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두 아들과 함께하는 봄나들이~소나무 묘목 옮겨심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3.27 07:42
소나무로서 자부심과 동질감을 느낍니다.
사시사철 변함없는 늘 푸르름이 좋고, 세월흐름이
갈수록 더 멋스럽고 듬직한 말이없는 노송은 세상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상은 역시 믿을건 소나무밖에 없지요.
언제나 그자리에 항상 변함없는 고향소나무처럼

나의 살던 고향은 소나무 산골
솔의향기 송화꽃 가득한 동네
소나무꽃 솔내음 향기로우운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영영소나무--*--
알찬 포스팅~! 잘보고 갑니당~^^
안녕하세요ㅎ
제가 이번에 홍콩명품을 구매했는데
너무좋아서 입소문내고 가요ㅎ
5년연속 1위라 믿고 살만했어요ㅎ
가격이나 보고가세요ㅎ 제 이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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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클릭해서 구경하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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