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도시락 반찬으로도 최고, 5분완성 자취생 밑반찬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3.26 07:37
흐.. 다들 하나같이 제가 좋아하는 밑반찬이네요.
아드님 식성 저랑 비슷한가 봐요. 저도 어제 콩자반이 먹거 싶어 서리태를 사려다
이 동넨 너무 비싼거예요 ㅡ.ㅡ;; 담으로 미뤘답니다.
검은 콩 특히 좋아라하는 저희집~
한숟가락 입에 물었어요!ㅎㅎㅎ
짚시도 어릴적 콩자반을 어찌나 많이 먹었는지 모른답니다.
산골출신이라 그런지 김자반은 먹지 못했답니다.
오늘 님의 요리를 보니 짚시도 만들 수 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아이고 정겨워라 ..
고 참 좋네여 보는것만으로 ㅎㅎ ..
학창시절로 돌아가고파염 ... ㅋ^^
♧멋진님 주말 휴일 잘 보내셨나요♧

3월도 막바지에 이르른 갖내요 봄은 가까이 와 있었지만  
불규칙한 날씨 변화에 맞추어 가느라 불편함을 겪어온 갖습니다
몆칠남지 않은 3월이 끝나면 이젠 완연봄이 오면 움추린
마음도 풀려 우리 주변도 봄 단장으로 활기가 번저갈 갖내요
이번 봄비가 풍족 하지는 않았지만 피여 오르는 식물들 에게는

달콤한 생명수가 아니였나 싶군요 3월들어 방을 비우날이
많았는데 빈방을 지켜주시며 알찬 글을 엮어주신 이웃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리구요 우리가 지나 오면서 많은 분들과
부닥치며 인연의 징검다리를 놓아 오지만 세로운 매체 사이버
공간의 이웃님들은 매일 가족처럼 접할수 있어 정감도 쌓이구

매일매일 생기나는 글로 신비러움을 주며 세련미 넘치는 이웃분
들이기에   인연의 끈을 놓을수 없는거 있죠.아무 이해 관계도
없지만 안보이면 궁금한함이 우리내 정이라 봅니다 오늘은 맑고
따스한 봄에 향취가 창살을 노크하고 있는 갖내요 건강한 한주
열어 가시를 바랍니다 ㄳ 합니다 좋은글 작품 잘읽었습니다~산사모 ~    
김이 눅눅해지면 김자반으로 만들어 먹곤 했는데...
간단하면서도 맛나게 되는거 같아요^^
콩조림! 이렇게 만들기가 쉽다니!! 흑!
사진을 보다 더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들 반찬으로 좋은데요~~추억의 콩자반에 김멸치 볶음까지~~
전 김을 무쳐 두었는데~~멸치랑 저렇게도 만드는 군요~~
그린이 오늘 하나 배워가요~~
멸치가 들어간 김자반 엄청 맛있겟어요~
5분완성이라니 더욱 마음에 들구요
오늘은 넘 바빠서 지각했습니다~ㅎㅎ
빠르고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시골아낙네님!행복한 날 되세요.~~ ^^
김이랑 멸치랑 만났네요~
두가지다 밑반찬으로 넘 좋겠어요~~^^
김자반에 멸치를 넣다니~오옷~
저는 그냥 무조건 김만..ㅎㅎ
담엔 멸치를 넣어봐야 겠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처음으로 콩자반 만들어
봤는데~생각보다 맛나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서 저만 먹었오용..ㅡ.ㅜ
밑반찬으로 똭이네요.
저희집에도 저론 알뜰한 반찬이 급 요합니다. 언넝 만들어야겠어요.
맛깔스럽고 영양만점 밑반찬 이네요
고소한 콩바반이 그리워지는 날 입니다~~
우리집으로 딱 옮겨 놓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밑반찬들 여기 총출동했어요.
김도 공기 들어가면 금시 눅눅 해지는데
밑반찬으로 좋은생각 이구먼유.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은 반찬이네요.
점심시간인데, 배고파지네요.
ㅎㅎㅎ 시간 측정해보겠습니다.
준비하시고 요시땅~
정확하게 4분 59초 걸렸습니다~ㅎㅎㅎ
생김 많이 남았는데 오늘 당장 해 볼께요.
울 랑이 아주 좋아할것 같은데요...
저는 설탕좀 살짝 뿌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열어가세요..
맛도 좋고 간단해서 넘 좋은 녀석들이네요~^^
콩자반은 종종 시엄니가 해주시는 편인데.....
이거 보니 저도 뚝딱 만들겠어요~ ^^
정말 몸에도 좋은 밑반찬이네요~^^
저거 그냥 맨김으로 해도 될까요?
냉동실에 맨김이 넘쳐나는디~~~
콩은 자주 안먹어 봐서 아이들이 좋아할지는 모르는데..
김과 멸치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서 한번 만들어 보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친구님..
먹어도먹어도 질리지 않는 밑반찬이네요. ㅎㅎ
검정콩 자반은 육고기 대신 매일 세끼 밥상에 오른 반찬입니다.
전 물에 두어시간 담갔다가 하는   요리에 익숙되어 그맛에 길들여져 먹을만 하더랍니다.
산골에 산수유같이 톡톡 맵싸한 봄향기로 나른한 일상을 생기넣어주신 아낙님 감사해요  
새로운 한주.........
예쁘게 피어날 개나리,진달래, 봄 내음 기다리면서...
기온의 차이가 심한 요즈음 감기조심 하시고
따스한 봄날 행복하시고 향기롭게 보내세욤...^^
시골아낙네님<잘>계셨어요
요즘날씨 봄이라고는 하나 조금은 춥죠 ?
양지쪽에는 쑥도나오고 냉이도나오고
냇가에 버들강아지 눈도 트였는데
봄은 더디오는듯 합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하는 오늘도 즐거움안에서 행복하셔요
오늘은 따뜻하다는 뉴스를 접합니다~
만들어 내기 뚝딱~~
ㅋㅋㅋ 저도 김이랑 멸치를 한테 볶아 봐야겠어요.
보기와는 달리 영양반찬이겠는데요?
김자반, 콩장조림 레시피 감사합니다. ^^
워낙 음식을 못하다보니 밑반찬만들기가 왜이리 어려운지^^
보여주신 레시피 두고두고 써먹어야 겠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
매일 노란콩과 김을 먹긴 하지만....밑반찬으로 만들어 먹지 않았었는데...^^
학창 시절 자취할 때도 항상 집에서 얻어다가 먹었지요. ㅋㅋ
행복한 한주 시작하셨길 바래요. ㅎㅎ
전부 집에 있는 재료네요...ㅎㅎㅎ 이거 만들어서 밥에 비벼먹으면 맛날꺼 같아요.
밑반찬을 만들어두면
든든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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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초보에게는 30분을 공들여도 맛이 안나올거 같아요..ㅠㅠ
와우~ 이정도 도시락 반찬이라면
밥을 3개정도 싸가야겠어용^^
온달이가 좋아라하는 밑반찬~
시골아낙네님 행복한 한주 보내셔유~^^
경희씨~~^^
또 하나 배워가요. 요리는 정성이군요. 콩장조림....그렇게 한단 말이죠...음...그리 해 봐야지...ㅎㅎ
밑반찬으로 훌륭한 요리네요~
갈수록 게을러지는데
아낙네님은 에너지가 넘쳐 보입니다. ^^

참 손 쉽게 만들 수 잇는 밑반찬이네요 ㅎㅎ
알고 있지만 서툴기도 하구요.
콩자반도 어릴 때는 자주 먹엇던 것 같은데
음식도 유행을 타는지 한번 지나간 음식은 아주 잊어버리게 되네요 ㅠㅠ

자취생들 영양보급 믿반찬 좋습니다

아낙네님

3월도 이제 마지막주가 되었습니다.

더욱 활기차게 임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언제나 건강 최우선 하시길 바랍니다

우왓! 완전 쉽네요~^^
헝가리돌아가면 꼭 해봐야겠어용!!
지금은 엄마가해주시는 반찬들로도 완전 만족이거든요^^
김자반이 눈에 확띄는데요!? ㅎ
예전엔 이런 반찬 도시락반찬으로 최고였는데
요즘 애들은 이런 것두 잘 안먹더라구요.
그래도 전 집에 떨구지 않는 반찬이 있으니
멸치와 김이랍니다.
아 글구 콩자반두요.
감사..
감사합니다 완전 쉬우면서 모르는 저는 어려운 반찬,,그러나 이젠 할 수있을껏 같은 반찬 탱큐입니다,,
저번에 콩자반했다가 실패했는데 시압지가 주신 콩있는데 다시 해봐야겠어요^^
감사히담아가요
간단요리 라고 하지만 저는 콩자반이
딱딱 해져서 실패를 했는데요 오늘의
콩자반 레시피는 간단해보이네요~~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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