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요리, 봄향기 가득한 냉이고추장떡^^*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3.16 07:33
정말 입맛이 도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술안주라는 말에 귀가 번쩍 눈이 번쩍~거립니다. ㅋㅋ
아~ 정말 보기만해도~막걸리가 땡기네요~~~~~~><
봄 향기 여기까지 옵니다..
올만에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고운주말 이였습니다.
봄이 쉬이옴을 시기라도 하듯이 꽃샘 추위가
또 봄의 진행을 방해하려 하나 봅니다~
날이 또 추워지기 시작하네요
고운봄 맞으시고~
늘 건강 함으로.....활기찬 한주
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냉이 케러 가야 겠습니다 ㅎㅎ 날이 밝으면 ..
찬거리하게요 ^^
부지런한 모습에 환한 미소 가득 놓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정말 입맛이 돌아오겠네요^^
어제는 출사를 나갔는데 들녘에 냉이와 쑥 캐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덕분에 군침 많이 삼켰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오늘은 장떡 하나 먹어 보아야겠어요
거운 한주 되시구요
시골아낙네님 봄향기 가득 담아 갑니다.아공 냉이고추장떡.
시골 냄새도 듬북 풍기는데요..술안주 보다 간식으로는 입니다.
울집에도 오늘 저녁에 냉이고추장떡 하라고 일러야 겠어요..
한주간도 거운 시간되시고..좋은 글 많이 올려 주시외요.*
지금 점심시간인데 침이 넘어가고 있어요..어떡해요,저???
ㅠㅠㅠ
특히 장떡이 제 눈을 끄네요.. 담아갑니다.
와~ 입맛이 돌아올것 같아요.
요즘 입맛이 없어는데 냉이 고추 장떡 맛나게 먹고 갑니다.
냉이가 들어가 향긋한 고추장떡...
봄내음 물씬 나는것이 정겨움도 함께 느껴지는걸요
냉이로 부침개를 만들수도 있는거였군요^^
따뜻한 봄날 냉이캐면서 햇볕도 쬐고 싶어집니다.
농촌에 사는 분들에 대한 부러움과 동경이 마구마구 올라옵니다^^
냉이 좋아요 감사
아낙네님

맛나보이는 장떡 감합니다

휴일에는 이런 봄꽃을 구경하고 왔답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월요일 오후 입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더욱 행복하게 임하시길 바랍니다
아낙네님표 장떡~
맛있어 보이네요~ 침이 꾸울꺽...^^
봄향기가 진동하네유 멋져불고
냉이는 된장국에만 넣어 먹는 줄 알았는데...ㅎㅎ
장떡에도 넣네요..아~맛있겠다..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ㅎㅎ
냉이로 고추장떡도 만드시네요...
아낙네님은 참 대단하세요, 그렇게 바쁘시면서도 빠지지 않고 블로깅도 잘하시구요...
저는 요즘 아직도 컴터가 손에 잡히질 않네요,,,제가 좀 게으르기는하지만 우째 시간이 잘 안나요.
인제는 좀 제대로 해야하는데...고추장떡 먹고 싶어요,,,냉이 향기가 느껴져요~
가시씀배군요 저것이
세상엔 내가 모르는게 얼마나 많은 지 에공
냉이 향 가득한 장떡 아주 굿입니다.
냉이향이   입안가득 입니다. 냉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나물이거든요.  
꾸 울 꺽............*^^*
와~ 군침도네요~ 잘보았습니다. 담아갈께요~^^
경희님 고추 모종도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조기 위에 얼굴 내미는 가새 씀배하고 냉이좀 캐서 판매 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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