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들에서 직접 뜯은 봄나물로 유명 맛집 부럽지 않은 밥상 차리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4.16 07:35
참 쉬운거 같은데 왜 그게 잘 안되죠?
말그대로 시골밥상 이네요.
감사합니다
시골은 바깥이 찬거리다...
그러더라구요. 그게 틀린 말은 아닌 모양입니다. ㅋㅋ
식탁에서 봄이 느껴지네요^^   완전 건강식단이네요ㅎ 요즘 저희 집에서도 봄나물을 자주 해먹고 있답니다ㅎ 눈팅 너무 잘하고가요^^ 된장국이 특히나 너무 맛나보여요 먹구싶어라ㅎ
망초대나물.
잘 아는 나물인데 저는 먹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쯤 시골에서 나는 나물들과 된장찌개는 잘 어울리지요.
유명맛집이 무에 부럽겠습니까?
아낙네집 음식이 조미료 들어 가지 않아서 더욱 맛있겠는걸요.

편안한 밤 되세요. 아낙네님.
넘 맛나보이네요^^
물고기는 물속에 있을 때 자유와 행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물고기는 자신이 자유롭고 행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물에 걸려 땅 위에 올라오고 난 후 그때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행복은 공기 같은 것인가 봅니다. 행복은 사라진 후에야 알게 되었네요 봄이듯 여름인 듯하지만, 아침저녁이면 아직도 이불이 그립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골 아낙네 임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나물을 뜯으러 가고싶은데 ㅎㅎㅎ 시간이 허락치않아서리
시골님 블에서 실컷봅니다. ㅎㅎ
지인님 댁에서 쓴맛의 나물무침을 먹었는데 얼마나 그 뒷맛이 달던지 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안그래도 쫄면이 먹고싶었는데
시골님블에서 쫄면의 양념장을 확실하게 배워갑니다. ㅎㅎ
양파를 갈아서 넣는걸 몰랐네요 ㅎㅎㅎ
행복한 아침 여시고
자주 인사드릴께요 ^^
완전 건강 식단이군여. 참 맛있겟네여
하세요
봄향기 가득한 상큼하고
좋은 아침입니다ㅡㅡ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만들어가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
시골에 사는 특권.......
산과들이 다 먹을거리예요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요
쿵덕쿵도 요 맛에 시골삽니다     ㅋㅋㅋ   ((*^___^*))
빈 가슴

바람처럼 스며드는
그리움 하나
별도 없는 밤에
이슬에 젖는다

눈을 감아도
그리운사람 허공속에 있어
가슴을 울리는 흐느낌은
시간이 멈추어야만 잊을까

안개비속에 맺힌 눈물
잃어버린 영혼인듯
먼 헤메임 속에서
긴 밤을 떠돌고

모습은 그림자로
생각나는 것은 이름뿐이니
가슴열어 쌓은 연정
아련한 쪽빛사랑이어라

어두워진 산자락에
나의 멍에를 내려놓고
붉은꽃잎 각혈하니
이밤도 흐느끼며
꽃잎으로 떨어지네

인적드문 들판에도
봄이오면 꽃은 피는데
내 빈 가슴속엔 영원한 달하나
묻어두고 살련다.
이 귀한 식탁을 빼놓으뻔했어요!
역시 최고이지요1
요즘 들판 때문에 행복합니다 ㅎㅎ
음성 맛집으로 등록 합니다..ㅋㅋ
앙~우리 외할머니께서도~달래 한웅큼 캐셔서 보내주셨던데~
요런것이 시골사는 재미인가봐요~~^^
더덕까지
들고 달려가고싶어여
화초키우는것보다 요리하기가 더 힘들어여 에궁
봄에 나온 나물은 보약이라는데 건강한 식단인데요.
보글 보글 끓인 된장찌개에 밥 한술 떠고 싶네요
시어머니 께서 주신 민들레가 있는데 겉절이 해서 먹어야 겠어요
내일은 저희집 밥상도 나물 밥상이 되겠어요~~
초록의 시원함과 맑은 공기와
앙징스러운 꽃들이...
마음을 스다듬어 주는듯합니다
그 화사함과 고움으로 마음도 행복 가득...
전해지시는 고운밤 고운꿈 마니꾸세요...^^
요즘 저도 울 옆지기가 뜯어다 주는 민들레로 장아찌도 담고 겉절이도 해먹고 너무 맛있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리고향에서는 망초는 먹지 않았는데....다 먹을 수 있는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
전 나물요리 좋아하는데 재주도 없고 제가 나물을 무치면 맛이 없고 데치면 죽되고....
부럽습니다.
보면서 침 많이 삼켰습니당
참 부지런 하시고 솜씨도 보통이 아닌것 같아요
항상 많이 배웁니다
제가 다 좋아하는 봄나물 입니다..망초대는 곤드래밥식으로 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이젠 댓글도 너무 바쁠 시기가 오셨죠?ㅎ
저희 회사앞 빈뜰에도 고들빼기?씀바귀?민들레? 많다고 하시던데,..
민들레 빼고는 뭐가 뭔지...
ㅎ~맞어유~~~^^
오늘도 아침 9시부터 하루종일 수업있는 날이라서~
지금은 컴퓨터 수업중에 잠시 땡땡이 치고 있는중..ㅎㅎ
고들빼기 사진 카톡으로 올려놓았는데~~
혹시 카카오톡 사용하시나요~시도님~~^^*
아님 조만간에 제가 고들빼기 김치 올리려고 하는데 사진 커다랗게 올려놓을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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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님~~~
제가 카톡으로 사진 보내려고 했더니 그새 사진을 다 삭제해 버려서리..ㅎ
암튼 오늘 아침 둘러보니 2년전에 올려놓은 고들빼기가 있네요~^^
이번에는 사실 올릴 생각이 없어서 그렇게 자세하게 찍어놓지 못했는데~
예전 사진들 보면서 반성 많이 하고 있는중입니당...ㅎ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유~~시도님~~~^^*
봄이 온 것을 시샘하는지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환절기엔 건강관리가 우선입니다.미세먼지,황사 등도 조심하셔야 되고요.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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