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장마철 찌뿌둥한 기분 한방에 날려버린 칼칼한 찌개요리^^*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7.12 07:32
저도 칼칼한 맛 좋아해서 늘 찌개에 청양고추 썰어 넣어요 ㅎㅎㅎ
어떤 찌개이든 청양고추만 썰어넣으면 제 입에 딱 맞거든요 ㅋ
정말 칼칼하니 맛나겠어요!
특히 비오는날 저녁에 보글보글 끓여먹으면..캬~
오징어 썩어찌개를 끓이셨군요...오징어가 들어가서 시원하고 개운했겠어요^^
마지막에 청량고추 하나 넣어주시는 센스~너무 멋져요!!ㅋㅋ
좋지요~
칼칼하게 끓인 찌개 하나면 반찬도 필요없고..
아~ 맛나겠다~~~
애호박이 푸짐하게 들어서 넘 먹음직스럽군요~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요즘 딱입니다^^
올 저녁애 만나게 끊어봐야 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맛있겟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점심시간 되어가는데 잘 보고 갑니다 고운하루 되십시요
호박을 보니 식감을 자극합니다.
언제 먹어도 입맛 당기는 찌개요리 너무 좋습니다.
입맛 없을 때 먹어도 한공기 뚝딱이죠^^
어릴적 엄마가 해주셨던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애호박 찌개,
텃밭에서 갓 따온 애호박에 새우젓으로 간을 하셔서 더욱더 맛났었어요.
엄마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엄마를 생각하면서 저도 저녁에 해봐야 겠어요.^^
만드는 방법은 초간단이지만
맛은 버라이어티할것 같은데요.
오징어를 넣어 션하고 말이져~ㅎ

기분 좋은 목욜 되셔요^^
오징어를 넣은 찌개~~
넘 맛날거 같아요~~
찌개 하나 맛있으면
열반찬도 필요없죠~~ ㅎ
갓다온 호박넣고 오징어찌게 끝네주네요.
이거하나면 밥한그릇 뚝닥이지요.
요리를 잘 못해서 애호박으로 뭘 해 먹지 하면서 고민하다가 그냥 전을 부쳤는데
어제 보았더라면 나도 찌게 했을건데..
호박 열리면 시도해봐야겠습니다
텃밭에서 금방 따온 채소들이 기본재료이니 얼마나 건강한 밥상이 될까요..
부럽습니다^^
맛나게 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텃밭에서 방금딴 애호박 그냥 볶아도 맞있는데
오징어와 새우로 간을 했으니 더욱 맞있죠
잘계시죠
가뭄으로 맘 고생은 안하셨나요
은 비가 많이오면 안조은거 않닌가요
가뭄 해소는 되었지요
특히 충청도 쪽이 더 가뭄이 심하다 들었어요
또 맞있는 레시피 올려주면 가끔씩 배우고 갑니다
풍년이 되길 빕니다 몸건강 하시길
새우젓 넣고 끓이는 찌개는 처음 들어 봅니다..
밭에서 나는 호박과 고추에 오징어 한마리만 넣음 ... 맛있는 찌개로 ......
오늘 또 하나의 정보 얻어 갑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이런 밥상을 받아보나요..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여기요~~~~~밥좀 더주세요^^*
ㅎㅎㅎ댓글들 보면서 흐믓해 지네요^^
맛있는 목요일 보내세요^^
아아 저도 오징어랑 애호박 정말 좋아하는데~ㅎㅎㅎ
정말 맛깔나게 끓기도 하네요~아흥~
남편분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구독꾸욱~이젠 자주 놀러 올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관계없이
질리지 않고 맛나게 먹을수 있는 맛~~!!
제가 좋아하는 호박이랑 오징어 ~~!!
잘 먹고 갑니당.~~!!
아아.......션한 오징어랑 애호박찌개.....냄시가 난다아~~ㅋ
먹고 싶어요.....속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얼클할것 같은 찌개 저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울수록 따뜻한 음식 많이 먹어여 합니다

아낙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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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한 바람과 나무그늘이
그리운 날 목요일...

하는 일 모두 시원히
잘 되시고 컨디션 유지
잘 하시어 멋진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
호박에, 새우젓, 그리고 오징어까지 넣었으니, 시원한 국물맛은 당근이겠어요.
에효...저녁때가 되었는데, 하루일이 힘들었는지 맥이 풀리네요.
어디 이런 찌개 배달해 먹을수 없을까요?
오호..찌게..ㅎㅎ
추운데 눈에 확뜨이는 찌게..
오징어가 더 눈에 둘어와 안타까운 지금 이시간..ㅎㅎ
같이 먹엇으면 하고 바래봅니다..ㅎㅎ
질리지않는 토속적인 우리네맛 너무좋죠 목요일덕분에 맛나게 보내는분 많겠네요^_★
만날 요런 맛잇는 음식을 먹는데도
입맛 없다란 소리가 나오나요 ~ㅎㅎ
찌개 요리 잘배워 감니다
애호박 찌개 맛나 보입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보기만 해도 먹고 싶어요
목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얼큰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저 동그란 호박은 새우젓 넣고 볶아 먹어도 맛있는데
시골에 사시니 정말로 좋은 것은 저렇게 좋은 먹거리, 건강 먹거리르 입맛대로 드신다는거,,
찌개 한 뚝배기 끓여서 땀 흘리면서 먹고나먄 몸이 개운할 것 같아요.
아낙님의 요리는 간단하게 뚝딱~~ 이지만
참 맛깔스럽게 보이네요..
밥 한공기 퍼서 모니터 앞에 앉고 싶을만큼..^^

텃밭이란 말이 참 정감 있네요
덥지요,,,,후덕지근해서 더더욱 더운 날씨입니다
시골 아낙네님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웃는얼굴엔 행복이 가득해 보여 저두 걍 행복합니다
늘 소중한 시간 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잘먹구 갑니다.고춧가루도 좀 더~
땡초를 넣어서 칼칼하게 끓이셨나 봐요. 국물이 빨갛진 않은것 같은데~~ 오징어가 굵직해서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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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최고의 요리재료 애호박, 찌개는 더 맛있어요.
200.....
비가 많이오는데 피해는 없지요.
오징어랑 호박 입안이 개운해 집니다.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블로그 이슈 영역에 시골아낙네님의 글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둥근 애호박 넘 맛나지요~~^^
이 여름철에 젤루 맛나는 애호박
시골 담벼락에 주렁 주렁 탐스럽게 달려있는
풍경을 언제 봤는지......그 맛도 잊을수가 없지요
그래서 지금도   일부러 재래시장을 찿아 넝쿨호박을
사다가   음식하는데 쓰기도 합니다
애호박볶음,애호박전,애호박찌개까지   다양하게 쓰이는호박
저도 무척이나 좋아라 하거든요
아낙네님처럼 재배해서 따먹으면   그 맛이야   뭐..말이 필요 없지요
아낙네님 요리 참고 할꼐요~
남은 휴일 즐겁게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 중부매일
  • 2012.07.16 17:20
  • 답글 | 신고
포스팅만 봐도 얼큰 칼칼한게 입맛이 확 당깁니다. 좋은 포스팅 중부매일 충청도블로그 (http://www.jbnews.com/blog) 에서 공유합니다. ^ㅡ^
밥 한그릇 뚝딱 비워 내는 칼칼한 오징어 호박찌게 맛나겠어요..
요리는 꽝 인데   쉽게 할수 있는 정보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담아 갑니다....잘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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