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농사도 전문가 시대, 더위도 잊게 만드는 수박 수확 현장^^* view 발행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8.01 15:25
와~
사진에서 봐도 수박이 엄청 실하네요~^^
가격도 높게 받겠어요..
마트나 동네 재래시장에는 작은 수박밖에 안보이던데..
아낙님 알토란같은 수박이 넘 부럽네요^^
고생하신거 알고 진자 한마리의 황룡이 하늘에 떳네요^^
올해는 그나마 날씨가 도와주어서 수박 수확을 잘 할 수 있었답니다~^^
장마가 길어지기라도 했다면 노지수박은 하나도 못건질때도 있거든요..

크고 실한 수박~많은 분들의 사랑 받기를 바라면서 떠나보냈어요~ㅎ
용한마리도 축하공연을 해주는 수박수확 현장이었습니당~~^^*

남은 오후도 시원하게 보내셔유~~찌에르님~~~
수확의 기쁨....     덥지만 뿌듯하셨지요^^     알찬 수확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슨 일이든 전문가는 다르더라구요^^
저도 곧 전문가가 되겠지요^^     수확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수박 농사 지을 때 생각하면 정말 많이 발전된 모습이랍니당~~^^
우리 처음 수박 농사 지을 때는 모종 키우는것부터 접목하고 수확하는 일까지 모두 직접 했는데..ㅎㅎ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크기 일정하게 잘 자라준 수박들 보면서 뿌듯하기도 했던 시간이었어요~
쌍둥엄마님도 멋진 전문가가 되실거라 믿습니다~~^^*
친구가 두피 때문에 피부과를 계속 다니면서 약을 먹었거든요. 이주가 지나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앗는데, 수박 한 통 사놓고 하루인가 ? 먹었더니 두피가 말끔해졌다고 했어요 ㅎㅎㅎ 그후로는 수박예찬 !! 맛나고 몸에 좋은 수박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
와우~~정말요~~~^^
이거 완전 특종인데요...ㅎㅎ
일단 저부터 많이 챙겨먹어야겠습니당~~^^*
늘 행복하고 시원한 8월 되시기 바래요~~콕스님~~~
아하! 님에 사진과글을보니 수박비싸다 투정말고 감사히 먹어야할듯요^^ 수확추카용!
에공~~맞아유~초록벌레님~~^^
농산물은 살아있는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서
정말로 비싸다는 생각 하지 말고 드셔야 합니당~~
그 마음 너무 감사해요~~^^*
남은 오후도 시원하게 보내셔유~~~
시골아낙네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여 .. 수박 먹을때 항상 감사히 먹을겁니다 ... ^^*
ㅎ~냐옹이님~~오늘도 너무너무 덥네요~~~^^
오늘은 아침나절 일 좀 하느라 글도 늦게 올리고 인사도 늦게가고..ㅎ.ㅎ
남은 오후도 시원하게 보내시구요~행복한 8월 시작하셔유~~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수박 말이 3천통이지 헐~~~ㅎㅎㅎ
연일 폭염인지라 엄두가 안나는데요~
경산이 40.6도를 찍고 넘어갔잖아요~
완죤 찜질방 분위기입니다~ㅎㅎㅎ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8월 되세요~^^
정말 오랜만이에요~~갈매기님~~^^
찜통 더위에 어찌 잘 지내고 계시는지.....ㅎ
여기도 폭염 경보도 아니라는데~
숨쉬기조차 힘들정도로 더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셔유~^^*
음허나
폭폭찌는 더운날씨에 참말로 욕보십미데이
아낙네님
농부는 수확 할때가 젤루 행복 하다고 하쥬
더버도 행복하지예
시원 섭섭하셨겠당~~~~~~~~   ㅋ     ㅋ 저큰밭에 수박이 몇통이나 나오나요? 전 서울 태생이라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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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8월입니다,

팔월에는 좋은일
많이 있을것 같지않나요,

팔월에는 친구님 주변에
좋은일이 많을것으로 자기 자신이
마음속 암시로 살짝이 소원을 빌어보세요,

사랑을 나누면 기쁨 두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큰절망 반으로 줄어듭니다,

더위에 지친 여름향기 건강 보양식과
나무그늘에 잠시 자신의몸 휴식을 보내시면서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0*^


수확의기쁨 대단합니다

3000통 말이 수박 3000통이지

고생하셨습니다.

노지수박 확실한것 먹고싶어요

아낙네님

8월에는 더욱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싱그러운 바람타고
가슴가득 희망을 꽃피워 계획하시는 일 모두이루시고 힘차고
싱그러운 마음으로 가을을 준비하는 풍요로운 삶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8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폭염 속에서 한통도 제법 무거운 수박 수확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 셧습니다...
션한 물도 좋지만,,, 요즘 수박이 정말 달고 맛있는 이유를 알겟어요...
농민들의 땀방울이 값진 보람으로 보답이 되엿음 좋겟어요...
용 한마리 정말 멋져요....
수확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그동안 돌보시느라..
그 정성으로 맛이 더 있을듯..
제게도 한통 날리시지..ㅎㅎ
너무 좋아하는 수박이라..
아고...저런 수박을 먹어야 설탕수박인데...모종 하나에 몇통정도 나오나요?
구름이 정말 용 같습니다...하하
요즘 수박에 설탕 덩어리 머는거 같아요.
가뭄으로 단맛이 환상인 수박 좋은 가격으로 팔리길 바래요...
수확의 진정한기쁨에 박수~!!!!대박나세요^^*
귀한 땀이 결실을 맺는군요..정말 수고 하셨어요..축하드립니다,~~
시원한 수박이 먹고 싶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오늘 날씨 무지 더웠는데 괜찮으세요
케이블에서 오늘 귀농에 대해 나온 프로를 보았어요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젠 농사도 젋은분들이 하시면 "억"대 년봉이 된다...등등
공감합니다
올해 더위 곧올 강풍 피해가시고 꼭 대박농사지으세요
그러게요~ 이리보니 올 수박 농사는 날씨덕을 톡톡이 보시고...
아낙네님의 정성과 노력 플러스 날씨...
삼박자가 딱 들어맞아 풍년농사가 되시고...수고 많이 하셨네요~~~
우와 수박이 아주 맛있어 보여요. 하늘의 용구름 사진도 아주 멋집니다.
우와 시원한 수박
더위가 싹 가시네요

고은 하루 되세요
수박농사 잘 지으셨네요.
특별히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 수박 한 덩이 사야겠습니다.
고생하셨네요. 기쁨이 크시겠어요
아낙네님의 불러거에 방문하시는 불러거님.....
요기서 모여서 수박파티할까요?
개울가에 담궈놓고 기디리세용~~~
뱅기타고 얼른 가겟습니다. ㅎㅎ
구름금 용~ 제대로인데요?ㅎ

어제도 수박한통 잘라 먹었죠. 아마 그 전주에도 2통은 먹었을테고,..
그 많은 수박이 어디서 이렇게 나타날까??했더니
대단한 땀과 대단한 땅의 힘이였나봐요.
농사에 수박농사까지..
거기다 이렇게 블로그까지 이니
대체 언제 쉬시나요...
부지런한 그 모습에 갈채를 보내고 싶네요.
가만 앉아서 덥다 덥다 하고 있는데요 저는...
참으로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값에 팔려서 고생한 보람이있으시기를..^*^
수박 대박 입니다 ~
얼 쑤 얼 쑤!
우와, 고생하셨습니다.
멋지네요^^
정겹다고 글을 적으면 너무 야속할까요.

고생하셨습니다.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정겹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전원생활이 꿈이니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올해 전국적으로 수박농사 풍년이라
출하가가 떨어졌다고 울상인 농부님들 보면서
마트에 수박값 하락했나 보니 더 비싸졌더라구요

농산물출하가가 언제까지 그들에 의해 흔들릴지
정말 이렇게 고생하는 과정을 그들이 알려면
직접 농사체험하게 해야 마음을 헤아릴 듯해요

그 수고로움이 느껴지는군요
올해 노지 수박 농사는 날씨 영향으로 산지가격도 좋고 당도도 높아 농사 지은 보람이 있다고 하든데....
역시나 부지런하신 시골아낙네님 댁 수박 농사도 풍년인가 봅니다
수박 농사 또한 잔손이 많이 가는 농사인데.......수박들이 싱싱한게 아낙네님 사랑을 듬뿍 받았나 봅니다^^
며칠전 이마트에서 수박을 구입했어요..말복 직전이라 많이 비싸더라구요.. 엄청 큰거하며,산지표시가 충북 음성으로 되어 있어 혹시 이댁의 것이 아니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참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뜨거운 여름날 수박 수확하시느라 바쁘셨군요
수확의 기쁨을 하늘의 황룡 한마리도 축하를 해 주는군요
어찌 이리 글도 재밌게
잘 쓰시는지요.
지루하지 않게 잘 읽고갑니다.
자주 들러 제 블러그와 카페로
퍼다 날라야 겠습니다.
항상 방문만하고 댓글이없었네요,,
음식이며   시골살림이야기며..여러가지로 때론 어릴적 시골살이를 떠올리게하고..
먼외국살이에 지쳐서인지 오늘따라 부모님이 많이 그리워집니다,,
한국이   그리울때마다 아낙님 방에와서 위로를 많이 받고있습니다,,고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한국에 돌아가게되면   우리 아이들과 남편손잡고   꼭 찾아뵙고싶어요^^*
항상   건강유의하시고요..
지금처럼 멀리있는 행운이아닌 가까이에있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며 살아가시길 ㅎㅎㅎ
힘들때마다 이곳에 들러 미소를 담아가는 42살   아줌마가 ^^

아낙님
태풍피해는 없는가 궁금했답니다 걱정도 했구요. 아니 기도도 했지요 울 아낙님 인밭 아무 손실 없기를..지난핸 비가 많이 와서 그랬잖아요 작황이...

난 무릎 수술 휴유증으로 아직 거동이 불편하여 목발 신세기에. 모든게 아직 시들하답니다 명절이 오는지 아니 낼이 내 생일인데두...

그리고 그리고그리고 아니 수박 농사까지>>>
땅땅땅이 얼마나 돼나유
강남 부자 한개도 안부럽것다유.
배추를 도데체 몇백포기나 심어유. 그것도 판매 할거유.

궁금한게 넘 많다.내가 부러워서 이지요.

덩달아 풍성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정말로 휼륭합니다.
이런 멋진 장면을
순간포착해서 잡으셨다니
순발력이 대단하십니다.

마지막 사진이 너무도 마음에
들어서 제 블로그에 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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