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파꽃에서 따는 꿀은 어떤맛일까?~^^*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4.26 07:37
파꽃에서 따는 꿀맛은 매운맛일까요?~~
달콤한맛일까요?~~~
저도 그게 궁금하네요
그래고 벌이 앉아 있는걸 보니 아마도 꿀맛이겠지요 ㅎㅎ~~
아낙님 오늘도 고운날 되세요^&^~~
  • 부지깽이
  • 2012.04.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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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흠뻑 취하고 파꽃에 또 취하고.. ^^
헤롱헤롱해져서 갑니다. ㅎ

꿀에서 파의 향기가 가득할 것 같네요
몸에는 더 없이 좋릉 것 같아요
이젠 농사일에 바쁜시간이 돌아오고 있군요
거운 봄날이 되시고 행복하세요
파꽃이 이외로 참 예뻐요.
꿀들이 많길래 .
꿀벌들도 저리 자주 찾나 봅니다
어제는 비.
오늘은 화창이네요
기분좋은 하루 이어가세요
파꽃에 벌이 앉는건 처음 알았어요 ~~
파꽃..
가끔씩 마당에 심기도 했는데,이렇게 암술이 있다는 건 첨 느껴보네요.ㅎ
당연히 있었을텐데,...참..
파꽃에 벌을 보면 그 꿀도 달달~한 맛인가봐요
우리집에도 파꽃이 피었어요,
씨 받아서 또 심어야겠지요
우리집 화분에 심은 파에서도 꽃이 피었어요
화분에 핀 파꽃이라도 봐야겠네요~
파꽃도 분명 꽃은 꽃이지요?
ㅎㅎㅎ
집에서 파꽃 보면 안반가운데
깨진 항아리에서 크는 파도 반갑고^^
오늘따라 파꽃도 향긋하니 달콤해보이는걸요^^
와우
파꽃이 이리 이쁜줄 알게 된것은 순전히 시골 아낙네님 덕입니다
오~ 진짜! 파꽃에서 나오는꿀은 어떤맛일까요?
꿀도 매울거 같은데~ 벌은 맛있나봐요ㅋㅋ
조고이 파꽃인줄 오늘 첨 알았습니다.
어찌나 무식한지...
창피해요 창피해!!켁~
꿀은 말 그대로 꿀맛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낙네님 좋은글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웃음 가득한 미소로 살포시 다녀 갑니다
아마도 꿀맛일겁니다~
아니면 벌이 가지않을걸요~~ㅎ

늘 행복하세요~~~
ㅎㅎ 꿀맛입니다. ㅎㅎ

즐거운 오후 되세요.
저도 그 말이 무척 감동적인데요?
부지런한 손만큼 귀한 것도 없지요.

그나저나 파꽃에선 매운내 나는 꿀이 나오진 않나봐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요일이니 목이 터져라고 활짝 웃는 날입니다.
오늘도 열정이 천재보다 낫다는 마음으로 행복함 속에 멋진인생 사세요.
ㅎㅎ부지런히 날아앉아 꿀을 따는 벌...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ㅎㅎ
지난가을에 뽑아야 할 때파를 그냥 놔두다 보니
겨울잠 지낸 대파에서 꽃을 피워주는 구먼유.
  • 미소바이러스
  • 2012.04.26 20:34
  • 답글 | 신고
이렇게 보니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좋은시간 되세요
파꽃에서도 꿀이 나오나요?
파꽃을 이리도 세심히 바라본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벌들에게 물어봐야겠지요.
ㅎㅎ
파 향이 가득한 꿀이 아닐 런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벌에게 물어볼까요?
파꽃은 계속 키워 씨를 받아내는 거죠?
주말은 맛있는 무엇을 만드실까 궁금하네요~~~~
감 합니다
오늘은 나라사랑하는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한 충무공탄신 467주년 입니다
꽃 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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