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비오는 날 먹을수록 기분좋아지는 요리 얼큰한 고추장 수제비^^*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5.30 08:22
맛나겠어요~~
비 오는 날... 수제비랑 전이랑 딱인데...
넘 맛나겠어요.^^
엄마가 해주시던 그 손길이 그리워지네요...
고추장 수제비 한번도 안먹어 봤어요

이렇게 보니 먹고싶답니다

비오는 날 좀 쉬시면 안되나요
오늘처럼 꿀꿀한 날,,수제비 먹고 싶네요..
고추장을 푸니 칼칼하니..한 마음 싹 가실 것 같아요...
,,좋아요,,
비올땐 뜨끈한 수제비죠^^
저희 언니는 밀가루를 반죽할 때 김치국물을 넣어서
반죽하거든요. 그래서 하얀 국물에 빨간 수제비가 동동 ^^
수제비 반죽이 색도 예쁘고 짭잘해서 만들어줄 때마다 맛있게 먹고 있어요.
언니가 만들어준 수제비가 문득 생각나네요 ㅎㅎㅎ
아..저도 너무 먹고 싶네요..
주말에 도전해 봐야겠네요..ㅎㅎ
아낙네님이 하시는 음식은
제 입맛에 딱
꼴깍
먹고 싶어라
비오는날 먹고 싶은 수제비~
얼큰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우와~ 너무 맛있겠네요...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간단하게 해먹을수있고 배도 부르고 맛도있고
기분도 좋아지고 참 좋은 먹거리 이지요
저도 종종   해먹는 수제비인데 고추장
수제비는 안 해먹어봤네요
아낙네님 해놓으신 포스팅보니 구미가
마구 당기는걸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 감동!!!
♧ 。♧。♧
。\행복이/ 。
♧ㅡ*^ㅡ^*ㅡ♧
。/팡팡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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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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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시간
사랑가득하시고 행복 하세요
저녁을 먹고 난 후인데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크흑~오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까 말까 하다가
구차나서 패쑤했는데...크흑~
칼국수의 사촌인 수제비로 유혹을~ㅎㅎ
요거 요거 좋아요~
김치수제비도 좋고,
오늘 날씨가 우중충했는데... 딱 어울리네요 ^^
오늘처럼 비오는 날은 최고지요....
배고 고프고...
저도 한 그릇 먹고 싶네요...ㅎㅎㅎ
올만이네요^^
5월도 끝자락입니다.
행복 갈무리 잘하시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추장 수제비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건데 완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얼큰 고추장 수제비
침넘어 갑니다...
잘 먹고 갑니다~~~
나두 좋와하는데, 어머니가만들어 한그릇퍼주면 게눈감추듯이 어느새한그릇뚝딱.ㅎ
고추장 수제비를 보고 있잖이.. 속까지 쓰라린 짬뽕 수제비가 떠오르네요 ^^
아.... 수제비... 쫀득쫀득 맛날것 같아요 +_+
전 칼국수는 자다가도 먹는데...수제비는 이상하게 친해지지 않습니다...
어려서 자주먹던 고추장 수제비.....지금은 추억으로 간직합니다. ㅎㅎ
밀가루 음식이 많이 땡기는데는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늘 좋은 레시피 고맙게 보고 갑니다.
맛나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지금 이시간 급 땡기네요 ㅎㅎ 먹고싶다
그래서 수제비먹음 기뻐지는 이유였군요?
오늘도 비가 오려는지 가물가물........수제비 먹고 싶은 날이기도 합니다.ㅎ
냉면도 맛나게 보았는데 수제비는 더 맛나보여요~~~~
전 이렇게 얼큰한게 넘 좋아요~~~~~
아낙네님 레시피를 보면 엄마손길을 느껴요~~~~~
고추장 수제비 정말로 맛이 있지요
비가 오는 날에는 꼭 밀가루 음식을 먹어야,
맛있다고 어른들이 말씀을 하셨어요.
저도 어릴때는 수제비를 무지 먹고 자랐어요.
보리밥은 지금도 질려서 근처도 안가지만,
수제비는 아직도 맛이 있어요
안 먹어본지도 꽤나 됩니다.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오늘도 거움 가득하시고,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담아 갑니다....잘 먹을게요~~
맛있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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