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수박 키우기, 이쁘게 크고 있는 수박을 모두 따버리는 이유 view 발행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6.20 07:42
농사라는게 얼마나 정성이 들어가는지 정말 해보지 않고는 알수 없는것 같아요

요즘같은 더위에... 땡볕에서 일일이 작업하시는게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땀으로 만들어지는 과일, 채소 , 곡식, 감사하고 감사하며 먹겠습니다 ^^
날마다 동그란 수박만 보다가 길쭉한 수박보니 신기하네요~~~
정말 말이 쉽지 제대로 농사지을려면 보통정성이 아니면 안될것 같아요^&^~~~
와 이렇게 더운 날씨에 값비싼 귀한 노동의 결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낙네님
  • 어라어라
  • 2012.06.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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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어떻케 하면 잘 키울수 있는지 방법좀 알려주실래요?
  • 미소바이러스
  • 2012.06.20 16:48
  • 답글 | 신고
이렇게해서 달고 맛있는 수박을 먹을수 있는거군요.
농사 정말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좋은시간 되세요
ㅎㅎㅎ노지수박이네요.
남편 친구들은 하우스 수박을 하고 있어요.
가끔 가서 일하는 모습 보고 오곤 합니다.

잘 보고가요
올해 첨으로 수박 심어 보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고마워요
불볕더위가 여름을 점령하여 온 대지를 태우다가 장마철엔 또 어떤 일을 벌일지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지구촌을 피곤하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
\ㆀ\\_Π______ \ㆀ\\ \
ㆀ\\ /______/\ \ㆀ\ \
ㆀ\\|田田|門|\ㆀ\\ .*"♬♬~~
님께서 세상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절제의 마법을 ♬ 걸어주셔서 여름이 제 정신을 차릴 수 있도록 통제하거나 차단할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
.....................
전개(展開)----^^**..

전개는 어느 선까지 가능할까
키발딛고서 받치는 하늘 구름이 높다
살면서 잡아 끄집어 낸 크기만큼
퇴근하여 와이셔츠의 단추를 푼다
제1의 단추를 푼다
제2의 단추를 푼다
제3의 단추를 푼다
제4의 단추를 푼다
제5의 단추를 푼다
제6의 단추를 푼다
제7의 단추를 푼다
단추의 숙명처럼 족쇠를 푼다
팔 소매의 단추는 풀 필요가 없다
잠긴채로 손목을 빼면 된다
하루를 끝내고 비로소 자유를 느낀다.
*시집 [초인의 눈물] 95쪽 '전개(展開)' 중에서----
Excellent drawing,, !!! amazing     k k k
수박농사를 크게 하시는 군요~
요즘 극심한 가뭄땜 피해는 없으신지요~
요거 모아서 나물도 해먹고
잘라 말려서 반찬 만들면
비아그라 저리가라라고 하더군요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외갓집에서 수박농사를 지었거든요.
이제는 고령이라 접으셨지만.... 그래서 저는 거저 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처음 들었어요, 따버리는 이율요.
수박농사 노우하우 잘보구 갑니다.^^
초기에 고생이 많으셧군요.이젠 고생 끝 이시죠?
와 수박~ 정말 싱싱하고 좋네요^^ 꽃도 너무 예뻐요~ 사진도,글도 너무 좋네요^^ 다음에 또 들릴께요~
늘 부지런하고 야무지게 사시는 것 같아요
친구안뇽 내일 얘기하자!
와! 과학적인 영농!! 놀랍습니다.
올해 수박은 유난히 달더군요. 가격이야 비싸지만....
대 성공을 거두시구요!!
어휴~~~
할말을 잃고갑니다.
건강하셔요~~~
가뭄으로 고생이 많군요.
빨리 비가 내리길 기원해봅니다.

풍년농사 이루세요.
처음 보는 수박 농사입니다 사 먹기만 했지 직접사진으로 보기는 처음입니다
신기하네요 ~~   수박농사 걱정 인삼농사 걱정 ~~   비가 안와서 많이   걱정하는 농부님들 힘내세요
빨리 비가 왔으면 좋겠고 수박 농사도 잘 되기를 ~~~
암, 수꽃이 따로 피는군요^^ 수박농사는 짖지 않아도
네포기 모종 사다 심었는데... 15~22마디 사이가 열려야 얇고 당도 높은 수박이 되네요^^
참 대단합니다.
완전 수박 박사가 다 됐네요,

올 농사도 대풍년이기를 빕니다,
집에서 키워 봤는데 당도가 말이 아니던데요,
아마도 잘못 마디를 키워서 그런가 보네요,
와우 정말 대단하시네요^^
귀농하면 한고랑 심을려고 담아갑니다.
귀여운 애기 수박 아휴 아까워,,
전 농사일엔 영~ 무지랭이입니다. 이렇게 수박농사 하는법을 처음으로 보고 배워?갑니다.ㅎㅎ
농사라는일이 얼마나 고되고 힘듬을 들어서만 알뿐이지만 농부님들께 감사함을 가집니다^^
수박들이 무럭무럭 달디단 수박으로 거듭나길.
재미있게 수박농사 지으시는거 보니까 저도 귀농 하고 싶네요 ㅎㅎ
잘 보았습니다
베란다에 수박씨를 심어본 남자입니다.꾸벅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말이 맞군요^^
최근에 우연찮게 님의 블로그를 보게 됐는데....참..대단하신것 같아요...블로그 내용이나 꾸밈이나...부럽습니다...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 사람중의 한사람으로 나중에 나중에 귀농을 한다면 어떨까...막연히 생각하는 사람예요.... 저기 조그만 사진이...20년전 님의 사진인가봐요...사진이 넘...정겹네요...근데요..혹시 수박...마디가 뭔가요? ㅋㅋㅋ 살짝   궁금해서요
반가워요~보현보살님~~~^^
저 작은 사진 속 새댁이 저 맞습니당..
저때만해도 촌시럽기는 하지만 나름 이뻤는데..ㅎㅎ
촌아줌마 사는 모습을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마디는 잎과 잎 사이를 말한답니다^^
혹시라도 귀농하셔서 도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셔유~
다른건 몰라도 농사에 대한 도움은 조금이나마 드릴수가 있을테니까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행복하고 편안한 날 되셔유~보현보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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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유월입니다.
시골뜨기네요.
텃밭에 접붙인 수박을 몇그루 심어놓고 열공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자료와 귀한어드바이스 감사하게 받씁니다.
잘 봤어요 ㅎㅎ 저희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노지 수박이라고.. 처음 시도 해보았는데..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수박 10포기 정도 심었는데요. 많이 도움이 됐어요. <마디>라는 것은 새끼 줄기를 말씀하는 것이죠?   그리고 굳이 인공수정을 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또 궁금한것은 한 포기에 보통 몇개의 수박을 수확해야 좋을까요?
♥ 애인/연인 만들기 ☞ http://goo.gl/dtcJI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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