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남편 입맛 사로잡은 초간단 가지요리, 땡초 가지찜^^*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2.08.23 07:21


안녕하세요,

뜨거운 태양빛
무척이나도 무덥던 날씨도
가을의 문 처서 지나고보니 금요일인
오늘은 새벽녁 공기 제법 차가움이 느껴지네요,

친구님들께서 장미 블로그에
발자국을 남겨놓고 가신것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늘도 줄거운 시간과 행복 한아름 되시는날 되세요, ^*0*^

감 하고 합니다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만났다는 칠석 입니다
지칠줄 모르고 연일 내리는비에 수해는 없으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주말농장에 가지만 풍년이더라구요^^
따다 놓은 것도 많은데...함 해봐야 겠어요.
어제 퇴근하고 저녁반찬으로 해먹었는데, 완죤 맛나요...가지의 색다른맛, ~~^^
요거는 저한테 딱 맞는 반찬인데요~ㅎㅎㅎ
아 이거 진짜 맛있는데 ㅠㅠㅠ!
맛있는 시골밥상은 20년차 주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고맙습니다. 자주 들러 보고싶습니다.
가지요리 그대로 해봤는데 약간 매콤하면서 맛있네요. 이곳에 요리는 물엿과 설탕이 안들어가서 좋네요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인사 드립니다.
가지를 무척 좋아 하죠... 그러나 저는 찜보다 그릴에서 구어 양념장으로 버무려 먹는걸 좋아 한답니다.
가지가 몸에 좋다고 하여 밥상에 매일 오르고 있죠..
많이 덥고 농사일이   힘드실텐데 모습이 너무 예뻐요~~~~
가지를 볶자니 기름을 많이 먹게 되겠고,
쪄서 무치자니 번거롭고,
이 방법 정말 좋습니다. 지금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 보관법도 전번에 보고 그대로 했는데,
오래되었것만 싱싱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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