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밑반찬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5.15 07:51
자취생 밑반찬 넘 맛있게 하셨네요~~
노각이 나오나요~~저도 요거 좋아해서 살펴봤는데
제눈에 아직 안 잡히네요~~다시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자취생 반찬사정보다 더 열악한 우리집에 정말 도움이 되는 레시피네요 ^^
특히 노각, 제가 정말 좋아라하는 반찬이였는데, 정말 반갑네요...
이제 열심히 먹어줘야지 ㅋㅋ
시골아낙네님 음식 솜씨가 좋아   아들들이 좋겠어요.
전부 맛있어 보이는데요.  
반찬때문에 자취생이 되고 싶은데요^^
엄청 맛나보입니다.
자취생이아닌 직장인들 점심도시락반찬으로도 좋을텐데...
벌써부터 입안에 군침이도네.
쓱쓱쓱..
그저 하시는듯..아주 쉽게 음식을 잘해내시는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요..ㅎㅎ
맛난 음식들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해주기를 바래보네요..
자취생 아들을 둔 아낙네님의
노하우가 자꾸만 크집니다

언제나 어머님의 사랑 잊지말고
건강하게 학업에 충실하길 바랍니다
아----------
노각 오이에다가....
금방 지은 밥 한공기면......
꿀꺼덕 침 넘어간다....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부러울뿐,,,,
감사히담아갑니다~
마늘쫑볶음은 저희집에서두 자주 해먹는 반찬인데요ㅎ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ㅋ 단무지도 요즘 저희집에서두 저렇게 무쳐먹거든요 은근ㅈ별미더라구요ㅎ노각오이 무침은 한번도 안먹어본건데 저두 따라해먹어봐야 겠어요ㅎ 잘배우고 가요~
노각이 벌써 나왔나 보네요...
제가 여름이면, 노각, 호박잎, 오이지 요걸 매일 먹거든요 ㅎㅎ
아드님 좋으시겠어요, 엄마 솜씨가 좋아서....ㅎㅎ
거참~~!!   기왕 밑반찬 레시피 공개 하신김에.......
홀애비 밑반찬 씨리즈도 함 발표해주시면...... 나홀로 계신분들한테 도움이 될낀데.....
사실 혼자밥먹자고 반찬하는거.... 별로거든요..... ㅎㅎㅎ
단무지도 이렇게 무쳐 놓으니까 참 맛있더라구요.
어머니 손맛이 느껴질 것 같아요^^
오--내좋아 하는 오징어.무첫는거
넘 머꼬 싶어유. ♪♪♬♬
늘 보기가 좋아유 행복 하셔유.
노각무침 먹고파요~~ㅎ
그런데 벌써 노각이?...
영등포 어느 공원에서 이 레시프를 보는 순간, 만세 만세맘세 !
세번을 두손 들고 외쳤드니 ,,,
공원에 운동나온 분들이 약간 ~~ 싸이한 넘으루 보이든지

자꾸 자꾸만 츠다 보는뎅 ,,, 암튼 넘 조은 포스팅 고마워요 ~~ ㅎ
ㅎㅎㅎ 전 자취생이 아니라도 너무 너무 좋은 반찬들~~ ㅎㅎ 한그릇씩 들고 도망가면 쫓아 오실거죠?ㅎㅎ
만들어 봐야겠어요~
솜씨가 너무좋으세요...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어쩜 ... ㅎㅎ
아웅   모두다 입맛 당기는 반찬들이네요.
마늘쫑 위의 도톰한 부분도 버리지 말라... 는 완전 자상한 레시피.ㅎ
자취생뿐 아니라 저희한테도
일주일분 반찬 만들어 놓으면
걱정이 없겠는걸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물조물...생각만으로 맛난 찬이네요.
특히 노각무침은 제가 좋아하여 늦은밤이지만 밥 생각이 나네요
ㅎㅎ
아낙네님표 반찬들을 보면 정말 밥 생각이 절로 생겨요~
반찬 보면서 아하!!! 근데 난 생각이 안낫지??? 감사 ~~알면서도 못한 반찬 이네요...
자취하는 아드님을 위한 밑반찬 이것 저도 좋아합니다.
마늘쫑의 살짝매운맛이 올라옵니다.
노각오이는 고추장 올려서 비벼먹으면 그만이지요.
시골아낙네님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 통해서 종종 들어와서 놀고 갔네요~~ 제가 바라는 삶을 사시는것 같아서 참~ 부럽네요~~~ ㅎ
오잉오잉..+_+ 자취생 아드님이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ㅠㅠ저도 자취하는데...ㅠㅠ ㅎㅎ^^
반찬 구경 하다보니 푸짐하게 먹은것같네요 반찬 참 잘만드네용 나는 자꾸 까먹어스리 *
아드님은 참말로 좋으시겠습니다~맛난구경 잘하고 배우고갑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질질...ㅎ
담아갑니다
맛있게 만들어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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