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작은 시골학교에 울려퍼지는 봄의 교향곡~^^*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4.10 07:37
참 좋은 공연을 보고 느끼시고 오셨군요.~코리즌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모습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처음인 촌아줌마인지라..ㅎㅎ
정말 그 감동은 뭐라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정도였답니다~
두고두고 이 날의 설레임과 가슴떨림을 잊지 못할것 같아요~~^^*
요즘 찾아가는 음악회가 작지만 곳곳에 열리는데 저렇게 도립 교향악단이 움직이시는줄은 몰랐네요.
감동적인 순간이셨겠어요.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ㅎㅎ
저도 이런 멋진 공연이 있는줄도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너무나 좋은 공연도 보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그런 감동을 이 촌아줌마는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느꼈는데~ㅎ
저 아이들은 과연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해요~~
몇몇 아이들한테 물어봐도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ㅎ
아름다운 음악회가 있었군요~

좋은 날 이봄에 마음도같이 풍요로와지셨겠네요~~

행복 바이러스가~ 퐁 퐁 퐁 ~~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ㅎ~맞아요~~~
행복바이러스가 퐁퐁퐁~~
그 느낌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요~~^^*
  • 자작나무
  • 2012.04.10 15:15
  • 답글 | 신고
행복한 음악회에 다녀오셨군요. 앞으로 클래식을 종종 들으시는 아낙네님을 글을 통해서 만나겠네요^^
참, 서울에서는 라디오주파수 93.1MZ 가 하루종일 클래식이 나온답니다. 오전 11시와 저녁5시에는 국악이 나오구요.
아낙네님이 계신 곳의 주파수를 잘 찾아보셔서 들어 보세요.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네~~정말 오랜만에~~아니 이런 음악회는 생전 처음인 촌아줌마랍니다^^
그러니 그 감동과 설레임은 말로 다 할 수 없을정도였다는..ㅎ

아마도 그 날 가장 흥분되고 가슴떨린 사람은 아이들도 연주자들도 아닌
이 촌아줌마였을겁니다....ㅎ

클래식 주파수 잘 기억해두고 여기서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음악을 들을때마다 그 날의 설렘을 다시 느낄 수 있을테니까요~^^*
고마워유~~~자작나무님~~~~~
음악회 포스트 전문가 못지 않습니다..머찌게 잘 담으셨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연주회 편안히 머물다 행복감에 젖습니다,
감사합니다..시골아낙네님!~^^*
와우~~정말요~~~~~감사해요~말아톤님~~^^
사실 이런 포스팅이 처음이라서 어찌 하는지도 모르겠고~
포스팅을 부탁했던 담당자한테 미안하기까지 하던 참이거든요..ㅎ

말아톤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요~~
늘 행복하고 건강한 봄날 되셔유~~^^*
나른해지기 쉬운 봄날입니다.
예쁘고 향긋한 진달래꽃한잔 보냅니다.^^
맛있게 드시고 봄내음 가득 음미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ㅎ~진달래꽃차 한잔 마시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여기는 아직 들꽃 구경하기 너무 힘드네요.
편안한 밤 되셔유~~행복천사님~^^*
초등학교 강당에서 멋진 공연한거로군요..^^
봄의 교향곡~ 즐거운 시간이네요..^^
네~~^^
초등학교 강당에서 펼쳐진 멋진 음악회였답니다~~
촌아낙은 이런 공연이 처음이라 얼마나 설레었는지 몰라요^^*
멋지네요~ 찾아가는 음악회 이름도 참 멋져요^^
ㅎ~찾아가는 음악회~~~!
자주좀 찾아와주면 좋겠어요~ㅎ
아름다운 음악회에 어린 아이처럼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참 잘하셨내요 가끔은 동신으로 돌아가는
우리들의 모습도 필요하지요 마냥 어른일수 없잕아요
때론 투정도 부리고 애교도 부려보고 그러는게 인생 아닌가요...ㅎㅎ
정말이지 제가 제일 흥분하고 제일 설레고 가슴떨리고 감동받은 시간이었습니다.ㅎ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큰 감동을 받은 촌아줌마~~
앞으로 이런 행복한 시간 자주 갖고싶어요~~^^*
나들이 하신 거네요....
자주 있으면 행복하시겠어요...
아낙네님의 얼굴을 뵈니...좋고요^^
ㅎ~바로 옆동네 나들이였는데~~
정말 멋진 경험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뚱띵이 촌아줌마 사진도 올리고....ㅎㅎ
작은 시골학교의 멋진 음악회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거 같네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제가 받은 이 감동의 몇배의 설레임으로
앞으로 크는동안 멋진 추억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아낙입니다^^*
봄날 잊혀지지않을 추억의 날이었겠습니다.
이러한 인연들이 자주 마련되어서
도시와 시골의 문화적인 격차를 줄여줬음하는 바램도 간절해지는 뜻깊은 음악회 잘 보고 갑니다. ㅎ
정말~ 좋은 경험이었겠네여 ~~ 너무 멋진 음악회 잘 보고 갑니당 ^^

즐건 밤 편안한 밤 되세욥 ^^
좋은 행사를 다녀오셨군요

지휘지님도 멋지고 아낙네님도 관계자 같아요

문화 소외지역에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참 보기 좋군요

음악을 통한 소통도 큰 나눔입니다
아낙님 멋진 문화생활이군요
학교에서 이런 행사를 할수 있는 멋진학교네요
인증삿까지 잘보고갑니다
2012년 가장 맑은 꽃비 젖어내리는 아름다운 시간이 봄 속을 걸어갑니다, 부활절을 맞아 4월에 기적이 ~
설레임 ----- ^^**.
..............................................
곱고 고운 영혼 간직하고 촉촉히 내리는 그리움 젖어 길고 긴 세월을 ~
수평선 날아가는 쪽달이 은빛 스민 모래밭을 사각사각 각인하는 그 속을 걸어가면서 ---- -
님께서 꽃비 내리는 봄이 마법을 ♬ 걸어주셔서 그리움 하나 봄빛 하얀 꽃에 투명하고 아름다운 혼의 불꽃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4월 11일, 민의는 천심의 꽃, 투표하는 날입니다. 투표하러 갑시다.----^^**..!!...
누가 생각했는지 참 기발하면서도 고마운 행사네요...늘 행복한 시간 많이 갖기를 바라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클래식연주라 더 좋으셨겠어요
앞으로 이런 기회들이 더 많이져서 자연스레
클래식을 즐기며 아이들이 자맀으면 좋겠네요
아낙네님 싱글싱글한 표정이
정말 아이들보다 더 신난것 같아요♥^^♥
미래의 음악가들
주루룩 앉아 있네요.
귀엽네^^*
안녕하세요 아낙네님의 흥분된 인증샷 부럽네요 시골이지만 문화생활을 즐길수있네요 참 저어릴적에도 영사기돌려서 학교운동장에서 장화홍년전 봤던 기억이 나네요 개구쟁이 친구들은 천막아래로 몰래 들어가서 본 친구도있었는데 다행히 들키지도 않더랍니다.
  • 주먹때기
  • 2012.04.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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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아니에요^^
신문기사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큰 로펌에서
이젠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도도 저버리는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걸어봅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2892.html
아~~ 저희 남편 모교군요... 미리 알았으면 저도 갔으련만 아쉽네요..
감동이네요. 제 고향을보는거같네요.이곳워싱톤에는 벚꽂이흐드러졋어요.요리도 잘하시구....
잘 봤습니다.
잘보습니다
  • nakanishimotoko
  • 2012.04.24 12:38
  • 답글 | 신고
잘 봤습니다.
잘밧습니다
잘 쓰시네요....^^
잘 봤습니다. 참 충실하게 사셨구나!
잘 보았습니다
DD
  • 루씨아오홍
  • 2012.04.24 12:38
  • 답글 | 신고
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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