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양념장 하나로 만드는 자취생 밑반찬 네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3.12 08:07
ㅋㅋ~~친구님이 하는것보다 샤샤를 가르쳐 주는게 빠를것 같습니당..ㅎㅎ
모든 재료들 매운것 싫으면 고춧가루만 넣지 않으면 되니까
한번 도전해보셔유~~다른건 몰라도 두부랑 애호박은 정말 생각보다 맛있답니다~
깻잎찜 맛있는건 두말하면 입아프구요...ㅎㅎ
아드님 마음네 푹 드는 반찬들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아낙네님의 반찬 만들기는 대충 볼수가 없어요 ^^
하나하나 곰꼼히 체크하면서 보게되지요 ^^
이유는 말슴 안드려도 아시지요 ~~^^
이것 하나로 이렇게까지 다양한 반찬이 나오나요?
와우~ 정말 멋집니다. 저는 엄두도 못내는데...
지두 아들 자취방에 반찬땜시 걱정이었는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펌해가도 되겠죠ㄳㄳ
담아뒀다가 시간날때 왕창 해야겠어요
넘 맛있겠어용~~
와~ 진짜 훌륭하고 맛난 반찬이네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반찬은 다 모여있어요..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요.ㅠ.ㅠㅋㅋㅋ
저두 동감이유~~
제가 좋아하는 반찬만 있어유
사진 넘 잘 나왔어요 갠찮아유 ~~
역시나..
저는 밑반찬 하나 하려면 고민 고민 끝에 시작을 하는데,..

아주 ...기냥... 뚝딱 뚝딱...

부럽구만요~~~
어제 나도 두부조림 했다우~
시댁에 친정에 갖다 드리려고...
간장양념에 두부조림 한 거 저 너무 좋아해요~ㅋㅋ벌건 양념보다...
애호박도 새우젓에 볶아만 먹었는데...저도 이렇게 살짝 구워 무쳐 먹어봐야 겠어요^^
모두가 신선하고 웰빙 밑반찬이라 좋습니다~~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어 편합니다^^
아웅~~난 넘넘 맘에 들어요~사진도 맘에들고
메뉴도 넘넘 맘에들고~ㅎㅎ
나도 엄마가해주는 요런 집반찬 먹고싶어요 흑흑
이제 자취의 대가가 되신 아드님괴
그의 어머님 요리 정말 좋습니다.

시골아낙네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엄마의 정성 가득하네요.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간단한 recipe 감사합니다
따사한 봄햇살에
농부들의 일손이 바빠만지는 시기
고운 마음담긴 아름다운 우정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힘들다고 푸념을 하기보다는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쌓는 것도 필요하다고 해요
언젠가는 꿈을
마음껏 펼칠 날이 오기 때문이지요
파란 하늘 배경으로
시냇가 버들강아지 귀여운 모습으로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계절
시골아낙네 님 건강과
가족분들의 고운 사랑있는
새로움 몸과 마음가짐으로
희망차고 역동적인 하루 되시고요
서로 감사하며
행복한 웃음만가득한 오늘이시길 기원드립니다
어제 만들어 봤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라구요!!
늘 좋은 정보주심에 감사드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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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볶음은 정말   어렸을때 질리고 질리도록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는 어묵~~

그리고 두부 조림은...

두부조림하고 김치만으로 밥 먹으래도   두그릇은 먹을 수 있어요 ㅎㅎ
ㅎㅎ
호박 부쳐서 양념장에 무친 것
제가 더 좋아해요.
*^^*
뷰 메인 축하합니다.
*^^*
맛깔나보이는 밑반찬입니다. ㅎㅎ 내일 저도 해봐야겠어요~ㅎ
대단하시네요 정말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두부조림 넘 먹고싶어요
울 딸래미 밑반찬으로 좋겟어요 감사해요~^^*
흔하디 흔한 재료로 이렇게 푸짐하고 맛스런 밑반찬,
적답모니 양념장이 얼추 같네요,,올리고당 빼고 거의 같아요 메모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아침에 자취하는아들을 부랴부랴 이것저것 챙겨보내면서
다음엔 무얼해줄까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이곳에 머물럿네요^^도움많이됐어요
이거 너무 진수성찬이에요... 자취생이 아님에도 이런 상을 차리지 않는 나는 죄인이에요.   흑흑.. 담아갑니다.
모두 맛나 보이네유 호박이 예술이지여
감사
넘 맛나겠네여~~울 신랑   도시락반찬으로 해줘야겟어여~~^^
혹시     조미료는   안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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