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갑자기 찾아오신 친정부모님을 위한 상차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7.09 08:32
너무 맛있겠어요.
  • evergreen0515
  • 2012.07.0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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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네 집에 오면서 챙기시는 친정부모님 마음은 하루를 부자로 만드네요.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시골아낙네 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마음에 훈훈함 감사히 안고 갑니다.
고운 한주가 되세요.^^
역쉬~~~친정부모님 이십니다
그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는것 같아요
넘넘 푸짐하고 행복한 밥상이네요~~~^^
따님을 위해 바리바리 싸들고 오신 부모님덕분에 한동안 반찬 걱정 없으시겟어요
부모님 사랑에 따님도 열심히 정성껏 준비한 밥상으로 보답해드리는 센스...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전 정부모님 댁에 가서 민폐만 잔뜩 끼치고 왔는데...ㅠㅠ
급 반성하게 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가족들 모두 소풍나온 기분으로 드시는 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굿~~!!   건강 밥상입니다~~~~~
청개구리는 살과의 전쟁중~~~~~ㅎㅎㅎ   먹고 싶어라~~~
오늘 날씨는 무덥지만 하시는 일
모두 시원하게 잘 되시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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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진수성찬이네요 ^^ 사랑이 그득그득 담겨 있어요 ㅎㅎㅎㅎ 조미료가 전혀 필요 없을 듯 ㅋ
재료 하나하나의 신선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집에 반찬거리가 수두룩한데..엄니는 또 가져다 주셨군요..
그게 엄니 맘이라는..
우리 친구님 챙겨다 줄 따님 없으셔서 아쉽겠다..
샤샤 한국서 살면 엄니 맘으로 좀 챙겨주삼..ㅎㅎ
행복한 밥상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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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겠네요...
   물쑥나물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죠   전 어려서부터 먹어버릇해서 지금도 아주 좋아해서 친정엄마가 봄 이면 항상 뜯어삶아 얼린걸 주시죠     엄마들   마음은 똑같죠
온가족이 함께모여 식사하는 모습이 정겹군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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