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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간 후 정서진 아라뱃길에서 본 푸른 하늘 | 경기도 그외
judy 2019.07.24 05:00
정서진, 처음보는 풍경입니다
정동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정서진곳은 쥬디님의 자세하면서도 잘 담은 사진으로
잘 보게 되고 언제 한번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납니다
특히나 아라타워의 물 웅덩이에 비친 반영 참 아름답습니다
그 모습을 열심히 담으시는 쥬디님의 모습을 부군께서 추억을 만들어 주셨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전에 제가 갔을 때는 저 정서진 조형물을 못본 것 같아요
인천에 사는 블친님과 계양산에 올랐다가 여기까지 택시로이동
저기 전망대에서 팥빙수를 먹던 기억이납니다
많은 돈을 들여   사람들이 반대하는 아라뱃길을 어거지로 만들어
아무짝에도 쓸 수 없는 운하 보시다 싶이 여객터미날에는 승용차
몇대만 보이네요 물은 검게 썩어있고 어느곳 한군데라도 활기찬 모습을
찾아볼 수 없으니 내돈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너무화가나요
겨우 활성화 한 것이 자전거길이잖아요 활용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아직도 못찾고 있나봅니다
주디님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어제는 우리 동네가 전국에서 제일 더웠었다고 합니다.
너무 더워서 새벽녘에서야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늦잠을 자서 허둥지둥 둘레길을 다녀왔었습니다.
더위에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쥬디님께서 담아오신 아라뱃길의 풍경을 잘~감상하고 갑니다.
폭염에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장마철에 건강 잘지키시기 바랍니다~^^