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노각오이와 감자로 즐기는 여름 반찬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7.16 07:37
헛 노각오이 이거 먹어본적이 없는데요

신기하네요 먹어보고도 싶구요
상큼한 노각무침에 감자채 넣어비벼먹음 끝네주지요.
밥한그릇 뚝딱하고 갑니다.
아, 저걸 노각오이라 하는군요?
이름은 몰랐는데... 이렇게 궁합이 맞군요?
노각 오이라... 정말 신기하게 생겼는데요!?
오늘은 밑반찬 따라쟁이,,,,
작년에도 넘 많이 따라쟁이 되었는데,,
다 잊어버렸으니????ㅎㅎ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시원하게 입맛 살리는 여름야채들~
너무 감사하지요! ㅎㅎ
여름 야채들에서 풍기는 향내야말로 사람이 살아가는 그 맛이지요.
좋은 하루되세요.
여름만 되면 신선한 오이 깨물어 먹으면서 군것질 대신해요 ㅎㅎㅎ
맛난 오이 ~
노각오이~~~
정말 오래간만에 보네요^^ 토종오읻도 오래간만에 보구요^^
노각오이무침~여름에 별미죠 아삭아삭~
전 예전에 엄마가 볶아주는 노각오이 반찬맛을 잊즐수가 없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소서...
노각에 감자채 볶음이 궁합이 잘 맞는군요..
저도 이틀전 노각상채 해 먹었는데...쌈장도 조금 넣어주면 감칠맛도 난답니다.^^
울 엄마가 생각나는 노각오이무침...
매번 글과 요리를 읽노라면 즐건 마음이 막 생겨요 ㅎㅎ
올 저녁에 요거 함 해묵어야징    

노각은 우리몸에 약이 되는 식품이지요
제일 좋아하는 여름 음식인데
덕분에 힘을 얻는 기분입니다
거운 오후 되시고 행복하세요
아삭 요거 밥비며 먹으면 맛나는데

숟가락 들고 가면 안될까요
(^_^)☆손수 재배한 야채수확의 기쁨이 꽤크시겠어요
알찬 늙은오이와 감자가 넘 싱싱하네요..수확까지 얼마나 정성을 들이셨는지 다
전해지네요(^^)
노각오이 먹어 본지 오래 됐네요.

바로 겉절이 처럼 만들어 먹으면 좋겠네요.
노각오이가 더 맛있어서 일부러 안 따는경우도 있습니다
감자 볶음 ㅎㅎ 다 나은방법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노각오이   안해봤는데...시장에 나가봐야겠네요. 있으려나--
오늘 저녁 반찬은 해결되는데..
요즘 비도 내리고..농촌에 바빠서 그런지.. 한눈 팔면 생기는 노각..
오이..요렇게 먹으면 맛나겠네요^
노각오이 맛나지요~!입맛떨어지는요즘에..딱!입니다 감사합니당~!^^*
노각오이무침과 감자채뽁음으로 비빈 밥...비주얼에 침이 마구마구 흘러내립니다. 흐미...먹고시퍼요....ㅋ
ㅎㅎ노을이두 노각 사 놓았는뎅...
감자랑 맛있게 해 먹어야 겟어요.
멋져요

자연먹거리 드시는것 보면
부럽기만 합니다

한주도 폭우성 장맛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울~남편이 좋아하는 노각 무침~침이 꿀걱 밥비벼 먹고 싶어지네요
둘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감자볶음 저도 저리 해먹는데..ㅎㅎ
밥없이 감자만 저리 먹어도 너무 맛나요~
아낙님표는 뭐든 딱 내 스퇄!!ㅎㅎㅎ
정말이에욤 아낙님~^^
이 음식 이름이 노각오이 생채무침이군요!
이거 너무 좋아해서 엄마한테 만드는법을 물어봤었는데.
저 오이를 저렇게 썰지않고 길쭉~하게 썰으면 먹는 식감이 더 재밌어져요.
더 오독오독아삭아삭 하달까요?
레시피 잘 보았다가 자취용 반찬만들 때 활용해보렵니다.
잘보고가요~~^
노각오이 모종은 따로 있는가봐요?
저 어릴때 어머님이 노각오이무침 많이 해주서 먹었었는데...오이가 늙은것을 노각오이라고 하는줄알았어요.
행복은 먹는 즐거움도 한몫하는데.....
행복하겠어요 부군님도...............................
저도 노각무침 엄청 좋아합니다..
시중에서 사면 시원한 맛이 없죠....
맛있는 노각 무침, 침이 꼴깍 생기는데요.ㅎㅎㅎ
감자채썰기 싫어 잘 안해 먹었는데   금산에서 보내준
감자 오늘해 먹어야지,,,,,,언제나 언니같은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맛있겠어요
군침이 꼴각.오늘저녁반찬 으로당첨.......고맙습니다.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돌아요 오늘 장서는 날인데 노각오이 사다 무쳐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당~ ㅎㅎ 저희 블로그도 놀러오세용^_^ 인스탁스 카메라 드리는 행사 중입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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