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어린이날 엄마가 만들어주는 요리, 양념통닭 부럽지 않아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5.05 07:37
여기 들어올때마다 항상 배우고 갑니다,,,밥 두공기는 거뜬히 먹을 수있을거 같아요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부럽습니다~
보기도 맛있어 보입니당~~
저는 단호박이 들어있다는 것만으로도 한표!!
아무리 다 큰 자식이라도 엄마들 눈에는 언제나 초등학생이죠 뭐~~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메뉴이네요.
올해 대학들어간 아들녀석, 어린이날 선물달라고 손내밀더라구요.
ㅎㅎ...이녀석한테 엄마표 양념통닭 해줘야겠네요...어린이날 선물이라고 하면서요...ㅎㅎ
기름에 튀기지 않아 느낌함을 피할 수 있어, 한없이 먹을 수 있겠는데요.
닭볶음을 깻잎에 싸서 먹으면 더 좋겠어요. 와~ 먹고 싶다~~~~
어제는 어린 조카녀석 땜에 닭튀김에 피자에 질리도록 먹었는데.. 아직도 닭튀김이 남아 있네요..
제블로그에 언젠가 한번 오셨더군요
뉘신지모르겠지만 글의친구로 환영한다니 감사합니다
주말시간 미소가득한 시감 되세요..   -^*^-
ㅁ먹음직하고 맛있어 보여 가져가려는데 안되네요
   블로그로 스크렙눌러도 안되내요. 잘 보고갑니다.
오호..튀기지 않아도 양념통닭 맛이라니 너무 신기합니다. 그 맛이 어떨까요.^^
  • 풀잎이슬
  • 2012.05.06 13:22
  • 답글 | 신고
엄마의사랑이느껴지네요.들어와서,항상하나씩배워갑니다감사합니다^^
아 정말 먹고 싶네요.
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집에서 만든 웰빙음식...
눈으로 요기하고 갑니다
시골아낙네님..
오랫만에 발걸음 합니다.
그 간 팬클럽 팬미팅과 모임 준비로 분주했네요.
자주 뵈야 되는데... 이해 해주시실 거죠?ㅎㅎ
5월들어 첫 휴일이었는데 즐거운 날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머물다 갈께요.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비주얼이 끝내 줍니다. 먹음직 스런게~~ 아주 그냥 젓가락이 마구 마구 들이댈것 같습니다.ㅎㅎ
찜!!!! 합니다.ㅎㅎ
닭 요리 한다면 삼계탕인데 별미 닭요리군요.
잘 먹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 나라 좋은 나라
띵똥 띵똥 초인종 소리
여보세요 어서 일어나세요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아침 일찍
동네 한 바뀌돌고
하늘이 다녀 갑니다 /
시골아낙네님 ..우~왕 정말로 요리의 달인 이세요.^^
엄마사 만들어주는 맛있는 양념통닭..부럽기만 합니다.ㅎㅎ~
어린이 날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고 보람되셨네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지요..
기분좋은 한주간 어버이날도 보람되게 보내세요.^^
우와아아아앙아!!! 정말 맛나겠다... 부럽다
이것도 괜찮은 방법같네요^^ 감자를 갈아서 하는것도 첨인데 카레가루랑 케챂을 넣어서 진짜 양념통닭맛이 날꺼같기도 해요. 진짜 좋습니다. 박수 짝짝
맛나보입니다.시골아낙네님 요리를 보면 모든양념들이 손쉽게 구할수 있는 기본양념장이라 바로 응용하기가 쉽더라고여..
남편이 요리 맛나다는 소리 안하는데..맛있다고 합니다..
질문 아직 안해봤는데..이리 양념통닭을 만들면 닭볶음맛에 가까운가여..양념통닭맛에 가까운가여..아님 닭강정맛에 가까운가여??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