵구수도 한번 해 줘야 겠는걸요.
국수 좋아하는 우리집에 딱인 레시피에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악~ 맛있어 보이네요.
담아가요*^^*
감사합니다...ㅎ
한번 끓여 먹어 볼려구요...^^*
저도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주가는 카페로 스크랩해갈게요!
군침 넘어가 먹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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