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초보엄마의 실수, 소나무밭에서 만난 비둘기 둥지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5.04 07:34
어머,,,귀여운거,,,,
정말 사랑스러워여~~^^
사진을 찍으신 것이 놀라워요.
새들이 경계심이 많아서 사진찍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완전 패션리더신데요^^ 표범무늬에 빨간장화!!ㅋㅋ
아기새들의 모습이 안스러워요!
바지는 너무 편안해 보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와~ 비둘기새끼들은 처음봐요;; 털이 아직 없어서 탈모인것처럼 보여요ㅎㅎ
바지 예쁜데요?ㅋㅋ 저도 하나 구입하고싶어요!!!
  • 부지깽이
  • 2012.05.04 10:58
  • 답글 | 신고
탈 없이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바지, 딱 제 스따~~일입니다. ㅎ
저 바지... 예전에 저도 한 번 입어봤는데여~ ㅋ
너무 편해서 막 먹어여~ ㅎㅎㅎ
신기하네요.
소나무에서 비들기 새끼가 태어나다니~~
주거운주말되시길요.
일명 몸배바지~~~ㅋㅋㅋㅋ
저두 고무즐 바지를 착용하다 보니 허릿살이 늘어 나는 걸 감지하기 힘드니~~
이러다 드럼통 될것 같아요~~ㅋㅋㅋㅋ
그나저나 털이 보송보송   올라와 건강하게 잘자라기만 바래 보네요~~
비둘기 새끼들은 처음봐요~마지막 몸빼바지,,,ㅎ 열심히 일하는 시골아낙네님이 보입니다~~
건강한 5월 보내세요~~^^
아낙네님
보너스패숑이 더 멋진데요
호피패숑에 빨간장화 여요
저도 빨강 장화 있어요우히히히히
이런 모습이군요, 새끼는...
저는 처음 봤어요.

ㅋㅋㅋ 외할머니가 늘 입고 계시던 바진데..
저도 간간이 방학때면 어릴적에 입고서 밭에 나가 수박 따오곤 했지요. 그때가 생각납니다.
아~~~~~
요즘 호피무늬가 최고라고 하는데
감각이 대단 하신데요....ㅋ
ㅎㅎ 편안한 게 좋지요.
일 하시면서도 패션을 생각하시는군요.
시골 엄마들이 입는 바지가 아니구만요 ^^
좋은 하루요~~
  • 마음먹는데로
  • 2012.05.04 14:09
  • 답글 | 신고
너무편해서 단점입니다   그래도   빠자마 가꿋 입니다
비둘기 집은 많이 봤지만
비둘기 둥지는 처음 보네요 ^^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비둘기 새끼의 모습은 첨봅니다 참 못생겼다아..이궁..ㅎㅎ

저 쓰봉...몸빼 아니에요? 저거 증말 일할때는 최고죠?

몸빼쓰봉에 대적할 쓰봉...아직 못밨다요..ㅎㅎ
그세 부화해 잇었네요
귀여워요 ~
그바지라는거~
몸빼이지요 ㅎㅎㅎ
ㅋㅋㅋ 아름다운 발견입니다.....   저도 비둘기둥지는 처음 봤네요...ㅎㅎㅎ
작업복 패션 ㅋㅋ 정말 좋네요.....  
생명의 탄생이 신비롭습니다 ..
사진으로 보니 더욱시기해요 ..
복장굿 ~~     통기성 실용성   ㅎㅎ
좋은시간 되세요~~
정말 모든 생명은 다 신비로운것 같아요^^
다음번엔 더 안전한곳에 집지어서
오래오래 살거라~

그리고 저도 저 바지 장날 가서 하나
사려고 하는데 영 시간이 않나네요..ㅋㅋ
비들기의 부화한 모습이 신비스럽네요..
처음 봅니다....
멋진 패션입니다...
바쁜일상을 소화해내기 편리한 기능성 패션이죠....ㅎㅎㅎㅎ
빨간장화..
패셔니스타여유~ㅎㅎㅎ
까치가 비둘기 새끼도 물어가나봐요?
보너스 패션 정말 쥑이요~~다이어트에 강적이라는...ㅋㅋ..저도 허리에는 고무줄 신축성있는 스타일 편해서 잘입어요
ㅎㅎㅎㅎ 고운 시골 아낙네님 마음씨에 굿~~ㅎㅎ다이어트 강적...일명 몸배바지?ㅎㅎ 우리 아들이 좋아 하는 아이템입니다.
결코 제가 아니라는 말씀에 강조합니다.ㅋㅋ 일할땐 짱이지요. 어쩌다 친정 가서 엄마일 도울때면 살며시 엄마 바지 꺼내어 입습니다. 풍경이도~
비둘기 둥지 처음보는 데요?
귀한 모습을 ... 비둘기들이 아낙님네 소나무 밭이 편해 보였나 봅니다~
사람이든 짐슴이든 아무데나 가지 않지요~
편하고 가야할곳만 찿게 되니까요~비둘기도 아낙님을 척 보고 알았나봅니다~~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비둘기 둥지 참 허술하군요

밤이면 추워서 다정히 안고 자야겠다

아낙네님 복장
비둘기가 저리 생겼군요... 전 처음에 플라스틱끈 둘둘 말아 놓은 건 줄 알았는데~
시골아낙네님 바지가 좋아요.
일하기 편하여 좋겠지요.
편한 복장은 일하기 수월하니까요.
비둘기 새끼 잘 자라겠지요.
새끼 비둘기 벙말 안쓰럽네요
저바지 제가 좋아하는 지브라 무늬네요
멋지십니다
새끼 비둘기 벙말 안쓰럽네요
저바지 제가 좋아하는 지브라 무늬네요
멋지십니다
새끼비둘기 사진 처음봅니다
패션 좋아요...^^
시골 살림에 익숙해지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비들기 구구구 하는 소리에 행복한 마음이 들지요.
비둘기가 커서 이소할 때 까지의 과정을 담아 놓으시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오랜만에들려다갑니다
↑↑   ↑↑
둥지 찾기 쉽지 않죠?
여기저기 헤매다 아까운시간 다보냈네요~
딱여기면 되네요.
http://goo.gl/2rvN4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