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주말 별미 맛집 부럽지 않은 엄마표 수제돈까스~^^*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4.28 07:39
너무 맛있겠네요.
넵~~진짜 맛있습니다~~~^^*
오히려 돈까스 집에서 왜 이렇게 못하고
가격은 또 왜 그렇게 비싸게 받는지 이해가 안되는 촌아줌마입니당...ㅎㅎ
편안한 밤 되셔유~~우근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 엄마표라고 생각하는데
아낙네님 요리야말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아이들이 외지에 나가 있어서
매일 챙겨먹이지 못하시니 얼마나 마음에 걸리세요,,,그래도 주말마다 이리 맛난거 먹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뭐든 잘 먹어주고 엄마가 만드는것이 제일 맛있다고 해주니 제가 오히려 고마운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점심에는 삼겹살 파티하고 저녁으로는 잔치국수랑 비빔국수 만들어 먹었어요..ㅎ
손님까지 오셔서 준비하느라 사진을 못찍어 놓아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정말 맛있었답니다~~~~^^*
아이들한테 돈까스면 끝이죠..
근데 엄마표라니 더욱..^^
주말인데..뭐 특별식이 있긴해야겠고..
돈까스~~~??ㅎ
ㅎ~아이들도 정말 좋아하지만
사실 돈까스는 이 촌아줌마가 더 좋아한답니당..ㅎㅎ
아이들 핑계대고 실컷 먹고있다는~~~^^*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에나 만들어
보았지 요즘은 그져 사먹고 마는데
엄마의 따뜻한 정이   새록 새록 느껴질것 같네요
아이들 졸업식날 몇번 사서 먹어봤는데~~~
정말로 가격에 비해서 맛이 너무 아니더라구요.ㅎ
해서 지금까지 돈까스는 언제나 엄마표입니당~~~^^*
돈가스를 집에서 직접해 먹으면 내입맛에
맟추어 해먹을수 있어 좋겠구먼유.
맞어유~~~^^
내 입맛대로 먹을 수 있고~
사실 돈까스 1인분 가격이면 네식구 잘 먹을 수 있거든요..ㅎㅎ
야~ 엄마표 돈가스 정말 맛있겠습니다.
더구나 엄마의 정성이 느껴지니 더욱 맛있겠지요.
ㅎ~~제가 다른건 몰라도 돈까스 만큼은 진짜 맛있게 하거든요~~^^
저 포스팅만 보면 얼마나 맛있을지 짐작이 잘 안되시겠지만요.ㅎㅎ
편안한 밤 되셔유~~~코리즌님~~~
엄마표에 감동.ㅎㅎ
진짜 맛나 보여요.
그 맛이 배로 좋을듯 싶어요.
냠냠 한입두입까지 하고 갑니당.ㅎㅎ
고기나 생선요리는 특히나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위생적이라 믿는 아낙입니당~~^^
물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훨씬 좋기도 하지만요...ㅎ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셔유~~대한모님~~
아주 먹음직스럽고 푸짐합니다~

주말별식으로 최고인데요~^^*
ㅎ~아이들 핑계로 주말이면 제가 늘 포식합니다~~ㅎㅎ
휴일도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셔유~~국모님~~~
항상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만드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사와요..
아드님들 맛나게 잘 먹었으리라 맏어요..
늘 행복하세요..
나타샤님~~~지금은 어디쯤인가요~~ㅎ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이들이랑 초콜렛 먹으면서 친구님 이야기 했었는데~
혹시 귀 많이 가렵지 않았남유~~~~ㅎㅎ
파리에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당~~~^^*
세상 살아가는 동안..







살아가는 동안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양과 색깔을 지니며
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지를...








느릿하게 한 걸음씩 걸어가던 세상이

빠르게 뛰어가는 것 처럼 절실히 느껴지는

흘러만 가는 세월 안에서 내가 간직하고

품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모아지는 의미는 하나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자신입니다.

내가 간직해야 되는 것들 중

가장 먼저 품어야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있음으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나를 위해 세상이 돌고 있음을 기억합니다.

나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고

주어진 모든것들을 소중함을 간직할 수 있으며

또한 나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겠지요.








나를 사랑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때로는 숨막히는 아픔속에 빠져

나를 잃어버리고 하루의 시작을 멍하니

흘러 보낼때도 있었고

얽매어오는 시간 안에서 간절히 무언가를

찾는 하루도 있었지만 나에게 다가오는 힘겨운

시간들을 감당 할 때마다 오늘 하루에

특별한 의미를 두며 다시 일어섭니다.







주어진 나의 하루를 스스로 소중하게 만들어 갑니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들

그저 눈을 뜬 아침을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아닌

어제와 다른 하루







새로움을 주며 밝아오는 아침으로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를 소망하는 꿈으로 스케치 하고

샘솟는 희망으로 하나 하나 채색해 채워갑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나온 삶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오늘을 사는 나의 생각과 태도 입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 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가려 합니다.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저희아이들 돈까스 좋아하지만 식당가서는 아주..잘먹는데 집에서 제가하면 잘안먹어요..
비법배워가야겠네요..아이들을위해서..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저녁은 김밥 남은 걸 먹자...
그랬는데 돈까스 보니 어제 먹고 싶어했던 아이들 말이 생각나네요.
어쩌죠, 찔리네요? ㅋㅋ
저도 이제 집에서 직접 해줘야겠어요~~~엄마표로 정성을 다해서^^
엄마가 해주는 수제 돈까스 ~~넘 맛나보입니다
노릇노릇 바삭바삭하니 아드님들
넘 좋아했겠어요♥^^♥
소스는 배워서 집에서 해 봐야지.
알차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
저도 돈가스를 좋아 하는편이고 아이들도 좋아 하는데, 그래서 자주 만들게 되었어요.
맛나 보이는 돈가스 욕심이 생기네요.ㅋㅋㅋ
하이라이스 소스~담엔 고렇게 해봐야겟군요. ^^
꺄악 돈가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사랑하는 메뉴죠
울 아들도 어제 돈가스 해달라고 하던데 담주에는 한번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소스비법 너무 감사드려요^^
돈가스에 대해선 정통한 방법인거 같아요......
저도 이제 자신이 생기네요?
자세한 포스팅이라 얼마든 해낼 수 있으니 말이지요? 헤헤
두아드님과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엄마가 해주는 요리가 세상에서 젤~맛있죠^^
아드님 행복했겠어요..
덕분에 저도 맛나게 보고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어요~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어찌그리도 솜씨가 좋으신지요??......^^......
ㅎㅎㅎ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나오는데요 ㅎㅎ
수제 돈가스가 먹음직한게 맛나보입니다^^


▶ 시간의 기~쁨,

어제는 지나갔고
오늘은 닥아오면서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 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0*^

감 합니다
송화가루가 날리는 4월의 마지막 일요일 입니다
꽃 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돈까스 소스 특별한 비법이라 하니 저도 나중에 한번 따라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오늘같은날 아주 딱이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보고 가요~^^
덧글쓰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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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상큼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느 던 4월에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순 없나봅니다
세월 참 빠르게 흘러가지요
꽃들이 떨어진 자리엔 초록 잎이 돋아나고
산천초목엔 초록이 물들어 버렸어요
4월의 마지막 주도 기쁨 가득
사랑 가득한 날 만들어가세요
세로운 5월맞이하시기 바랍니다ㅡ
하늘이 다녀 갑니다/
돈까스란 말만 들어도 왜이리 가슴 설례이는지요 ㅋㅋ
시골아낙   님~!안녕하세요
라일락 향기가 짙은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어제 휴일 잘 보내셨지요~~
4월도 달랑 하루밖에 안남았네요~
한달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5월을 힘차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
거의 매일 아낙네님 글을 읽으면서도,
메인에 걸린 사진이 익숙해서, 아이가 유치원생? 정도라고 생각해 두곤 합니다... 정신머리..ㅠ
자식은 성장했음에도 늘 부모의 맘엔 작은..여린 아이로만 담겨져 있는거 같다는..

화창한 봄을 맞은 요즘엔 공연히 설레고
매일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부지런히.. 봄농사 열농하세요.ㅎ
어제 포그커틀렛 맹글가 하다 귀찬아서 간단히 구워 먹었네요.
넘 맛나게 보입니다.
울 막내도 숙소 생활해서 토요일이면 맛난걸 해 줘야 하거든요.
라이스로 소스를 만드는 비법이 있구낭
새로운걸 배웠네요.
넘 맛있어 보여요..
돈까스 요리를 찾아보다가   아낙님에 솜씨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아들놈이   자취를 하고 있는데 뭘   만들어   줄까..?   고민했어는데   아낙님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ㅎㅎ   늘 ~~ 행복하소서
ㅎㅎ 저는 가끔 마트에 가서 손쉼게 사와서 해줫는데...아낙님 솜씨 배워서 한번 해줘야 겠어요...역시 좋은 엄마는 표가 나네요 ㅎㅎ
저리 쉬운 걸 한 번도 안해줘봤네요~ㅠㅠ
소스도 하이라이스가루로 하면 되는 거였군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내 마음이 행복한 시간은

그대를 사랑하는 순간이고

내 마음이 기쁨으로 넘칠때는

글 아래 댓글이올려져 있는 순간입니다

가정의달 5월

모든분 항상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 카드조회기설치맨 블러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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