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독일 사회의 전반적인 이야기
단돈 11600원 이면 배울 수 있는 독일 승마 학교 view 발행 | 일상사
내별 2012.06.13 06:22
저도 포스팅보면서 승마는 고급스포츠인데 얼마나할까..생각이 들었어요..그런데 무지~싸네요.. 그것도 월정액이 아닌 수업받을때만이라니.. 부럽네요..ㅎㅎ 잘모르겠지만 한국에선 무지 비싸겠죠.. 제주도에서 말한번 타보는데 3만원줬었어요..ㅎ
저희 집 근처에 있는 승마학교는 여러모로 참 좋은 조건이지요~ ^^
아마, 다른 지역엔 또 다른 조건이 있을 겁니다.
저런것 외에도   독일 교육제도의 장점으로
언젠가 한국교포분의 어린딸이   바이올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아빠가 병석에 있던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이라서 한국이라면 저 재능을 도저히 키울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독일은 재능이 있다고 판단되면 돈이 없어도 최고수준의 교육을 받는것이 가능하기에 그 교육을 받고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Kuru님 올만이에요, 정말 반가워요~ ^^

그렇죠, 그런 일이 이 곳에서는 가능합니다.
저도 이전 살던 곳에서 이와 비슷한 경험을 했었지요.
유학생으로 왔던 아버지의 체류기간이 지나서 추방의 위기에 몰렸었는데,
딸 아이의 피아노 재능을 알아 본 팬들, 조력자들의 도움으로 그 문제가 해결이 되었지요. ^^
안녕하세요, 승마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내년1-2월 중 독일 여행을 계획중이고, 독일에서 승마를 할 수있는 곳을 찾다가 여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혹시 어디서 할 수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성인도 승마체험을 할 수 있을까요?
여행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독일은 왠만한 지역엔 한 두개씩의 승마학교가 있습니다.
여행지역에 있는 승마학교내지는 연습장을 인터넷으로 찾아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를 겁니다.
보통 그 곳에서 진행되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소개 되어있으니, 찿아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가 될 겁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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