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타들어 가는 텃밭채소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8.07 07:37
빨리 이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작년엔 비라도 많이 내렸지만 올해는 정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휴 정말 안탑까워 어째요
마음이 슬프내요
비가 즘 내려주면 좋으련만
하늘도 참 무심하시지
단비를 내려 주소서..
더운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아자아자 힘내세요
고추가 병이 아니고 그냥 익었나 봅니다,,,어쩐대요..
가축들도 폐사하고 일하시던 노인분들도 더위에 돌아가시고
정말로 이 더위가 언제나 끝날런지요? 저 타들어가는 농작물들을 보시는
아악네님 마음은 더 타들어가겠지요? 얼른 비가와야할텐데요.
이럴땐 태풍이라도 와줘야 하는데...
정말 사람도 지치는데 식물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제발 비라도 내려주어 뜨건대지를 좀 식혀주면 좋으련만
갈수록 지구가 뜨거워지니 정말 걱정이네요^&^~~~
사람도 뜨거운데 식물이야 오죽하겠어요.
여행만 다녀와도 식물이 시들시들...
그래서 지금 많이 죽었어요, 화분의 식물들이요..
덥다덥다 외치고 다니면서..
심각한 가뭄의 피해는 예상치 못했습니다..
시원한 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_^*
요즘 정말 난리죠....
얼마전에 수박을 샀는데 영 아니더라구요.....가물어서 그런건지....
한쿡이나 아리조나
하루에 3-4시간씩 비가 부슬부슬왔으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홧~~~팅 !
아~하! 이젠 많이도 아닌..적당히 비좀왔어면좋겠습니다~! 농부의 시름이 깊어지지않게요.....힘내시고 파이팅!!
어쩐대요...기다리는 비소식은 감감하니 큰일입니다.
한줄기 소나기가 그립군요.
에휴~
애서 지은 농사가 타들어가면 어떡한데요.
가슴도 타들어가는 느낌이겠습니다.

빨리 비가 왔으면 좋겠군요.
물을 주는 것도 한계가 있제요 주말에 비가 온다하니 조금만 기다려보입시더 하나님이 안내려주시는 비를 연약한 인간이 우짜내니껴
농산물이 하늘이 관장한다는 말이 맞군요.
소나기 한줄기라도 내려 주어야겠어요.
그러게요...
말 그대로 단비가 내려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참 안타까움만...
오늘은 보양식 드시고
힘 내시고 즐거운 날 되셔요.
비가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래저래 마음도 따들어 갑니다.

연일 폭염으로 시달리는 삼복더위에 기력은 물론,텃밭 채소들까정..
안타깝습니다..이놈의 날씨..캭..날려 보냈으면..합니다.^^

시골아낙네님!~입맛까지 잃기 쉬운 요즘 입니다.
무더위에 시달린 말복날 보양식 챙겨 드시면서
입맛도 찾으시고 막바지 무더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번 여름은 엄청 더운 것 같아요~
저두 작은 텃밭에 고추랑 피망이랑 키웠는데 잠시 한눈파는 사이 다 말라서...T.Tㅋ

더운 여름 어찌 지내시나요????
오늘 복날인데 맛난건 챙겨 드셨구요?
땡볕이 내리 쬐는 낮에는 쉬시길 바랍니다 아낙네님~
안타까운 모습이네요. 할말을 잊게 만드네요
건강 우선 챙기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요즘 지칠 줄 모르는 폭염과 열대야에
사람도 타들고 농작물들이며 가축이며 한마디로 죽을 맛이 아닐까 싶어요.ㅠ
너무나도 비가 그리웁기만 합니다.ㅠ
채소도 동물도
무엇보다 사람도 좀 살려주십사....... 태양님..ㅠㅠ
아깝네요.
채소들을 보니까, 제가다 목이 마르네요. 비가 안와서 너무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입추를 맞아 좀 시원해 지면서 비가오길 기대해 봅니다.


하세요,

8월7일 末伏이지만
가을문턱 들어선다는 立秋네요,

흘러가는 세월앞에
불볕더위 얼마나 더 버틸런지요,

영양식으로 복달음 잘하시어
남아있는 더위 이쯤에서 절정이루고
오늘도 줄거움과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0*^



,
씨앗뿌리구 정성껏 물주구..
돌봐온 채소들이 이렇게 말라가니..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더위가 막바지를 달리고 잇음 좋겟어요,,,
올해같은 폭염 속에서 삶이든 식물이든 동물이던 고생은 똑같은것 같아요,,,
얼른 더위가 가셔야 할텐데 말이죠..
애써 농사 짓으셨는데 어쩐대요 그래도 여긴 어제 소나기가 좀 뿌려서 작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을것 같애요
오랫만에 왔어요~^^ 잘 지내시죠~?
더위가 너무 오래가고 심하니 채소들도 못견뎌하고
시들어서 보기에도 안타깝습니다..
오늘이 말복..막바지더위 잘 이겨 내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토요일에 비가 내린다네요..ㅠㅠ
2차 가뭄이 심각하네요.
조만간에 비가 올 것 같은데....
큰 피해 가기전에 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비야비야 어서 내려라 ~
아고 세상에.... 이를 어째요ㅠㅠ
비는 토요일에 내린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큰 걱정이네요.
올해 장마는 잠시 왔다가 그냥 지나가고 비도 제대로 안내려 주시고
하늘이 너무해요 ㅡㅡ
비가와야 하는데..
걱정니마니되네요,,
정말 비가 내렸음 합니다.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가뭄에 타들어가는 곡식을 바라보노라면 나의 마음도 타들어가고 하늘만 쳐다 볼 뿐이죠.
소나기라도 한줄기 스쳐가면 좋으련만... 활기찬 날 되세요.
날씨가 너무 뜨거워요~ㅠㅠ
에궁 말라버린 야채들 보니 맘이 아프네요.
올해는 유독 더 더워서 말이죠.
저두 애들과 주말농장할 떄 야채가 저리 되면 정말 슬펐거든요
저도 그리되시기를 기도할께요.

채소들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계시면 님의 마음도 얼마나 아리겠습니까.

아무쪼록 내일이면 비가 온다고 하네요.

힘내시고 이제 무더위도 막바지입니다. 행복하세요.
비도 눈칫것 내리면 좋으련만
오늘은 온통 물난리로 난리더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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