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손님 상차림 한방에 해결한 요리, 징장 로우스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6.12 07:42
ㅎㅎ
뭐든 잘 만들어요~
척척박사!   ^^*
진짜 맛나보여요 ^^ 남편에게 사랑받겠네요
흐미~~~~
넘 멋진요리네요
아까버서 못묵을듯해요^^
참 대단하신 아닉님
언제 농사일은 하시고
언제 포스팅을 이렇게 꼼꼼히 다하시는지
그저 경의를 표합니다.
아낙님^^ 돼지고기가 어쨰 저리 윤기나나 했더니...춘장이었군요 양념이ㅎㅎㅎ
손님오셨을 떄 내놓으면 정말 칭찬받겠어요ㅎㅎ
어려울 것 같은데,아낙님 포스팅보니 해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ㅎㅎ
그나저나 저는 포두부라는 것을 태어나서 첨봤어요ㅠㅠ
아낙님 포스팅보면서 많이 배웁니다ㅎㅎ
맛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ㅎㅎ
어디서 본듯한 요리군요.   와~ 멋지게 만드셨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 어려운 과정은 아니지만 또 쉽게.           설명을 붙여주셨네요 포 두부란 마케에가면 구입할수있는거죠.가끔 좋은 레시피. 정말 감사해요 꼭 만들어보구싶어요
오호+_+ 눈으로도 먹고 입으로도 먹고+_+ 정말 맛나겠어요!
아낙네님도 조만간에 식당문 여실것 같네요
솜씨도 좋으시고 ㅎㅎㅎ
맛잇는 하루 되세요
대박이네요.....
식감이 어떤지 완전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포두부는 어디서 구입하나요?
이 솜씨 예사롭지 않아요.....
맛과 멋이 함깨 즐거운 요리시간인데요.^^
배고프네요. 밥먹은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와...별스런 요리들이 다 있네요
이름 외우기도 힘이 듭니다.
맛도 궁금하고...
만들어낸 정성이 얼마나 깊을까 싶네요

오늘은 왠지 좋은 일들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어느 임이 다녀가시고 더위도 잊은 듯합니다.
오후의 햇살이 시원하게 느껴짐은 무슨 사연일까요
오늘 오후는 참으로 좋은 날인가 봅니다.
남은 시간 슬기롭게 채워 가시고 지혜롭게 마무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어휴~~대박이네요.
입에 익숙한 춘장을 넣어 더 맛나보이네요.
사진은요....시골아낙네님의 정성이 넘쳐나게 느껴집니다.
요리 포스팅 볼때마다 해봐야지 하면서도,
요즘 흡입되는 새로운 정보가 너무 많아서리 좀 쉬었다 가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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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로 중국요리집 차리셔도...비주얼이 좋으니 맛도 좋을듯...
낭만도 많이 먹게되는 안주로 쵝오~
우왕 완전 대박입니다
이밤 그저 먹고 싶을 뿐입니다
이름도 처음들어보는 징장로우스~
저는 시골아낙네님 요리 보고 반했어요
저도 따라쟁이 해볼려고 만드는방법 감사히 메모해갑니다.^^
포두부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
인터넷을 뒤져도 파는곳이 없어요~~
호텔 특급 요리사 블로그에
잘 못 들어 온 줄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정말로 요리에 이시군요
축하합니다넘넘 잘하십니다
넘 멋진 작품인데요...
포두부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예쁜 포스트 잘봤고요^^
다음뷰 누르고갑니다~


말머리에 소뿔이 난 奇異(기이)한 사람 출현,
 
世界列邦(세계열방)이 緘口無言(함구무언)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네이버에서 ‘백마공자’ 검색
술안주로 '딱'일 듯 싶네요 애들에게 안주를 다 빼앗길듯 하지만 ㅋㅋ 감사히 배워갑니다.
우연히 님의 블러그에 방문하게 됐습니다..앞으론 자주 들려 많은걸 배워가야겠어요^^ 그리고 포두부는 어디서 구할수 있는지 궁금한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우와 못하시는 요리가 없으시네요 손님이 오실까 항상 두렵기만 한데.. 완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다재다능 하시고... 잘 보고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담아 갑니다....잘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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