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80세 손님 위한 상차림, 부드러운 나물반찬으로 차린 시골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5.11 07:45
완전 웰빙 식단 이네요?
자연에서 그대로 상위에 올랐으니 더 맛있어 보입니다.
연로하신분?   대접엔 고기보단   많이 좋죠   !
하세요.아넥네님음성에 계시는 군요저는 감곡에 있는 극동대에 토요일마다 학교일땜에 가곤하죠작년에는 복숭아 농장에 직접샀는데 넘 달았어요.인재배하시는군요.올해도 잘돼서 소득 많이 올리세요.고운 밤 되시구요
이 야심한 밤에....
그래도
묵꼬잡은건 어쩔수 엄꼬...
아---------
다 내가 좋아하는....
묵꼬잡따....
시골아낙네님 하세요
상큼한 주말 아침입니다
한낮은 덥고 아침 저녁으론 추워요
일교차가 심합니다..때 이른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주말인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다녀 갑니다/
부드러운 반찬에 시고모님이 좋아하셨 겠습니다.
부지런한 아낙네의 정성이 많이 담겨있네요.
즐겁고 고운 주말 만들어 가시길요..
진정한 착한 밥상이라 요식업을 함 하세요.
아깝잖우 손끝이 야무지니 잘 할 것 같아요.
내거=ㅏ 좋아 하는 가지나물 고추밀가루 무침 어군침이 빙그르르...
엄훠!....40대인 저도 다 좋아하는 찬인데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참말로
아낙님은 후다닥 잘도 하십니다
조오기 호박나물도
점심때 먹어야겠어염ᆢ
청국장은 어제 남은거 먹고요
호호
어떤 고기 반찬보다도 맛있겠어요~
고모님 칭찬이 자자했을거 같습니다.
밥이 보약...맞는 말인거 같네요~ㅎㅎ
아주 손쉽게 할수 있는 반찬이지만
제대로 맛나게 하지 않음
아무도 손을 안된다는거
넘 맛나 보이네요
오늘 저녁반찬으로 배워가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제가 다~~ 좋아라 하는 반찬이네요~~~
시골살면 가지도 호박도 너무 싱싱하지요?
아~~ 맛나겠어요...
저도 한자리 앉아 먹고 싶네요 ㅎㅎㅎㅎ
반찬이 푸짐합니다.
나물 반찬이 제일 개운하고 좋은겁니다,
덕분에 입맛깨나 다시다가 갑니다^^
예전에 엄마가 해주시던 반찬생각나요 따라해도 그맛은 안나더라구요^^ 담아갈래요
요거이 제가 다 좋아라하는 반찬들이네요.
가지나물 애호박 애호박은 저도 이렇게 해먹어요~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 왜 저는 저 맛이 안나는걸까요? 레시피보면 특별한게 없는데,,,오히려 양념은 제가 더 많이 넣는데...손맛일까요? 요리의 달인이십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골밥상
부럽네요.
한번 먹고싶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셔요.
요즘 시골은 먹을것이 많지요...어릴때 할머니께서 많이 해주시던 음식들 이젠 제가 해드려 하겠어요.....
와....
정말 시골밥상입니다
전부 제가 다 좋아하는...^*^
잘 메모해두었다가 애호박 한국서 들고나오면 해 먹겟습니다...ㅋ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농사일에 바쁘실텐데열심히요리도잘하시고 팔방미인이시네요
감사히 보고 담아감니다.다.좋은음식이네요..
오늘도행복하세요...
시부모님 오시는데 가지,무,호박나물 해드려야겠어요~^^
시부모님께서 좋아하시겠어요~~^^
가지나물은 푹~익도록 해야 어른들 드시기에 부드러워서 좋을거에요^^*
이쁜맘으로 6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Parental love 님~~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마침 저희 어머니 밥상 때문에 걱정이였는데 걱정이 다소 줄어들었네여.
제가 요리가 미숙해서 할때마다 봐야해서 퍼갑니다. 죄송합니다. ^^
나물반찬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시부모님 입에 잘 맞으시겠어요. 부드러운 음식은 죽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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