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래기로 차리는 소박한 다이어트 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3.02 07:37
아........
오늘 몇달만에 체중계 올라가보고 깜놀했는뎅...ㅜ.ㅜ
배워서 많이 해먹어야겠습니다...엉엉....ㅜ.ㅜ
에공~~촌아낙은 매일 올라가도 매일 체중이 느는것 같으니 어쩜 좋답니까~~ㅎㅎ
다이어트 해야겠다 마음 먹을수록 먹고싶은것은 더 많아지고~~
해서....그냥 생긴대로 살기로 했습니당...ㅎㅎ
시래기 된장국 완전 좋아요.ㅎㅎ
건강식이죠~~
음냐 밥 말아 먹고 싶다.^^
건강에 좋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시골아낙네님!
즐겁게 보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시래기 많이 좋아해요 예전에 친정엄마가 시래기를 조물 조물 무쳐서 됨직하게 끓여서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이 있습니다
영양도 많고 몸이 많이 좋아하거든요 아낙님 때문에 잊어 버렸던 음식 종류를 많이 접하게 되어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ㅎㅎ
넘 좋습니다
소박하다라는 표현이 왠지 어색한 훌륭한 웰빙시골밥상이네요 ^^
예전에는 겨우네 시레기 나물, 시레기 된장국 정말 많이 먹었는데,
요즘에는 도통 먹을 기회가 없네요 ㅎㅎ
그 시절이 그립당^^ 잘보고 갑니다. 시골아낙네님^^
한주 잘 마무리하시구요 3월에 첫 주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웰빙밥상입니다~
저는 혼자 있으면서 가끔 곤드레밥이나
시래기밥을 해먹는데 제일 또 편해요~ㅎㅎㅎ
행복한 3월 되세요~^^
아무리먹어도 좋은 시래기국에다 밥까지....
넘 먹고 싶어요....
시래기꼬옥 짜야한다는거
콩가루묻힌 시래기뚜껑을 닫아야한다는 점 배우고 갑니다.
좋아하면서도 요리는 서툴러서 많은 도움이 되요......감사합니다.
삼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달이 되세요 ^^
완전건강식이에요 저는 왜 해도 맛이 안날까,,이렇게 좋은 음식인데,,
시래기 나물밥 진짜 맛있겠어요.
시래기는 된장에 자작하게 지져도 맛있고
들기름 넣고 볶아도 맛있는데..
다이어트 밥상이 영양 밥상입니다.
건강밥상입니다.ㅎ
잘 보고가요
시래기밥 엣날에 먹기 싫었는데
요즘은 이것이 진정한 웰빙식입니다

아낙네님

3월 의 첫주말입니다.

이제 더욱 바쁜 영농철이 되겠지요

행복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입니다
행복이 주렁 주렁 열리는 그런 시간 보내시구
3월 시작하는 봄 활기차게 기분 좋은날
행복한 나날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
좋은밤 보내시구
주말 멋지게 보내시구요^^*

요즘 처럼 다른 세상에 살아보기도 흔치 않을것 같네요...
컴퓨터를 배웠거든요...이렇게 좋은 이웃도 만나게되고 완전 대박 입니다~~~만세
참 입맛을 찾아주는 밥상입니다.
전 다이어트는 필요없고 그저 아낙님의 밥상을 보니 입맛이 확 도는데요...
시래기밥...어릴적 자주 먹었던 메뉴죠..
그때는 저밥이 그렇게도 먹기 싫었는데...지금에 와서는 완전한 밥상인데 말이죠...후후

봄비가 그치니 대지가 꿈뜰거리며 깨어납니다.
바빠지실 울 아낙님..좋은 결실을 향한 손길이 분주해 지시겠네요. ^^
옛날에는 먹을겄이 었어먹던 음식인데 요좀은 웰빙음식이라... 아닉네님 좋은 먹거리 감사히 보고 갑니다.......
소박한 밥상에서 건강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넘넘 좋아하는 밥상입니다...눈으로 잘 먹고 가네요..
주말 겁게 보내세요.
같은 재료로 왜이리 맛을 내는건 다를까요..ㅎㅎ
전 된장넣고 지지는 것만 알았지
밥에도 넣고 하는건 왜 생각을 못했죠..
다음번엔 아낙네님 따라 만들어봐야겠어요~
오호... 시래기로 이렇게 활용할수도 있겠네요!
저도 시래기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음식을 하면 맛이 없다고들 하네요.
다른 음식은 그래도 좀 하는데...시래기를 부드럽게 데치는 법이 틀려서 그런 것 같아요.
비법이 있으시면 한 수 부탁드려도 되나요?
겨울이면자주해먹는메뉴에요 그런데 문제는 날콩가루^^마트에서파는것 샀다가 홀라당버렸다는ㅠㅠ늘얻어먹을땐 몰랐죠 무지귀한맛의가루라는걸^^
시래기 반찬을 많이 애용해야겠네요~~
콩가루무친 시래기국은 먹어본적이 있는데 ~~시래기밥은 처음보네요 ^^
콩나물밥보다는 훨씬 맛있을것 같아요 ~~^^
아무래도 씹는맛이 있어서 ~~^^
먹고 싶네요 ~~나이를 먹는지 점점 옛음식들이 먹고 싶으니 ~~ㅠㅠ
시골아낙네님표 시래기 음식은 정겨운 음식이네요.
소박한 다이어트 밥상이 아니라 진수성찬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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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겨울이면 거의 매일 먹다시피 했던
시래기 된장국이 참 그리워지네요.
구수한 시래기 나물도...군침 돌아요.ㅎㅎㅎ
와~시래기밥!!
맛있겠어요~우리 어무이는 맨날 시래기된장국만 끓여주시던디~~ㅎㅎ
얼마전 시래기밥한다고 첨으로 해 봤는데 너무 많이 넣어서 밥보다 시래기가 많았다는 얘기 들었네요
작년에 만들어 둔 시래기 요즘 해 먹고 있는데 다양하게 할 수 있네요
콩가루 무쳐서 해 보야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콩가루무친 시래기 맛. 맛의 절정이죠. 저기에 간장이 들어가면, ㅎㅎ
시레기밥은 언제 먹어도 고소하고 구수하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은..
잊고잇었는데...
저도 얼릉 따라해먹어야겟습니다..
오늘 저녁에 자세히 읽어보고 맛있게 한번 해먹어 볼께요~ 맛있게 해먹고 다시 감사 글 올릴께요~   ^^
소박한게 속도 편하고 제일 깔끔하게 먹은거같은...시래기 비빔밥 정말 맛있겠네요 오늘도 군침삼키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와 시래기 ~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블로그로 퍼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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