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창의력 좋아지는 엄마표 과자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6.10 08:40
저도 옛날에 우리 애들 어릴적에 많이 해 먹였네요
지금은 영감 할마이 밖에 없어니 해 먹을 일이 없네요 ㅎㅎ
추억에 젖어 봄니다~ㅎㅎ
항상 후다닥 넘 잘하세요~
그것두 맛있게...
사는 과자에 비할게 아니지요~
바삭하니 아주 맛나겠는데요.
만들기도 간단하니 저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에궁! 어제 시장에서 찹살 도느츠 사 묵었는데...
넘 맛나 보입니다
와~~ 어릴때 보던..ㅎㅎ
추억으로 먹어 보고 싶은 도넛.
바쁘신대도, 사랑가득 담아 주셧네요. 시골 아낙네님. ^^
오호오호...
어릴적 어머니께서 가끔 만들어주셨었는데+_+
바쁘신데 저렇게 이쁘게 간식도 만들어 주시고...^^
촌부님~~넘...오랫만이네요..ㅎㅎㅎ 예전에 사촌언니가 만들어 주던 과자랑 비슷하네요...
가난했던 어릴시절 맛있게 먹었던 도넛..그맛을 잊을수 없었는데..주말에 아이들과
추억의 도넛 만들어야 겠어요..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엄마가 만들어   주는 요리가 최고~
넘 맛나 보여요^^
아이들도 덕분에 좋은 추억
마음에 간직했을 것 같아요...
부럽당 ~
음식 잘하는 주인장님도
그리고 아이들도... ㅎㅎ
너무나 인간적인 모양이네요^^ 여태까지 왜 모양에 집착을 했을까......감사히 퍼 갑니당
바쁜 틈에 이런 간식까지 챙겨 주셨나 봐요~
저는 놀면서도 안해주는데.. 좀 찔리네요 ㅋ



말머리에 소뿔이 난 奇異(기이)한 사람 출현,
 
世界列邦(세계열방)이 緘口無言(함구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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