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비오는 날 감자수제비 어떠세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3.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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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비오는날,,먹어주는 감자수제비,,
빙고!!!!!!
비는오는대정말안성마춤이내요.감사합니다
오늘 같이 비오는 날,,,
넘 잘 어울리는 요리네요.
한그릇 후딱 먹고 싶어여~ㅎㅎ
감자 특유의 맛과 졸깃한 수제비가
입맛을 자극합니다.

아낙네님의 요리가 날씨와 딱 입니다

더욱 행복한 일상 되시고 행복하세요
캬야....완전 맞춤 블로그십니다.
이런 날에 감자 수제비 좋죠..
감자가 요즘 비싸요.
햇감자 나면 해 먹을래요.
정말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오늘같은 날 정말 딱인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
점심을 벌써 먹어버렸으니 저녁때 집에가서 얼릉 만들어 먹어야 겠네요 ^^
비오는 날에 최고로 맛있는 음식이지요...
감자수제비......흠.
이건 뭐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 딱 어울리는 음식입니다...
요거 한그릇 후루룩거리면서 먹으면 참 좋은데..쩝....
저도 수저로 떠 넣는거 좋아하는데...
충청도식인거 오늘에야 알았네요.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looks nice..gg
이렇게 비오는날에
제일 금상첨화라고 해야하나요~ㅎㅎㅎ
아유~~군침도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늘 점심은 묵은지 뼈다귀탕 이었는데...

감자수제비도 확 땡기네요~~~^^*
어머니 살아생전 자주 해먹던
오리지날 충청도 괴산 방법 인데요,,,
밀가루 반죽을 질죽하게 하여 수저로
뚝뚝 떠서 끌이던 감자수제비,,,,
오늘저녁은 내가 한번 해봐야지,,,,
찬밥이 어중띠게 남아있으면 아주 애메합니다
이럴때 수제비 해결할수잇는 방법중에 하나죠
저도 옛날에 시집에서 살을때 찬밥이있으면 어른들이 이런말씀들하시지요
누르간다는 말씀 아시는지모르겠네요 밥은 조금인데 밥을 끓이면 불잕아요
그런것을 누르간다고 합디다     그런식이네요 저도 많이해보았답니다
그래도 어떤때는 그때 시집살이하던때가 그리울때가 있답니다.....ㅎㅎㅎ
날씨도 쌀쌀하고 비도 오고..

수제비가 딱입니다. 감자면 더욱 좋고...

함께 해요. ㅎㅎ
허억!!!! 저렇게 반죽을 쉽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군요...
오늘 대박 정보 알고 갑니다.^^
추적추적 오는 비에 오늘 밖에 볼일보고 돌아오니 수제비 넘 먹고싶어요.
이렇게 힘든 날은 누가 저녁 해 주면 좋겠따아~

시골아낙네님~ 나갔다오니 인삼이 소리도 없이 와있네요~
아유~ 월매나 반가운지요~
근데 힘들어서 박스뜯어 베란다에 내어 놓고...
챙겨보내신 홍삼한봉지 뜯어 마시고...
오늘 저녁이나 낼 오전 중으로 송금 해 드리겠습니다.

수제비 정말 좋아하는데
비오는날엔 정말 딱 좋은거죠

혹시 카메라 장만하셨나요?
사진이 점점 더 살아있는듯...
어찌 이리 솜씨가 좋으신가요~
저도 뜨끈한 수제비한그릇 하고 싶네요~ㅎ
감자수제비~저도 무지 조아라 하는데~
아무래도 입맛이 비슷한것 같아요~

그리고 날이 너무 많이 추워요~
아낙네님 감기 조심하셔요~
비오는날 수제비 ~
좋지요 ~
게을러서 안해서 그렇지요 ㅎㅎ
정말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늘같은 날~
새벽에 한 그릇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내일은 수제비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비오는날은 밀가루음식이 쵝오지요~~~
넘 맛나게 보여요   국물맛이 끝내줄것 같아요
오호..실제 감자가 한가득 같이 들어가네요.
넘 담백하고 맛나 보입니다.^^
감자수제비와 양배추 김치라...
정말 월빙 음식이네요.
극찬을 보냅니다.^*^
전라도도 수저로 ...
처음보면서 신기해했답니다.
내일 수제비 해 먹고싶어지네요.
아.. 먹고파~ 이 밤에.. ^^"
잘 보고 갑니다. 담아갈게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   담아갑니다..
정말 먹음직 하게 요리를 참
잘하시는 군요
제가 즐겨해먹는 감자 수제비는 요
밀가루 대비 감자40% 이감자를   삶아서
으깬후 반죽을 하면서 참기믈 약간하여
동일한 방법으로 [밀가루100g 감자40g 약간의 물첨가]
끓여 먹습니다
감히 한번 건합니다
쫄깃한 수제비먹고싶어요 가끔 먹으면 괜챦을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맛있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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