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여름을 떠나보내는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2.08.17 07:33
저도 담배꽃은 처음 봅니다, 무척 예쁘네요...
그리고 1박2일의 행복을 맛보신 댓가가 너무 비싸네요,,,ㅎ
저는 외손녀 덕분에 이렇게 마실도 못다니고 블로그도 개점휴업상태입니다.
내 어린 시절
집에서 5분 거리면..저 위 사진처럼
아니 똑 같이...
친구들과 고기 잡고, 가재 잡고 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울 꼬마에게 그런 추억도 못 만들어 줘..안타깝네예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여유로운 바쁨이네요. 담배꽃이 정말 곱네요
재미있게 보내셨네요~잘봤습니다..
담배꽃!!!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생겼네요..

어릴때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담배는 알거든요..잎만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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